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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 안해. 너 그 주식 폭락이야, 너가 치맥 사." 냅다 연애 포기를 시전하는 나 때문에 친구는 어안이 벙벙하다는 표정을 짓는다. 어제 한바탕 눈물을 벅벅 닦고 조금 진정을 시킨 뒤 민혁 선배를 질질 끌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알고보니 주헌 오빠랑 편의점을 갔다 온 사이 소주를 꽉 채운 한 잔정도 마셨단다. 낑낑대며 걸을 생각이 없는 민혁 선배를 끌고 ...
*포타 기준 4,53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벌써 가나요?" "네. 첫날부터 너무 뭉갠 것 같아서요. 다음에 와서 제대로 난장판 만들고 가겠습니다." "...음, 그래요." 오리지널 분이 유감이라는 듯 말했다. "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네." "아, 그건 아닌데..." 난 불편한 낯을 한 청려를 한번 돌아봤다. "...좀 ...
다정한 사람 아오키의 머리카락은 순백이다. 천사의 색이라고들 하던가. 시노부는 멍하니 턱을 괸 채 생각을 이어간다. 천사의 색을 가진 남자인 것치고는 그는 지나치게 비정하지 않느냐고. 누군가는 그렇게 물었던 것 같다. 그때 시노부는 어떻게 대답했었지. 시노부는 고심에 빠진다. 비정하다는 말에 그저 웃었던가. 아니면 어색하게 넘겨버렸던가. 그도 아니면......
- 인게임 설정과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폭력적일 정도로 음침하고 우울합니다. 주의를 요합니다. 극지 말벌의 날개가 바스락대는 소리를 내면서 부딪히는 소리도 스산하게 기어 다니는 실바 숲 위로 어둠이 내렸다. 밴시가 날아와 울부짖음과도 같은 소리로 노래를 불러도 고요만 울릴 것 같은 이 숲속은 해가 지고 이웨카가 높게 떠올라 고개를 떨어트려도...
* 사진작가 남궁도위 X 작가 임소병 OO호 인터뷰 주목 받는 작가 임소병과 사진작가 남궁도위가 만났다. 본인의 경험을 책에 녹여내 달콤씁쓸한 로맨스 소설에서 드러나는 임소병 작가의 특징은 작품 속 주인공에게 모든 이들이 집중하며 따라갈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다. 남궁도위 사진작가의 사진에서는 본인만의 감성이 두드러진다. 사랑을 말하는 글과 사람을 말하는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BGM 모두가 무사히 돌아왔으면 했다. 기지 내에서도 창밖으로 보이는 거대한 크리쳐를 보고 있노라면 부상 없이 오는 것은 불가능함을 알았다. 사망자도 생길 가능성이 높지. 무사히 돌아온다는 것은, 어쩌면 기적일 것이다. 다만 자신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그저 기도만 할 뿐이었다. 가능한 모두가 안전하게 올 수 있기를. 죽을 정도의 공격도, 행운이 도와...
문제 될 시 삭제 하겠습니다!! 이번엔 알페스만 준비했습니다!!! [늘빈]1. 마이 아르카디아 [단편] : 이건... 사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처음에 무슨 내용이지? 했는데 와... 단편인데도 후유증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 2. 작전명 커피 프린스 [단편] : 가볍게 보실 수 있는 글! 단편인데 로맨스 5점 재미 5점 늘빈이라서 5점 15점 만...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삐익-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여러 사람의 발소리가 어두운 골목길을 울렸다. ...
이 동고쇼를 앤오님과 성사후기VVIP 뵤님께 바칩니다. ※ 주의사항 ※ 두서없음, 맥락 없음, 적폐·날조·기억왜곡, 맞춤법 파괴, 비속어 대잔치, 분량조절 실패, 가독성 쓰레기, 추잡함. +아주아주아주 극소량의 유혈 (혹시 몰라서 적어둠) pc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편집이 많이 서툴긴한데 열심히 만들었으니 좋게 봐주신다면..감사하겠습니다. 와중에 썸네...
아픔을 느낄 새도 없이 의식이 허물어졌다. 다시 눈을 떴을 땐 들판에 누워 비를 맞고 있었다. 혼곤한 와중에도 장소가 눈에 익었다. 하얀 토끼풀이 만발한 들판. 지금은 굵은 장대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그렇다면 이건 꿈일까. 축축한 풀잎이 피부에 달라붙는 감촉이 생시처럼 생생했다. 망연히 우중충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깊은 물속으로 가라앉는 느낌이었다. 아픔...
나인 말투 설정 날조 있음. “이것 봐! 루미에가 혹한의 조각을 줬어!” 나인은 자랑스럽게 컵 안에 든 빙수를 솔피에게 보여주었다. 투명한 유리잔에는 새파랗게 언 얼음 조각들과 갖가지 과일들이 장식되어 있었는데, 루미에와 주방의 마리 부인의 합작인 듯 했다. “이번엔 그 괴식 요리사가 안 나서서 다행이네.” 솔피의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를 뒤로 하고 나인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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