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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 쇼트 시리즈 2, 칵테일, 러브, 좀비를 읽었다. 현재는 리커버되어 다른 표지로 판매되고 있으나 국제도서전에서 초판 커버본을 구매해왔다. 오픈런에 성공해 작가님 사인도 받았다. 재와 물거품을 읽은 이후로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에 관심이 생겨 해당 시리즈의 줄거리를 훑어보던 도중, '좀비'라는 단어에 이끌려 사게된 책이다. 총 네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
형현 전력 주재 프로, 감독 낙서 만화입니다.
익숙한 숨막힘, 아 그때였나, 가족의 체벌이라는 가면을 쓴 폭력이라는게 생각이 납니다, 뭐 제가 남들과 다른 것이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뭐 어쩌나요, 그건 실제로 문제였으니, 공감도 하지 못한 인간은 커서 어엿한 사회인이 아닌 어엿한 살인마가 될 지도 모르니까, 아니 될게 분명하니까. 그래도 난 당신들을 죽인다음부터는 살인은 안 저질렀다고요? 살인은 했지...
브금 들어보세용 ( ¤̴̶̷̤́ ‧̫̮ ¤̴̶̷̤̀ ) 와 진짜 싫어 눈 왤케 많이 와 미쳤나 라고 혼잣말을 하며 우산 쓰기를 포기하고 우산을 질질 끌며 걷는다. 도피처를 찾아 무작정 걷는 중이라 하현의 눈과 발길엔 온기가 없다. 한참을 얇은 발목에 의지하여 걷던 중에 오른쪽 어깨에 툭- 툭- 하고 무언가 닿는다. 뒤돌아보기 귀찮다 라고 생각하지만 호기심이...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됐더라. ..아 맞아, 그래. 내가 또 감정적으로 굴어 일을 그르쳤던 것 같다. 누구와 뭘 하다 이리 된 건지 기억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내가 잘못했겠지. 늘 그랬으니까. 늘 무언가 잘해보려 하면 그게 모든 걸 망친다는 걸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니, 정말 한심스럽다 타냐 로샤니 샌더스. 아, 이 상태가 된 이상 ...
탈이 난 게 분명했다. 뭔가 먹은 게 없는데 체끼가 내려가지 않았다. 엄지손가락 그러니까 체하면 자주 으레 꾹꾹 누르는 그 곳 눌러도 눌러도 체끼가 내려가지않았다. 귀로 손을 올린다. 귀도 차갑다. 그러니까 이건 체한 게 맞다. 근데 좀 억울하다. 뭔가 먹지도 않았는데 집에 가자, 일단 집에가서 좀 쉬면 나을거란 처방, 그리고 그 처방을 실행한다. "자 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 글은 전독시 2차 창작글이며, 전독시를 다 읽지 않으신 분은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글을 쓴 게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부족할 수 있습니다. 글이 살짝 오글거릴 수 있습니다.. 지금 나는 머리를 둔기로 세게 강타 당한 느낌이었다. 방금 유중혁이 뭐라고 한 거지? . . . "김독자. 너는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소설을 아는가?" -뭐..?...
꿈을 꿨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런 꿈을. 난생처음 본 바다의 경치는 광활한 아름다움이 있었지만, 서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물결은 밑바닥을 알 수 없을 만큼 검게 물들어 갔다. 하늘은 색을 잃었고, 공기엔 비 냄새와 바다의 짠내가 뒤섞여 괜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파도는 사나워져 위태롭게 서 있는 날 금방이라도...
눈을 떴더니 고양이가 되어있었다. 어딘가의 소설에 나올법한 말도안되는 구절이었지만 적어도 자신에게는 사실이었다. 처음에는 잠이 덜 깬 줄 알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니, 불과 수 시간 전 까지만 해도 연인인 연비의 집에서 서로 꼬옥 끌어안은 채 잠들어있었던 만큼, 지금의 이 상황이 더욱 더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이다. "냐옹." 목소리를 내서 연비를 깨우...
[리암노엘] More than ‘𝓍’ 노엘 갤러거는 이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사랑할지도 모르는 남자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배우와는 거리가 먼, 솔직함으로 빛나는 남자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막 위 예고편의 그는 지나치게 아름다웠다. 그래, 마스크에 선글라스에 모자까지 착용해 정체를 숨긴 자신과는 다르게. 노엘의 입가로 몇번째일지 세지도 못하는 헛...
첫공주 노선 기반입니다. '답답함'이라는 감정이 두드러졌던 기억이 나네요. 후반부도 짧게 적어보자면 독백에 자조가 담기면서 헛웃음이 섞이기 시작했는데, 감정이 아버지에게 닿지 못하자 그 끝이 스스로를 향한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디벨롭된 노선 이후로 이 그림을 그렸더라면 느낌이 많이 달랐을 것 같네요
지독한 클리셰 주의 개연성 주의 그냥 보고 싶은 장면 나열함 주의 캐붕 주의 드림주 (-) 표기 폭력성 주의 원작 설정 부분 차용 푸른 독초 BLUE VENOM "정전기 같은 소리하네. 흐름이 튀었잖아, 갑자기." 고죠 사토루가 인상을 찌푸리며 투덜거렸다. 게토 스구루는 손을 몇 번 쥐었다 피더니 별 거 아니라는 표정을 지으며 어깨를 살짝 으쓱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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