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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는 당신을 평생토록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너무도 다룬 삶을 살아온걸요.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가여운 그에게 책임이니, 속죄니.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습니다. 언제부터일까요. 그가 후회를 하지 않기 시작한 때는. 처음 거짓말을 했을 때? 자신의 형제보다 못했을 때? 어쩌면, 이미 그는 글렀다고, 재능이 없다는 말을 들...
*전개 미정 살이 튿어질 듯 춥고 어두컴컴한 하늘에 비가 부슬거리던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면서도 떠나가는 그런 하루. #1 '승윤아. 오늘 가면 언제 오는거야?' '별 일 없으면 닷새 안에 올거야. 많이 섭섭해?' '그냥, 모처럼 일 들어오는 것도 없는데 같이 놀러나 갈까, 했는데. 너 돌아오면 가지, 뭐.' '그러자. 어디갈지 생각해둬, 금방 돌...
사랑은 결코 문학의 기준으로 삼을 수 없었지만 문학은 되려 사랑의 기준이 될 수 있었다 아주 쉽게··· 서서히···
아우터 스페이스 내 시간은 곧 멈추겠지만 너는 끝까지 나아가야 해 나의 작은 희망 때론 내 손으로 너를 죽이는 게 가장 나은 결말이 아닐까 싶었지만 때론 너라도 두 눈에 더 많은 걸 담았으면 한다 네 불행도 너의 것이고 네가 가진 것은 뭐든 네 손으로 직접 쓰다듬어 보는 게 나을 테니 내가 감히 네게 구원을 주는 행위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 무례하잖아...
로판au | 북부대공 유중혁 X 백작 영애 김독자 | 김독자TS 선입금 전연령 폼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7162 선입금 성인지 통합 폼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7169 스물 하나가 되던 해, 어느 여름 날. 독자는 척박한 환경의 북부를 다스리는 대공과 혼인하였다. 독자는...
다투라. 그리고 카린. 두 신을 두고는 경쟁을 하다 일어난 것이 결국 혁명이 아니었던가. 신들의 전쟁이면 모를터, 이것은 결국 신도들에 의해 일어난 전쟁과 혁명으로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를 가게 만들었다. 그 신들은 대체 무엇이 그리 잘못되었으면 서로 죽이려 드는지. 인간보다 더 추악한 것은 신이었다. 그 신들에게 태어나는 인간들이 추악한 이유일 것이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공지사항 1. 작업 기간은 최소 1일에서 최대 2주입니다. 1-1. 손이 빨라 작업기간이 굉장히 빠릅니다. 신청서 마감 2일 전에 맡겨주셔도 부끄럽지 않은 퀄리티로 가져옵니다. 1-2. 빠른 마감 (24시간 이내) 상시 가능합니다. 50%의 추가금이 존재합니다. 덧붙여, 빠른마감은 커미션주와 의뢰자님의 빠른 소통을 기반으로 합니다. (10분마다 디엠으로 구...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행, 그저 말로 내뱉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하는 것은 어렵기에 당신이 더욱 경외스러웠다. 만약 저가 당신의 입장이었다면 상상도 하지 못했을 일들을 당신은 너무나도 쉽게 해내기에. 그 존경심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다. 언제나 제가 뱉어내는 말들은 모순적이었고 회피적이었으며 당당한 척 말했지만 그 속은 문드러져있었다. 그...
살다살다 이런 아이돌은 처음이다. 탕탕탕~! 하고 사라진다. 관계자외출입금지! 소리치면서 정수리 보여주고 다신 안 나온다. 없다. 안 보인다. 어디갔지. 머리라도 주황색 아녔음 평생 몰랐다. 백금발 아녔음 알지도 못했다. 흰색 마스카라 바른 짤 안 유명했음 찾아보지도 않았다. 유입테이들 들어오자마자 스키즈에 이런 애가 있었냐며 놀란다. 도대체 스트레이키즈는...
패치는 다음날 점심시간이 지나도록 방에서 나오지 않은 모양이었다. 덕분에 매뉴얼은 답답하게 방 안에서만 지내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어제 패치가 어지럽힌 테라스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새벽의 일이 그저 꿈이 아닐까 싶은 생각마저 든다. 매뉴얼은 생각에 잠겨 테라스 난간을 매만지면서 복잡한 기분을 한데 뭉쳐 저 멀리 버려버리려 노력했다. 차라리...
답장을 기다리다 지친 희민은 가람의 답장을 보지 못하고 잠들었고, 아침에 눈을 떠서야 이를 확인했다. 퍽- 희민은 잔뜩 울상이 되어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 가람은 메세지를 보낼 때 ‘난 너를 너무너무 애정하지만 포기할 거야.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는게 서로 좋겠어. 미안해.’ 와 같은 애절한 마음으로 보낸 것이었지만, 희민은 이 사람이 날 그닥 좋아하지 않...
비쥬가 알아선 안 될 이야기 1 빌리언 재상, 첸 단장, 운, 뚜아, 그리고 베르마 시녀장까지.. 쉽게 볼 수 없는 조합의 사람들이 모였다. '성공했습니다 뚜아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는 첸단장이 소개해준 (...) 지하 아지트에 모여 있는 사람들을 보며 외쳤다.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굉장히 좋아보이시고, 점심까지 궁안에서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베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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