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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OOC가 난무합니다 *하우두유두가 나옵니다 밖에서의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아래칸에 추가컷이 있습니다 *묵향장르 특성상 후원은 넣지 말아주세요. 재밋게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part 1 긴 글이니 짧은 글 원하시는 독자분들께선 마음에 안 드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기꺼이 읽어 주신다면감사하겠습니다. 아무 인적이 없는 숲 속에 바람 소리만 들려온다.몇백 리를 걸어야 겨우 하나의 마을뿐이었다.그런 한적한 숲속 어딘가에서 사람들 발길을 도망 다니려 쫑긋 거리는 귀가 있었으니 그건 인간 구미호 서수진이었다.수진은 인간과 가까이 지냈다...
0.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마을 가운데에는 작은 고목 하나가 있다. 만득이 다섯살 쯤에도 있었고, 만득이 태어나기도 전에 있었을 그 나무는 어릴 적에는 만득의 키를 훌쩍 넘어 커다래 보였지만 이제는 키가 180이 넘은 만득과 크기가 그렇게 다르진 않았다. 으레 고목이라고 하면 20미터는 족히 넘어 마을 사람들이 손을 잡고 그 나무를 빙 둘러야 겨우 기둥을 ...
*원작 소설을 각색한 드림. 전반적인 스토리는 동일할까..? (이복남매의 사랑) *소설 내의 문장을 그대로 발췌하여 사용한 것이 있음. 토리는 그의 일식 저택에 가까워졌을 때 돌연 쏜살같이 그 집 마당으로 뛰어갔다. 개는 참 영리하지. 나는 약간 싱숭생숭하여 그런 생각을 했다. 아카시아의 숲새 길에서 시라부는 앞을 향한 채 불쑥, "편지 보셨나요?" 하고,...
https://in-the-basement.github.io 합작링크입니다! [주제] 본 합작은 에렌 예거와 라이너 브라운을 호러컨셉 연성을 끌어모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인원제한없음/소재제한없음(au,공포, 잔인함, 고어OK)/리버시블/모든 창작물 환영. [신청방식] 이 포스트에 아래 양식으로 댓글달아주세요. 닉네임/연락 가능한 트위터아이디/연성타입(글...
-치트가 검금을 일으키고 패치와 퍼블리를 납치함. - 논컾 -지나치게 절망적인 상황주의 한 때 생기가 넘쳤던 땅은 누군가에 의해 불과 재의 폐허가 되어버렸다. 대항하는 자들은 설치되었고 약한 자들은 죽었다. 폐허에 찢겨진 채 있던 천쪼가리들은 생기가 빼앗기게 된 상황을 그려내였다. 수많은 약자들의 흔적이 나뒹구고 있다.생기가 빼앗긴 땅 위에 작은 카메라들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정복자 안나 X 포로 엘사입니다. 안나와 엘사가 자매로 나오지 않는 AU 세계관입니다. 위계에 의한 강간, 성추행, 모욕 등의 묘사가 나옵니다. ※ 몸정->맘정. 초반에는 강압적인 묘사가 이어지다가 후반에는 로맨스로 귀결됩니다. ※ 제2회 모백이 무사히 개최된다면 회지로 낼 예정입니다. 회지로 내지 못한다면 포스타입 유료발행으로 갑니다. 그날 아침...
03. 첫번째 봄 모두가 기다리던 봄이 왔다. 겨울 내 내렸던 추위는 가고 소복하던 눈이 녹았다. 남망기의 부던한 노력(노력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으로 단풍목과 주변엔 눈 한줌도 찾아볼 수 없었다. 봄이 막 찾아왔을 때, 위무선은 종종 눈을 떴다. 눈을 뜨면 다시 잠들 때까지 제 도려를 붙들고 몸이 찌뿌듯 하다느니 쉴새없이 종알대기에 여념없었다. 추운 겨...
나라에 새로운 바람이 불 준비가 되었다. 거친 바람이 불어오기 전 처럼 산과 물이 고요하다. 그 바람의 시작에 평생 굳어있을 다짐이었던 한 사내를 끌어낸 여인의 손길이 있었음은 아무도 모르지만.
저마다 다른 의미로 기다리고 있던 축제 첫날, 늦은 오후에 예정된 리허설을 제외하면 나머지 강의에는 전부 들어가지 않을 작정인 카논이 치사토와 함께 캠퍼스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길을 잃으면 안 된다는 핑계로 자연스레 마주 잡은 손바닥 사이로 조금씩 축축한 땀이 배어 나왔지만 누가 먼저 손을 놓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오히려 카논이 마주 잡은 손에 치사토가 ...
"누님, 아직도 바이크 타?" 은창, 긴 머리를 반묶음을 하곤 술을 마시던 여자는 아는얼굴을 보자 반갑게 인사했다. 이야, 많이 컸다. 알딸딸 하게 오른 취기에 기분이 좋은 듯 연신 남자의 등을 두드리던 여자는 아프겠다, 그만. 하고 저를 말리는 곱슬머리의 남자로 인해 곧 손을 떼고 말았다. 소형, 은창이 웃으며 그들의 옆에 앉았다. 선진화파 경남 지부의 ...
*원작 소설을 각색한 드림. 전반적인 스토리는 동일함. (이복남매의 사랑) *소설 내의 문장을 그대로 발췌하여 사용한 것이 있음. 문득 내 앞으로의 인생에 행복이란 얼마나 가망없는가 통감했다. 나는 그 누구에게도 온전하게 속하지 못하고 방황하겠지. 그의 열렬한 연인도, 엄마의 충실한 딸도 될 수 없다. 기실 삶은 자주적으로 살아내야 하지만, 나는 사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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