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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신강징 전력 60분 (@xicheng_60min)에 참가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 무단복제 및 유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해당 글은 희강 요소가 섞여있습니다. * 희신강징 현대AU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링크 첨부해둡니다! In Spring - 브금대통령 희신강징 전력 60분 (@xicheng_60min) 1회 「봄비」 톡, 토도독...
강만음은 악몽을 꾸었다. 악몽이란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날 수 없었다. 어렸을 적, 아프던 성장통을 느끼며 꾸었던 악몽보다 더욱 두렵고 무서웠다. 한창 키가 자랄 때 강징은 이런 꿈을 꾸었다. 연꽃이 가득한 연못에서 홀로 배를 타고 있었다. 주위를 살펴봐도 온통 연꽃뿐인 호수가 펼쳐지고 있었다. 배에 놓인 노를 쥐고는 앞으로, 앞으로 하염없이 나아갔다. 앞으...
1. 망무 /현대 au로 다 담배 안필것같은데 무선이가 호기심에 한번 펴봤다가 그걸보고 굳은 망기 보고 후다닥 끄고 선선이가 궁금해서 한번 펴봣어 다신 안필께~ 애교부리고 나서 망기 표정 풀어졌으면 탈취제 가져와서 담배냄새 지워주는 망기 2. 망무 / 무선이가 야렵 나갓다가 흉시가 너무 강해서 죽게되었는데 또 다시 무선이를 잃은 망기는 장례를 치르면서 울지...
마도조사 현대AU 날조가득 희신강징, 망기무선, 운몽쌍걸(성애적x) 트리거워닝 주의,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이 가득합니다. *분량조절에 실패했습니다 오늘도 또 남망기에게 위무선이 막 쫓기었다. 점심을 먹으려고 할 때이었다. 점심으로 카레를 해준다고 말한 남망기의 '위영, 밥 다됐어. 나와서 먹어'라는 말을 듣고 식탁에 앉은 위무선은, 그릇을 보자마자 입...
위무선이 누나가 있고 맹요와 함께 지냈다면? 캐붕주의 ※개연성없어요 간신히 비어있는 객실을 찾긴 하였지만 수사들이 모두 쉬기에는 객실이 턱없이 부족했다. 위련은 다른 객실을 찾아보기 위해 나가려하였지만, 맹요와 위영, 강징이 위련을 말렸다. “사저, 더 이상 남아있는 객실을 찾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날도 어두워졌으니 사저가 강사저와 함께 객실에서 쉬시는...
주의점 -원작, 애니, 진정령 다 봤으나 시간이 없어서 대충 읽은 부분도 있음(특히 슬프고 답답한 과거부분) 내용이 섞일수도 있고, 내용이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음(원작 파괴 가능성 있어요;; - 알려주시면 시간 될때마다 수정, 퇴고할게요,,) -필력,,매우 안 좋습니다. -원작과 전개가 매우 다를 수 있으며 애들 성격도 다 조금씩 달라요 -커플링은 망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망무 2세 명은 윤(倫) 자는 연화(然和)입니다. *만월례 전으로 회귀한 위무선의 이야기입니다. 외형이 모현우가 아닌 이릉노조 때 위무선입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하지만 이릉노조 캐릭터는 애니 기반이고 진정령, 애니 설정도 섞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캐해나 설정이 많습니다. 제 취향을 기반으로 하니 유의해 주세요. *오타 있을 시 수정합니다. 퇴고하면...
망기무선 (약간의) 희신강징 열빙의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좋았다. 몸 속에서 소용돌이 치는 듯하던 음기가 순식간에 가라앉았다. 걱정되는지 안절부절 못하던 망기는 무선이 괜찮다며 시원스레 웃으니 그제야 근심 하나 덜어낸 사람처럼 숨을 푹 내쉬었다. 무선이 망기를 안아드니 희신이 할 말이 있다는듯 눈치를 보았지만 무선은 망기를 먼저 데려다 주겠다며 먼...
4권 이후 (사실 미성년자라 4권을 다 본건 아니지만 카카페에서 15세로 된 걸로 보기는 봤음) 날조 있습니다. 어쩌면 캐붕이라고 여길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도... 아직 사추금릉사추는 안 나옴 어쩌다 일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남경의는 머리를 싸매며 생각했다. 분명 평소와 똑같이 셋이서 야렵을 나섰고, 별 볼 일 없는 주시 몇 구를 해치우고 운심부지처로 ...
금광요는 연일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보냈다. 처음에는 시간이 흐르는 걸 느끼고 싶지 않아서 더욱 바쁘게 움직였는데, 그러다 보니 안 해도 될 일까지 다 떠맡고 있었다. 계승식 준비 뿐 아니라 가주가 교체되면서 새롭게 만들고 정리해야 하는 일에까지 손을 대면서 그는 남희신이 한 말이 사무쳤다. 확실히 자신은 이런 규모 있는 일거리를 소화하는 걸 즐기는 것 같...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버렸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강만음은 의자에 앉아 눈앞에 놓인 핸드폰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고뇌에 빠져 고심하고 있었다. 처음 겪는 감정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입술만 잘근거리느라 자신이 저녁을 거르고 벌써 자신이 정한 잠자는 시간까지 넘어가고 있었다. 그사람의 이름만 생각해도 심장이 벌렁거린다. 이름을 입안에서 굴리면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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