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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지 않았으면 나는 아마 작년의 오늘과 지금의 오늘을 구별하지 못했을 거야 **" 인장 이름 연제야 나이 23 010109 키/체중 187 / 67 소속그룹 러빈 포지션 메인 댄서 성격 엉뚱한 호기심 많은 조용한 반응이 느린 성실한 기타 2015년 3월, 커넥티가 엄청난 원석을 발견했다...라는 소문이 엔터계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후드티에 츄리닝...
하루에도 수십 번 마음이 공사를 반복한다. 부쉈다가, 다시 그 잔해들을 쌓아 올린다. 언젠가 내가 그리 원하던 내 공간을 지어 그 바닥에 누울 수 있지 않을까? 않을까. 잘 모르겠다. 설계도의 부재로 완성이 되어도 어떤 꼴일지 기대조차 되지 않는다. 심지어 어떤 도구도 없이 맨손으로 주무르고 굳히고 녹여서 만들기 때문에. 그래서 그리도 모든 게 막막하기만 ...
찬조출연: 청백야 은발삼백안아가늑대와 분홍복숭아햄스터의 정체가 궁금하시다면 <천재 아이돌인데 패시브가 개복치>를 봐주세요^^ 발렌타인에 올리려고 했는데 늦어버린... 3화에서 드디어 둘이 한 컷에 나옵니다... 대충 5화 정도로 본편 마무리 될 예정~
로이드는 겨울이 싫었다. 어려서는 너무 춥고 쓸쓸함이 배가 되기 때문에 싫었다면, 요즘은 현실적으로 임무에 방해되기 때문에 싫었다. 그리고 지금은 특별하게 도깨비와의 전투가 끝나고라서 더 싫었다. 닌자들의 증언으로는 로이드가 최초의 스핀짓주 마스터를 만났을때, 기절했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로이드는 매일 과보호를 당하고 있다. 뭐, 닌자들의 보호가 과보호라...
오늘은 눈이 오는 날이다.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그녀가 마음에 들진 몰라도,작은 선물이다. 레스토랑 예약은 끝났고 야경이랑 같이 난 술을 못 마시니 같이 건배라도 해서 분위기에 취하고 싶은 것이다.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니까.그러니까 간직할 수밖에 없고, 행복하고 좋다.움직이는 거, 그녀가 숨 쉬는 순간마저 행복이라고 한다면 거짓말이라...
진짜.....뭐지.. .. 태섭이가 먼저 짝사랑해도 고백은 무조건 대만이가 먼저 한다는 저의 뇌피셜이 있습니다..
왜 난 너의 정령이 되지 못하는걸까 . . . . ‘야야 정령이 세상에 어디있냐’ ‘정령이 뭔데? 설마 그 동화에 나오는거? 말도 안되는 소릴... 우태야 이 형님이 정령해줄까? 우리 우태 뭐하고 싶어 다 말해’ ‘아 씨 꺼져라 뭔 수달같이 생긴게 짜증나게 얼굴을 들이밀고 있어’ 채우태와 최준호, 둘은 그렇게 투닥거리기 바빴다. 채우태의 스쳐지나가는 ...
-테마곡- . . . [ 그저 조용할 뿐인 비상 ] " 글쎄... 미안, 나는 잘 모르겠네. " ❂ 이름 浩 達紀 (ひろし たつき) 히로시 타츠키야. 반가워. ☀︎ 나이 18세 어느샌가 부터.. ❂ 성별 XY 꽤 별 볼일 없는 특징이지. ☀︎ 키 / 몸무게 173cm / 58kg 조금 더 컸으면 좋았을텐데.. ❂ 동아리 문학 작품 해석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에- 어째서. 불만스러워 보이는 형제들에게 나는 천천히 이 사건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자, 모두들 들어봐 이 마을 말이야 부유해 보여? 그러자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아니 하는 대답이 들려왔다. 그렇지 하지만 이 조각상들을 봐 묵직한게 아무리 봐도 순금 거기다가 눈은 하나하나 다른 보석들로 이루어져 있어. 산골짜기에 금광은 고사하고 사금이 나오는 강 조차 없...
전쟁 속의 병사들은 모두 바라보는 것이 다르다. 포병은 착탄 지점을 보고, 보병은 전방을 보며 지휘관은 지도와 자료를 본다. 그리고 저격수는 자신이 숨통을 끊어낼 자의 두 눈을 봐야 한다. 그들은 모두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의 눈을 하고 있으며, 내가 그 눈을 감게 만든다. 이게 내 일이다. 난 처음엔 내가 당연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누구나 그랬을 ...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왜 같이 안 자요?" 재찬은 제 말이 끝나자마자 눈 앞에서 뿜어지는 물을 보고 놀랐다. 이어진 격한 기침은 말할 것도 없었기에, 놀라서 허둥지둥 침대를 내려가 서함의 등을 두드려주었다. "헉, 괜찮으세요?" "쿨렄콜록, 켁, 콜록." "물 드실, 아니. 어떡하지, 괜찮으세요?" "괜찬, 콜록콜록, 괜..." 사레에 거하게 들린...
종이책 완판되어 유료발행!! 실물과 거의 차이 없습니다. 뒤에 후기 있음. 오타만 약간 수정.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청려가 떨어뜨린 조용한 폭탄에 박문대는 고개를 번쩍 들었다.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전화나 문자로 연락을 받은 것이 아니고 둘이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난데없이 떨어진 말이었기 때문이다. 콩이를 쓰다듬고 있던 손이 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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