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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김상균 잘 못 했지, 잘 못 했는데, 아니, 그런데 웃기지 않아? 자기들은 만나면 욕으로 인사한다면서, 내가 무의식 중에 한마디 한거 가지고 토라져서 몇 일씩 연락을 끊어버리는 것은, 난 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혈기왕성한 사내자식들이 치고 받고 하듯이, 욕도 지껄이고...그게 다 몸정 마음정 같은 거 아니야? 왜 나한테만 야박해... 물론 단톡방에서...
-노태현 "왜 자꾸...." 그냥 비지니스 관계잖아, 너는 왜 자꾸, 관심없었다는 것이 명확했던 애가 자꾸 들이민다. 솔직히 귀찮다고 안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왜 갑자기 그러니? 라고 직접 말할 수도 없었다. 관계는 항상 변하기 마련이니까. 문자와 전화는 뜸해지고, 옆에서 관심을 보이는 시그널은 많아지기만 한다. 사람의 인지란 것은 항상 변하기 마련이고, ...
*아크야!!!! 생일 축하해!!!! 사랑해!!!!! 쓸데없는 것을 진상 받았다.어느 몰락한 귀족이 황후가 아닌 후궁에게서 태어난 제게 바칠 것이 있다고 하더니 드래곤의 알을 바친 것이다.신화의 시대는 물러갔지만 이 시대에서도 드래곤은 개체 수는 적어도 마법의 종족으로 강력한 존재였고 또한 '각인'이라는 본능 덕분에 드래곤의 알은 매우 값진 것이기는 했으나 ...
“정말 낭만적인 하루다.” 한참이나 가슴을 들썩거리며 숨을 고르던 민석은 제 귓가로 들리는 목소리를 의심했다. 낭만적인 하루라고? 그것도‘정말’? 내가 저따위 말을 지껄일 새끼를 살려뒀다고? 민석은 다리를 끌어안아 상체를 지탱하며 고개를 들었다. 흐릿한 시야에 걸리는 것들은 제가 방금 전에 몽땅 때려 눕혀 한 군데씩 부러트려 놓은 터라 그럴 수 있을 리가 ...
BGM - https://youtu.be/yee1HACD1HE Never Ending Story 존네이트 계연 엔딩 로그 하늘이 흐렸다. 유럽의 겨울은 어둠이 이르게 찾아온다. 온종일 비가 내리기도 하고, 그저 흐리기만 할 때도 있었으나 결코 좋은 날씨라고 말할 수는 없었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흐린 구름이 하늘을 가득 덮었다. 푸른 하늘을 한 조각이라도...
1. 곤이랑 키르아의 관계성 키르아는 곤을 >빛<이라 생각함 여기서부터 보통 관계가 아님 동료를 빛이라 생각하나 ㅠ??? 곤 이놈 똥고집이라서 GI 때도 키르아 손 장난 아닌데 일부러 알고 있었음에도 키르아에게 맞겼던 순간부터 얘네둘의 관계는 애바참바꽁차애바삼진애바다. 키르아는 곤을 위해 여러가지를 희생함 물론...조르딕가에 당당하게 찾아간 곤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랜만에 교복을 꺼내 입었다. 봄이 시작되기도 전에 맞이하는 개학에 화평은 잠이 덕지덕지 붙은 얼굴로 교복 외투를 단단하게 여몄다. 첫 등교의 설렘은 집의 대문을 나서기도 전부터 사라져 있었고 날씨는 여전히 쌀쌀했다. 그저 화평은 재빠르게 교문을 지나쳐 새로운 학년을 시작할 교실을 찾는 데만 발걸음을 몰두했다. 들어선 교실엔 아무도 없었다. 화평은 비교적 ...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드래곤의 브레스를 맞아본 적이 있나요?”라고 묻는다면 백이면 백, 모두 이렇게 답할 것이다. “뭐야, 별 꼴이야!” 물론 이렇게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반응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미친 사람 아냐!”라며 욕을 얻어먹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음유시인의 흥얼거림 속에서나 들을 수 있는 드래곤, 그리고 드래곤의 가장 강력한 공격 ...
황제토니와 드래곤피터로 썰풀었다가 좀 써봤는데 어렵네요. 이왕 쫌 썼으니까 일단 프롤로그로 올렸는데......앞으로는 저도 잘...... 이제 홀로서기를 해야할 나이가된 피터는 제법 마음에드는 산맥자락 끝의 산에 도착했다. 가까운 곳에 제 동족도 없는 듯 하고 자신의 보금자리로 적당해보였다. 근처엔 엄청 넓은 호수도 있어 물을 좋아하는 피터의 마음에 쏙 들...
글을 읽고 우아하고 다정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그냥 닫아버리는데... 그래서 나도 여기다가 쓴다. 물론 이 계정은 글과 트위터와 하등 관계가 없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 중 팔로워는 없겠지만! 불친절하더라도 나도 분명히 말했다고 하고 싶은 것이다. 글이야 글 올리는 계정이 따로 있고, 솜인형 올리는 계정도 따로 있고, 구독하고 잡소리하는 계정만 있으면...
와 오래 걸렸다. 출근하기 직전에 사서 달리다가 출근하면서 조금씩 진도 나갔는데, 이번 연휴를 맞아 마지막으로 할 거 대충 해치우고 사신 쓰러트리고 엔딩 봤다. 그래도 모든 콘텐츠는 못 한 거 같은데, 불러오기 해서 더 할까 하다가 플레이타임이 90시간에 육박하는거 보고 그냥 게임 박스에 시디를 집어넣었다. 나중에 생각나면 하자, 생각나면... 장점과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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