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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라이트 모드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두운 방 하나. 커다란 새장, 그 앞에 있는 조개 의자를 제외하면 그 어느것도 보이지 않는다. 산호와 조개로 장식되어 매우 아름다운 새장을 바라보고 있으면 알 수 없는 기시감이 어깨를 타고 온몸을 뒤덮는다. 이를테면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며 아주 오래, 오랫동안 그 누군가를 향한 욕망과 욕정, 소유욕과 같은...
서로에 대한 우정으로 만나, 신뢰로 맺어져 사랑으로 나아가는 우리는 정녕 계약에만 얽혀 살아가야 하는가. 끝이 없는 어둠에 빠질지라도, 헤어 나올 수 없는 절망에 빠질지라도, 우리는 항상, 평생을 처음과 같이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서로에 대한 믿음이자 계약에 이행. 수백 번, 수만 번에 꽃이 피고 져도 항상 함께, 지옥에 떨어져 불길 속을 거닐지라도 항상...
서로에 대한 우정으로 만나, 신뢰로 맺어져 사랑으로 나아가는 우리는 정녕 계약에만 얽혀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에 만남은 단순한 우정이었다. 곧이어 우정은 서로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이어졌고 사랑으로 나아간다. 우리는 평생을 나와 내 짝으로 살아간다. 몇몇 사람은 이걸 고통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우리에 한쪽은 영원토록 채워져 있다. 우리...
숲속에 공주를 보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온 왕자는 명예와 영광을 가지고 돌와왔지 그동안 숲 속에 장미는 시들어 가고 있었고, 왕자는 발길을 돌렸지 아아 무심한 왕자 어쩜 이렇게 빨리도 변할 수 있었을까? 숲속 공주가 시들지 않았더라면 더 같이 있을 수 있었을까? 숲속 장미는 왕자가 떠났다는 사실에 자신을 자책하며 살아겠지 왕자는 숲을 떠나 왕국으로 떠났...
아아 생각났다. 모두 죽여라 이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을 땅을 기는 것이든 하늘을 나는 것이든 모두 죽여라 생명이 살아 숨쉬지 못하게 만들어라 지옥으로 끌어들여라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하고 성공할 수 없으니 실패하고 살 수 없으니 죽고 행복한 것들을 죽여라 불행의 진창으로 끌여들여라 함께 느끼자 함께 누리자 내가 겪었던 모든 것들을 함께 가면을 쓰고 다가가서 ...
유성대에서 희망의 정표를 맡고 있는 센고쿠 시노부. 센고쿠는 항상 자기가 좋아하는 닌자를 따라하며 수련을 열심히 하는데, 물론 센고쿠는 지금도 멋진 아기 닌자지만 이 다음에 커서 졸업을 하였을 때 멋진 닌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소생 오늘도 열심히 수련을 하러 가겠소이다!" 센고쿠는 자신의 반려 개구리인 모못치와 썬더에게 인사를 하고 운동장으로 향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분 나쁜 짐승, 라비 달링.너는 언젠가 이 송곳니로 사람을 물어뜯어 죽이고 말테지.참 무서운 일이야,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다는 건. 그만큼 두려움을 사게 되니까. 그렇다면 기분 나쁜 부분, 무서운 부분, 전부 철저하게 가리고 숨기자. 언젠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낼 그날까지. 태어나기를 이렇게 태어났기에. 남들은 비릿하다...
국가대표 선수인 인석이와 스태프가 된 신우가 국제경기에서 함께하는 걸 보고 싶다! 는 단순한 생각으로 그리기 시작했는데... 국대 스탭진은 어떻게 되는건지... 경기내용은 어떻게 그려야하는지... 잘 모르겠는 부분들 땜에 머리를 부여잡고 그리다 보니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게되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올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일단은... 그...
모처럼 한국 사는 외계인이겠다 추석 즐겨줬으면 좋겠어. 진열비율이 늘어난 저 떡은 뭘까? 하면서 송편도 사고 정하성한테 추석 선물 세트도 받고, 에스터 한테 한복도 받아서 입고 윤승이 한테 전 부친것도 좀 얻어 먹고 추석 특집 영상들도 보면서 추석 보냈음 좋겠다. 기려(본체) 사정도 알겠다 이것저것 주변에서 챙겨주려 할 것 같아. 지금 본편에서 외향만이긴 ...
계절이 두 번 변했다. 민혁에게서 단 한번의 연락도 없었고, 보라는 그런 민혁을 많이 마음속으로 많이 그리워 했지만 먼저 연락해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 사이 보라는 적당한 회사의 직장인이 되었다. 늘 같은 시간에 출 퇴근을 하고 같은 시간에 같은 동료들과 식사를 하며 너무 바쁘지도 너무 한가하지도 않는 바뀔 것 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퇴근 전 팀장...
ㄴ 이모션일러스트레이터 입니닷 (아니 얼굴 찌그러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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