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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너무 늑대소년의 그것이네 제노야... 로 시작되어버린 약 200개의 썰타래... (원본 링크: https://twitter.com/rxxoxxn_/status/871373009612816389) 1. 시골소년 동혁이가 발견한 늑대소년 제노... 시골이라 동혁 또래 친구도 없어서 매일 동생들 놀아주기만 하다가 산 내려가는 길에 ...
"아... 형, 거기 아니고 여기.." "여기?" "아, 아파요. 성우형.." "미안미안, 조절한다는 게. 후우.." 지훈의 문 밖에는 수상한 장정 두 명의 그림자가 어른거렸다. 수상한 두 남자는 지훈의 방문에 귀를 대고 열심히 엿듣고 있는 중이었다. 얼굴이 붉어졌다가 파래졌다가 주먹을 쥐었다가 풀었다가 하면서 대화를 엿듣던 두 남자는, 신음 섞인 둘의 대...
0830 fanatiq 님의 연성대사는 "내 손에 굳이 피를 묻히긴 싫어." 입니다.얼핏 잠에서 깬 건 아직도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이었다. 망루의 기둥 틈에 둥지를 튼 부엉이가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며 날개를 퍼덕였다. 창을 열어둔 탓인지 피부 위로 내려앉는 공기가 차가웠다. 이불을 턱 끝까지 당기고 따뜻한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그 바람에 깼는지 왕은 내...
'띠리릭' 싫었다. 저 소리가 너무 싫었다. 저 소리만 나면 성우는 사라지고 나는 또 하루종일 철문 앞에서 앉아 기다리는것을 시작해야 한다는 소리였다. "우윽..갔다" 닫힌문을 보고 다니엘은 시계를 한번봤다. 짧은 바늘이 아직 8를 가르키고 있었다. 저 짧은 바늘이 언제 9시로 가지? 맘에 안들어. 성우가 없으면 모든게 맘에 안들어. 울고싶어. 심심해. 성...
월간보쿠아카 9월에 참여한 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참여작은 이쪽 주소로>> http://bokuakamonth.tistory.com/39 ※기존에 쓴 적 있는 늑대신, 오오카미 보쿠토 이야기입니다. 전편이자 현대편(http://posty.pe/62hra3)을 읽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지만 연결이 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기본 배경은 15세기 전국...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823 fanatiq님의 연성대사는 "아파도 되니깐 더 조여줘요.” 입니다. 나이 든 사냥꾼은 태풍이 오고 있으니 더 머물다 가라했다. 하지만 마음이 급했다. 어머니의 병세는 날로 나빠지고 있었고, 내 가방에 든 약이 시급했다. 나는 그의 만류를 뿌리치고 말에 안장을 얹었다. 숲 속 길로 갈 터이니 비나 바람에 쉬이 휩싸이진 않을 거라고 고집을 부렸다. ...
스토커 이름 : 글록시니아(수려한외모, 욕망) ㅡ 2XXX년.9월.12일.수요일.맑은날씨. 아-아, 오늘은 해바라기가 가득 핀 정원에서 부겐 님을 봤습니다. 햇빛 아래 환하게 웃는 순수한 그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심장이 떨리고, 얼굴이 붉어져 저도 모르게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그러자, 제 옆의 조그마한 여자아이가 묻습니다. "퇴마사 님, 어디...
ㅡ [-"Always she said(항상 그녀는 말했지)."] ㅡ 0. 약. 약이 어디 갔지?.. 아니, 그전에 내가 약을 먹었던가..?.... "있잖아, 너. 거기, 너. 그래, 너 말이야. 지금 화면 속에서 날 들여다보고 있는 너. ..혹시 내 약 본 적 없어?" 1. 폭력. 어머니. 학대. 이 3개의 단어들은 적어도 나에겐 연관성이 있다. 가령, 단...
캐비어님의 단편 '늑대는 여우를 먹을 수 있다' 와 연계됩니다. http://posty.pe/g64kyg
그 날은 찬열이 열감기에 걸려 조퇴를 해 근 몇 년만에 처음으로 혼자 하교하던 길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자주 실실대고, 실실대는 만큼 울기도 많이 우는 녀석이었지만 잔병치례하는 스타일은 아니었기에 어쩌다 한 번 아프면 근 일주일을 앓곤 했다. 찬열이 조퇴하는 것은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어서 집에 가는 내내 걱정이 되었다. 고개를 푹 숙이고서는 약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온지 몇주가 지났다. 삼촌은 굉장히 초췌해진 모습으로 터덜터덜 돌아오셨다. 그날도 비가 아주 많이 왔고, 일부러 불은 켜지 않은채 촛불에 의지해 정국과 부둥켜 안고있었다. 저벅거리는 삼촌의 발소리까지 들릴만큼 고요히 있던 둘은 삼촌의 모습에 후다닥 몸을 일으켜 어색하게 웃어보였다. 뭐, 잘못을 저지른 아이들처럼. 삼촌은 힘없이 웃으며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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