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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성이 높아진다 서로를 보는 시선에 애정은 없다 오직 책망뿐 쥐새끼는 헛구역질을 했다 노란 위액의 쓰디쓴 맛은 다들 알고 있을 터 하지만 군식구의 공황은 관심 밖의 일인 것을 “탓하지 말라”, 손가락이 말했다 썩어 문드러지는 건 그저 쥐새끼의 성장판 매미가 심장에 붙들려 구원의 울음소리를 내는 동안 삼천 물방울의 축제 소음만이 속절없이 들려온다 이 죄가 너...
언제 봐도 자식 종아리 때리듯 둔탁하다. 이 집주인 회 써는 모양새 말이다. 보고 있자면 고기가 아니라 내가 썰리는 기분이다. 탕탕 횟감을 다듬던 아줌마가 잘린 생선 대가리를 도마 옆으로 저만치 밀어냈다. 지켜보던 도영이 볼멘소리를 냈다. 왜 대가리는 서비스로 안 줘요. 칼끝을 살벌하게 세운 아줌마가 바락바락 성을 냈다. “맨입 들이밀지 말고, 이제 대가리...
안녕하세요 천사님들!☆*ヾ(-∀・*)*+☆ 뜬금없지만 사실 저는 두가지 불치병이 있습니다... nn년째 덕질을 하며 얻은 아주,,,,,,중병이지요,,,,,,,,, 첫번째는 영속길에서 느끼셨겠지만 주인공을 괴롭히는 거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독짜 미안해! 근데 사랑해서 그래!(ㄱㄷㅈ:?????????) 두번째는 TS병입니다!!☆⌒(≧▽° ) 멀쩡한 남캐를 여...
" 악마는 거짓말을 잘하지! "
단호한 목소리와 함께 아이 답지 않게 큰 손이 바냐의 양 팔을 강하게 움켜쥐었다. 바냐는 소년의 연이은 무례함에 화가 났으나 그 감정을 미처 내보이지 못하고 조용히 삼켰다. 마주친 어린 얼굴 가득, 절박함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냐가 가만히 바라보자 파이브는 말을 이었다. "밖에서 널 공격했던 녀석들이 아직도 우릴 쫓고 있어. 그놈들은 우릴 끝장내기 ...
45년 만에 가족들 곁으로 돌아오자마자 장장 14일동안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파이브.. 그냥 바쁜 걸로도 모자라서 총도 맞고.. 상처가 제대로 아물기나 했을까 싶은데 그 상태로 시공간을 오가며 커미션 위원회 암살도 하고 패러독스 정신증을 겪어가며 자기 자신과 싸우기까지... 했으니까 2019년으로 돌아오고나서 풀썩 쓰러질만도 하지 않나? 개고생 끝에 2...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posty.pe/i8fhsd <<먼저 보고와 점수는 투표율
다시 돌아오면 그땐 알려 줄거지? 그럼, 이제 잠시동안 안녕이다~.
드라마 내용+감정선 정리+약간의 망상 1. 이러고 있을 시간 없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추도식을 뒤로 한 채 돌아 선 파이브는 계단을 오르며 종말을 막으려면 앞으로 뭘 어찌해야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가 쥐고 있는 단서는 실낱같을 뿐이었고, 생각이 막히자 머릿속에는 자꾸만 종말의 그날이 떠올랐다. 산산히 부서진 폐허 속에서 발견했던 형제들의 시체....
오랜만이야, 아냐. 졸업하고는 잘 지내고 있어? 편지에 적힌 네 이름 앞에 붙은 수식어가 이상하다고 느꼈다면 쉘리카 비비안 아르셀리아가 쓴 편지를 잘 받아본 게 맞아. 편지를 보낼 때마다 뭔가 수식어를 적는 게 습관이거든. 너한테는 뭘 적을까 생각하다가.. 이번 편지에 함께 동봉한 소포를 생각하면서 적었어. 너한테 준 책 말야, 졸업 선물로 준 거. 주기 ...
01. 평범한 게 가장 어렵더라. 승민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부모님 말씀을 어긴 적이 없었다. 그래서 승민의 부모님은 이 일에서만큼은 물러서지 않는 승민이 의아했다. 사귀는 사람 따로 있는 게냐? 있으면 데리고 와봐라. 아버지의 말에 승민은 그건 아니라고 고개를 저었다. “근데 왜 안 나가겠다고 하는 거야. 당장 결혼하라고 하는 것도 아니잖아. 밥 ...
하키부에? 어디 보자... 오, 맙소사. 꽃받침을 하고 저를 바라보는 당신의 두 눈에서,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고스란히 읽을 수 있었다. 미샤 베일린의 두번째 남자친구라. 하키부에 좋은 남자가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무턱대고 추천해주기엔 저도 모르게 막 신중해져서. 우선 말해두는데, 넌 잘생기고 센스있는 남자 찾기 전에 착한 남자를 먼저 찾아. 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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