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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실 처음부터 회식자리에 가고싶지는 않았다 “혁재야~” “..어 응?” “오늘 과회식 있는데 올래?” “아..미안해” 딱히 회식에 갈 상황도 아니였다 굳이 내가 갈 이유도 없고 나는 아직도 외로움에 시달려 슬픈데 술까지 들어가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으니까 “왜? 너 요즘에 아파보이던데 괜찮아?” “아..어 응..괜찮아” “많이 아프면 병원 가볼래?” “아...
자신이 기억하는 만남의 시작은 강렬했다. 아주 작은 우연에서 시작한 인연. 어쩌면 그냥 스처지나갈수 있었던 장소에서 운명처럼 엮인 날. 쨍 -그랑 "귀한 음식을 이따위로 대하는 손님은 우리도 사절이다 이 망할녀석" 식사 예절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엄격했지. 아무렴. 홀에서 일어나는 소란을 귀에 담으며 루피가 생각했다. 간만에 마주한 요리사의 모습은 기억보다 ...
2년하고도 반년만에 프랑스에 간다. 이번엔 3주라는 짧은 시간만 체류할 것이므로 일상 기록을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다가 준비하는 과정부터 의식의 흐름대로 써본다. 1. 에어프랑스 코로나 때문에 항공권 가격 변동이 단기간에 심한 편이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대한항공 아니면 아시아나를 탔었고 대충 기억으로는 유럽 왕복, 이코노미 특가로 90~120만원 대로...
카쿠쵸는 한숨을 쉬며 잠든 드림주의 손을 꽉 잡았다. 맞은편에 서 있던 하이타니 형제들과 못치도 드림주를 보며 고개를 저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지.." "그렇게 밝던 드림주쨩이 이렇게 망가지니..마음에 안 드네~" "그만큼 충격이 컸겠지, 아이까지 잃었으니..견디기 힘들었을 거다. " 어두운 분위기를 형성하는 전 천축들을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바라보던...
치사하게 줬다가 뺐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 제대로 안할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튜터 티저 다시 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영상 보긴 봤는데 제대로 각잡고 보고싶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아옾이 뮤비 엄청 귀엽다고 해서 나 쫌 기대하긴 했는데 이정도 일 줄 몰랐지!!! 색감 미쳤나!!! 튜터 연기 미쳤나!!!! 핫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뭘 그렇게...
2009년 샌프란시스코 올림픽까지 무려 3연패를 해내며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3연패 금메달리스트가 된 나희도.
그 계절의 우리 10 y 그늘아래 치열했던 중간고사가 끝이 났다. 모두 시험성적으로 예민했다. 친구들과 자신의 점수를 비교하면서 자신이 몇 등급쯤 될지 계산하느라 눈치가 장난아니었다. “지민아? 남준이 석진이랑 밥 먹으러 갈건데 같이 갈래?” “윤기형? 정국이도 데려가도 돼?” “그러든가. 5시까지 학교 앞 청수갈비로 와” 내신 마지막 시험이 끝이 난 남준...
“그렇게 좋아?” 재찬은 욕조를 덮은 거품을 손바닥에 올려 후후 불었다. 입욕제를 푼 물 색깔도, 거품이 풍성하게 생긴 욕조가 처음이었던 재찬은 마냥 신기했다. 욕조에 팔을 괴고 재찬의 반응을 보던 서함은 그런 재찬이 귀엽기만 했다. 재찬은 거품을 콕 찍어 서함의 코에 묻혔고, 서함도 그런 재찬에게 똑같이 해주었다. 재찬은 마냥 좋은지 헤헤거리며 웃기만 했...
1. 착한 축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는 주변에서 다소 상극의 평가를 받고는 한다. 일단 주변인들은, '칠삼이? 완전 좋은 사람 아닌가. 맨날 퍼주잖어.' '근데 가끔 무섭긴 해.' '그래도 괜찮지 애가.' '해달라는 건 튕기면서 다 해줌.' 이런 반응이 다수. 하지만 그의 바운더리 안에 들지 못 한 이들은, '칠삼씨? 매너는 있는데….' '선 긋는 게 ...
일단 박사님이고 하이드고 엠마 오면 빨리 연락 달라고 해두고 현생 사는중인데 아직은 답 없고 하이드놈만 양심없게 걔는 왜 찾냐, 라든가 새로운 먹을거 없냐, 같은 속 편한 소리를 짖는다... 아... 아... 진짜... 이러다가 엠마 완전 지킬부인 되는 생각 버리는 거 아냐? 나 다시 가서 설득해야하나? 아니근데 언니가 싫다고 하면 안 해도 돼 내가 박사님...
전혀 생각치도 못한 답변을 들은 나는 그 자리에 가만히 벙찐 표정으로 형을 바라보았다 “너가..없어서 내가..내가” “뭐라고?” 나는 잘 못 들었나 싶었다 형은 나와는 달리 행복한줄 알았는데 “너가 없어서..안되겠다고..” “…” 형도 나처럼 힘들었구나, 이 이별에 행복한 사람은 없었다 그 사실이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느껴지지만 또 한편으로는 슬펐다 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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