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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은 잠시 휴덕~
아마도 이렇지 않을까요? 원래는 이름 양 옆에 국기도 박혀 있는데, 제 포샵 실력이 미진하여... 태극기 넣으면 걔만 둥둥 뜨더라고요. 그래서 텍스트만 대충 뭉개보았습니다. 원본 사진은 작년 몬차 그랑프리에서의 다니엘 리카르도입니다. 원본샷!
우리의 계절이 떠나가고 있다. 어쩌면 오늘을 끝으로 우리는 영원히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나는 이 끝의 끝까지 너와 함께 있고 싶다. 라고 창준은 생각했다.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오늘에 시목과 단 둘이 그렇게 별이 쏟아져 내리는 하늘을 올려다보며서.
BGM :: https://youtu.be/SOWD6B06d3c 이것은 죽어가는 자로서의 마지막 물음이요 방황에의 작별. 위험과 갈등, 죽음이 목전이거늘 감히 내일을 본다. 사라질 찰나와 스러질 행복을. 상실로 기워진 신념. 그러므로 사람이다. 비로소, 삶이다.
" (-), 오늘이 너와 얘기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인 것 같구나.. " 한 새하얀 머리를 한 여성이 잠들어 있는 (-)의 머리를 쓰담듬는다. " (-), 너가 태어나기 딱 하루 전에 일이란다. " " 그때 나는 너를 낳는 것에 두려움을 느꼈단다. " " 내가 너를 잘 키울 수 있을지. 그리고 내가 너를 지킬 수 있을지.. " " 계속해서 두려움과 걱정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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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으며 사후에는 무엇도 남지 않는다. 수필, 기사, 영상…. 모두가 그것을 유품이라고 하지만 니힐은 뭇 사람과는 다른 관점을 지녔다. 실존을 느낄 수 없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었다. 죽은 자가 진정 남기는 것은 추억이나 기억 따위의 관념이 아니라 서늘한 시체와 한 병 분량의 유골뿐이다. 온기라고는 없는, 다만 허무함만 남는 것. 그러나 ...
사실 당신과 나 사이 불화가 생기는 것은 시간문제였다. 내가 태어나기 전까지 후계자는 언니였으니까, 갑작스레 저 자신을 몰아낸 내가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내게 칼을 들이밀거면 처음부터 잘해주지 말지 그랬어, 처음부터 날 미워하지. 그랬다면 어릴 적의 나는 상냥했으니 어쩌면 내가 당신을 가엾이 여겨줬을지도 모르는데, 누구보다 짙게 르솔레이의 피를 타고난 나를...
안녕하세요? 프롤로그를 제외하고 총 16화 정도로 계획했던 사라진 페르소나 시즌 1이 회차를 2회 늘려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까지 총 19개의 회차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17화가 업로드 되어서 이제 마지막 화인 에필로그를 남겨두고 있어요. :) 부족한 글에도 긴 여정을 같이 따라와주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라진 페르소나는 여러 개의...
(*약간의 유혈 포함) 차가운 눈보라가 치는 새벽, 내 고향과도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을지도 모르는 장소,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불편했지만, 또 한편으론 왠지 모르게 설레는 마음을 다잡으며 모두 함께 도착한 이곳. 전 오늘 아주 끔찍한 장면을 목격했어요. 화기애애하게 떠들며, 3년이란 절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같은 아카데미를 다니며, 미운 정 고운 정 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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