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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댓걸들♥ 시리즈물이야. 프롤로그 가서 보고오면 더 좋아! 현생이 좀 바빴는데 댓걸들이 구독도 해주고, 구매도 해줘서(대놓고 솔직하게 말할게ㅋㅋ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쓴 콘텐츠를 인정받는 기분이라 정말 좋더라. 유튜브랑 또 다른 맛이 있어. 더 열심히 정보 꾹꾹 담아 쓸게ㅎㅎㅎ) 이거.. 안 올 수가 없겠더라고. 내가 맨날 포타 긁을 때 작가님들한테...
Hello Im yoon stephen keeho. I turned 23 years old this year, I am Canadian but I live in Korea. The reason why I'm writing the text is just like the title. I wrote this in English, so the person who ...
제가 올리는 <무기미도> 2차 창작 속 국장은 여국입니다 남국으로 이입하지 말아주세요 후원 박스 안에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궁금하면 열어보세요(?) 20대 초에 랭글리를 만나서 헤어지고 30대가 되어 그때의 연상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 국장과 40대가 되어도 여전히 연하를 사랑하는 방식이 서툴기만 한 랭글리. 현대AU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국장...
다들 이 심정을 알까? 내가 하는 행동들에 이질감을 깨달은 후부터 무언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들에 갑갑함을 느끼고 또한, 내 감정이 거짓 같다는 것을.. "드디어 네가 돌았구나..!! 어디서 천한 피가!!!" 내가 이 하녀에게 화를 내는 것도 무언 가 이질감이 느껴진다. 분명 뜨거운 물을 뿌리려고 했는데 무언가 툭- 끊겨바린 느낌이다...
悔之無及 인간과의 축제라니, 쓸모도 없는 것을. 이름 타카미네 하루키/高峰 春樹 성은 타카미네, 이름은 하루키. 특별할 것 없는 이름입니다. 하루키는 봄의 나무라는 뜻이 있지만... 그 나무는 이미 썩어버린 지 오래라, 큰 의미는 없지요. 편한 대로 부르십시오. 나이 불명/외관 나이 23 영생을 살 수도 있는 요괴에게 나이가 크게 중요하겠습니까. 인간의 눈...
4개월이라는 말로 조예는 무영을 멋대로 가둘 수 있었다. 무영에게 4개월이라는 시간은 지울 수 없는 흔적이자 상처 같은 것이었고, 조예는 자꾸만 이제 4개월이라는 말로 무영의 곁을 맴돌았다. "우리 아기 어떤지 보고 싶지 않아?" 조예의 말이 커다란 고통인 것만은 틀림없는 일이었다. 지난 번 4개월, 그러니까 조비가 아이를 가진 지 4개월이었을 때 무영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https://youtu.be/KgNNFPsPS10 *노래를 틀어놓고 보시면 귀가 덜 심심합니다* " .. 그럼, 당연하지. 우린 더욱 열심히 해야 할 거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지.당연히.. 함께 나아갈 거지, 아도라? " 당연히. 인 것인가.누군가가, 사람이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될 수 있는 것이었나? ... " 물론이죠, 함께 나아가...
행사 개최 공지 ▷ https://posty.pe/tqjql6 1. 샘플 공개 참여 작가님들이 보내주신 샘플은 2023년 2월 15일, 이 공지가 올라가는 포스타입에 공개됩니다. 트위터를 통해서도 홍보할 예정입니다. 2. 최소 발행 금액 메일을 통해 최소 발행금액에 대한 참여 작가분들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총 12명 중 11명 응답하셨고 투표 결과는 아래와...
새벽 4시. 나는 토스트를 굽고 있다. 이곳의 아침은 늦어도 새벽 4시에 시작하기에 이미 가게 앞은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토스트를 굽기로 한 게 어언 10년. 학교 다닐 때 알바로 시작했다가 꽤 오래 하다 보니 사장님이 가게를 헐값에 넘겨주겠다기에 그렇게 이어받게 되었다. 새벽에 시작한 영업은 이곳의 출근이 마무리될 때쯤 1차로 끝이 난다. 그때가...
*실제 역사와 무관한 창작물입니다. 花死 내가 사는 것은, 다만,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이상하게 시가 잘 쓰이던 날이었다. 이른 아침 믿었던 동지 몇몇이 변절했다는 소식을 들어서일까, 나라를 위해준답시고 저들 잇속을 챙기기 바쁜 정책들이 하나둘 늘어나 어느새 열 손가락을 가지고도 셀 수 없을 지경이 되어서 일까. 하긴, 원래 조선의 시인들은 조국에 해가...
따스한 햇빛이 뺨에 닿는 감촉이 느껴졌다. 눈꺼풀 아래로 맑은 햇살이 비집고 들어온다. 상쾌하게 부는 바람이 콧잔등을 간질였다. “으음…….” 온몸이 나른했다. 더 자고 싶어 이불을 둘둘 말고 몸을 웅크렸다. 보드라운 털이 뺨에 닿았다. 자연스레 손을 뻗어 털 뭉치를 쓰다듬고는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털 뭉치…….’ 손바닥에 부비적거리던 털 뭉치가 움직였...
일주일만에 온 회사인데 어쩐지 출근이 몇 년 전의 일처럼 느껴졌다. 얼마 전의 일인데 내가 떠나온 시간은 7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니. 동그라미가 구내식당으로 오라고 해서 달려갔다. 그라미와 명석, 로운과 수연, 권민우 변호사가 함께 앉아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준호도. 그라미의 얼굴을 한 번 보고 명석에게 달려가 말했다. "각서를 취소하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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