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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Yeah, you and me, we gotta vibe, girl I always got you on my mind, girl Yeah, you and me, we coincide, girl The way we do it's like a movie (가사 中) 0. "당신의 곁에 머무는 것을 허락해주십쇼, 로테." 터질 것 같은 심장을 삼켜내고는 목소리를...
같은 이름을 쓰는 둘...에 대한 글입니다. 굳이 따지면 미나즈키(ミナヅキ)x미나즈키(皆月). 한국어 표기는 정식 발매를 따라 皆月를 미나즈키로, ミナヅキ를 「미나즈키」했습니다. 이 글에선 겸사겸사 미나즈키의 대화도 이 표시로 했습니다. P4U2 코믹스의 설정+2차 창작한 자작 설정이 있습니다. 원작이랑 설정 틀리다! 싶은 부분...있습니다. 말 그대로 2...
From. 도영 안녕 태용이형. 잘 지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형이랑 헤어진 지 벌써 3년이 됐는데도, 여전히 그때가 생생해. 손 꼭 잡고 본 공포영화, 커플링 하나에 신나서 괜히 팅겨대던 나. 진짜 모든 게 다 너무 생생해. 생각해보면 형은 나한테 사랑한다는 말, 되게 자주 말해줬는데. 난 별로 못 해준 것 같네. 그치만 이제와 후회하기엔 좀 그렇지?...
강철의 별 라마의 전 왕이 내전으로 폐위하고 왕의 유일한 아들이자 라마의 후계자였던 ‘오라이온’이 왕으로 즉위했다. 처음 즉위하고 나이가 어린 편에 속했던 오라이온이 혼란스러웠던 라마를 잘 이끌 수 있겠냐는 걱정과 비꼬는 말들이 오라이온을 괴롭혔으나, 그들의 걱정과 달리 오라이온은 훌륭한 왕이었다. 오라이온은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까지 1분 1초 쪼개...
"어디 가는 거예요?" 미스라가 문가에 기대어 서서 루틸을 정수리부터 눌러 꾹 쥐어짜듯 가만히 내려다본다. 미스라 씨! 무언의 시선에 압박을 느끼지도 않는 모양인지 한 템포 느리게 돌아오는 대답엔 느긋함만 잔뜩 배어 있다. 찾을 땐 보이지 않으시더니. 어디 계셨나요? 그 모습은 목을 물어뜯겨 숨통이 끊길 때까지도 이변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둔한 짐승을 닮았다...
너는 내게 별것 아닌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었던 네가 가까이 온 순간에 너는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사랑이 되었다. 처음에는 누구보다 어색했다. 소꿉친구라 단언할 수 있는 나양이나, 하다못해 광석이었어도 이 공기가 이렇게 갑갑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내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은 그들이 아닌 너였다. 뻔뻔하게도 놀아달라 말하니 바라봐주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선우는 정말 인기가 많다. 중학교때 학교 내에서 선우 팬클럽이 생겼을 정도로. 고등학교라고 해서 다른 건 아니다. 고등학교에서도 역시 인기가 많다. 입학식 날에만 친구들 선배들한테 고백을 6번이나 받았을 정도이니. 선우는 인기가 그렇게 많지만 여자친구 한번을 사귄 적이 없다. 딱히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하니 뭐... 중학교때와 똑같이 선우는 인기 많...
안녕, 나의 세상아. 나는 지금 그곳에 와있어요. 우리가 언젠가 같이 가자고 했던 그 푸른 바다. 날씨는 조금씩 쌀쌀해지고 바람은 차갑지만, 여전히 저 바다는 파도 소리를 내며 울고 있네요. 나는 이곳에서 그대의 손을 잡고 아무 말 없이 이 바다를 걸어보고 싶었어요. 우리의 발이 모래알로 뒤덮여도 넘쳐 흐른 바닷물에 신발이 다 젖어버려도 나는 그대와 함께 ...
ㄴ동영상을 재생해주세요 급하게 파서 말에 두서가 없지만 질질 끌고 싶지 않았어요답록은 안 주셔도 괜찮으니 승낙 여부만 알려주세요...:)연노랑 사랑해~
I want to treat you something special 사랑을 원하던 인간은, 어설프게나마 남들의 사랑을 따라했다. 그것이 너무나 치밀하여 티가 나지 않았을 뿐, 그는 허울뿐인 사랑을 한 것이었다. 사실은 알고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는... 진정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지 못했다. 받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는 정상적이라는 사랑에서, ...
권희재는 홀로 부사장실에 앉아있었다. 비가 오는 날이었다. 희미한 비 냄새를 맡으며 권희재는 책상에 머리를 대고 엎드렸다. 눈을 감는다. 그러면 감은 눈앞으로 끝없는 바다가 펼쳐졌다. 오색의 산호가 물살에 흔들렸고 상어와 가오리가 유유히 파랑을 헤엄쳤다. 권희재는 천천히 환상의 한 가운데에 휩쓸렸다. 그리고 옆엔 그가 서있었다. 어렸을 때에는 비를 부러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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