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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모순투성이다. 거짓말 않는 착한 아이를 강요하는 주제에 뱉어내는 말에 진실은 없다. 사람좋은 미소를 띄고 있지만 가식적이고 어리석어서 뒤로 이익을 취하는 이들이 한가득이다. 썩어버린 세계. 적어도 아츠무의 눈에 담긴 세계는 그런 부류였다. 곳곳마다 싸움과 폭력, 시기와 미움이 가득했고 남을 돕는이는 머저리 취급 당했다. 이미 망한 세계에는 미련도 원...
나랑 있어, 언제나. 2 = "그게 무슨 소리...그럼 그냥 경기장에서 맥없이 죽으란 소리인건가?" "왜그렇게 성급하냐? 작년에 만난 놈들은 이렇지 않았는데 이번 애들은 왜이렇게 조언을 듣고싶어하지? ..조금만 기다려봐. 옆에 네 짝꿍은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눈치인 것 같고. 내가 무슨 말을 하던 너네는 경기장에 들어가면 살아남을 수 없어. 다른 구역에서...
트위터에 올려둔 것들 모아 올리는 게시글 입니다 😇 앞으로 생각나는 게 있으면 추가할게요. 그리고 음.. 많아져서 보기 어려울 때가 되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은 별로 없어서 여기 몽땅 모아두려고요 🧚🏻♀️🧚🏻♀️🧚🏻♀️ 💡 보너스 (인터셉트_카톡) 초원이 놀려먹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아서 성인 유우머 발견하면 바로 저장하는 구원호 🥺 💡 소소...
배 한 척이 물살을 가르며 느리게 움직이고 그 주위로 어둠이 자욱하게 스며든다. 그렇게 온 세상이 어둠으로 물들고 나면 형체를 구분할 수 없는 그 어둠 속에서, 배의 갑판에 기대고 있던 남자가 몸을 움직인다. 남자는, 샤오 란(肖 兰)은. 어둠 속에 물든 그 순간 끔찍했던 악몽을 떠올리고야 만다. 퀴퀴하고 좁고, 무엇인지도 모를 냄새와 연기가 가득 찬 곳,...
레디메이드 표지 [내게 불었던 바람 중에] 3.9 제목은 권진아님의 '운이 좋았지' 가사에서 따왔어요. 노래가 정말 좋더라구요, 슬픈 듯하지만 다독여주는 느낌이랄까. 곳곳에 지구, 나비, 깃털은 움직임에 대한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시간의 흐름이라든지 바람, 사람의 마음처럼 이리저리 움직이며 변하고 있는 것처럼요. 만드는 내내 재밌었습니다:) 제목도 다양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맹요(금광요)가 연화오에 먼저 거두어졌다면 IF * 거의 논컾에 가깝습니다만, 맹요강징&광요강징 요소가 있습니다 * 나이 날조 있습니다! (맹요와 강징이 4살 차이로 나옵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언제든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음을 암시하는 단어다. 금광요는 그렇게 생각했다. 내밀어진 손이 사라지면 그대로 추락해버릴 텐데, 그것에 매달릴 필요가 어디에...
-트리거 소재 있음 -본인은 종교가 없습니다 4. 사건은 우리가 다섯 번 째 만남을 가졌을 때 벌어졌다. 5. 진부한 이야기였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트라우마로 유난을 떨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그 얼굴을 보는 순간, 내게 말을 걸어오는 순간 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것이 커다랗고 까만 괴물처럼 보여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는 이것을 이길 수 ...
준호는 더 이상 우영에게 그날 창건과의 일에 대해 묻지 않았다. 나중에 얘기하겠다는 우영의 말을 믿었고, 의사를 존중해 주고 싶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영의 창백했던 얼굴까지 잊은 건 아니었다. 의도하지 않아도 불쑥불쑥 그 모습이 떠올랐고 그때마다 새롭게 분노했다. 그리고 마침내는 창건을 향한 아주 오래된 분노까지도 들끓게 됐다. 10 년의 세월동안 ...
* 해리포터 여캐 전력 120분 제 4회 전력에 영웅(히어로) 주제로 참가했습니다.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의 내용을 염두에 두고 읽으시면 됩니다. * 이전 계정에 업로드했던 것을 옮겨왔습니다. 그날 나는, 눈을 뜨자마자 너를 보았다. 내 눈앞에서 검붉은 피를 쏟아내면서도 애써 웃으며, 내게 걱정 말라 속삭이던 널 보고서, 나는 널 사랑할 수밖에 없겠구나,...
간만에 잡은 타자기가 무색하게 숨겼던 언변 휘날린다. 사랑 같은 걸 운운하자면 어울리지 않게 센치한 표정 짓게 돼서 말을 줄이고 싶다. 하지만 솔직해 보고자 하는 말이라면 숨길수록 독이 된다. 이건 기억에 대한 이야기일 뿐 아무런 결론도 없다. 났을 때부터 애다운 꼴 없었을 것 같은 말투의 인간이라지만 지루한 교리에 사람을 매던 때가 있었다. 내가 가장 어...
너는 너 자신은 물론, 나에게 무슨 짓을 한건지 알기나 하는거야? = 그녀가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는건 이미 진즉 예상하고 있었다. 아델은 굳은 얼굴로 베로니카를 내려다보다가 에테르 소드를 집어넣고 가까이 다가가 그녀가 입고있던 제복 상의를 걷어올렸다. 역시 낙인때문이었다. 그저 가까이 다가갔을 뿐인데도 상처는 악화되고 있었고 출혈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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