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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대 대학au 대충 씁니다... 퇴고 x 오타 o 요약: 애인 누나의 친구에게 애인을 뺏기다 ▼선배 (대적자) 분위기 참고 bgm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A가 뺏긴 것들에 대하여 1. A는 행복했다. 바라던 대학에 입학하고 애인도 사귀게 됐다. 같은 학교 동기였다. 첫만남은 기계공학과에 입학한 고등학교 친구를 보러가면서였다. 우연처럼 강의실 앞...
겨울의 해는 너무나 짧다. 아직 배구부 연습이 끝나지 않았는데 밖은 어두웠고 닫은 문틈으로 들어오는 쌀쌀한 공기에 몸이 떨렸다. 실내에도 이렇게 추운데 밖은 얼마나 추울까? 아무리 껴입어도 춥겠지. 목도리를 둘러도 교복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은 날카롭고, 장갑을 껴도 손가락은 시리겠지. 츠키시마 집중해! 우카이 감독님의 목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렸지만, 배구공...
지금 너와 내가 있을 때, 모든 걸 끝내자. 아야노 켄타, 날 용서해.남아있다면 넘겨줘.
외공 수련을 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는 말을 하는 구형도, 옆방에서 나타나 저를 놀리던 사저도, 자신의 부러움을 모르는 채 넘기며 저를 놀리던 장문 사저도, 억지로 제 손을 잡아 이끌어 바깥의 이야기를 들려주던 사저도, 치료를 하지 않던 자신을 좋게 보지 않던 구가의 어떤 이도, 자신을 받아주고 청가로 들여보내주던 장문인도, 과거 그 죽어가던 자신을 살려주던...
(공백포함) 18,780자※ 스포 O, 트리거 및 소재 주의, 엔딩 주의원작을 기반으로 재창작했으나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컬러버스 세계관(사람은 색을 보지 못하고 태어나다 사랑에 빠지면 색을 보게 된다는 설정)아오바죠사이 고등학교 3학년 오이카와 토오루 X 카라스노 고등학교 1학년 카게야마 토비오 사랑에 빠지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묻는다. 수치라는 것을 알고는 있더냐. 어디부터 잘못된 것인가? 무엇이 이리도 어긋나게 만들었는가? 알 수 없다. 알고 싶지도 않고. 사람들은 대개 누군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나 갈등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대화를 해보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대화를 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은 분명 존재했다. 대화를 하겠다고 마음을 쓰는 것조차도 피곤해지는 것이다. 마음과 머리 개중...
*유혈묘사 주의 바랍니다. (오타수정했습니다.) 853년 가혜-화지 연합작전으로 해당 작전을 참여한 전력의 반이상이 사망, 이 과정에서 리비우스의 아내이자 인도자인 백하연이 사망하였다. 시신 수습은 리워이룬의 관리자가 진행해주었으며 이를 계기로 리비우스는 영매 일에 대한 회의감 및 아내에 대한 죄책감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기에 6개월 휴직 권고...
*나페스 글 입니다. *제노x나 글 입니다. *역사고증은 없고 보고 싶은 것만 있습니다. 아가씨께서는 어려서부터 유별나다는 소리를 종종 듣곤 하셨다. 신분의 차이가 극명하거늘 날 때부터 한낱 종년인 나를 또래 친구라 하시고 가까이 지내시는 것 부터가 여느 대감댁 아가씨 같은 행동은 아니라 여겨진다. 아가씨는 기본적으로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미이신데 일을 치...
그 날은 5.38km을 벗어나지 못 하는 자신을 탓하게 된 아주 오랜만의 날이었다. 공연장 구경 시켜줄게, 그 말이 꼭 너를 내 세계에 데려와 구경 시켜주고 싶어, 그런 말로 들렸다. 이상한 일이었다. 처음 봤을 때부터 장래디의 주황색 머리칼을 보면 체한 듯 답답했다. 이 정도로 옴을 먹는게 처음도 아닌데. 옴을 입에 꾸역 꾸역 먹으며 아리송한 기분에 사로...
배포 폼? 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함 만들어봤어요ㅎㅎ 감사합니다 :)
🛫💚😎 “기사 또 보는거야?” 민석은 제 곁에 와 묻는 백현의 품에 폭삭 안겨들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시작해 이미 수십 번도 더 본 기사였지만 어느덧 정신을 차리고 보면 도돌이표처럼 또 기사를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했다. 아마도 마음이 벅찬 탓일 테지. “자꾸만 보게 돼. 아직 실감이 안 나서 그런가?” “내 주위 사람들도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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