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 장을 보기 위해 들린 시내에서 익숙한 얼굴을 발견했다. 중앙 광장의 분수대를 등지고 팔짱을 낀 채 서 있는 그의 이름을 부르며 종종걸음으로 다가가면, "어라, 이게 누구야." 라고, 이거 참 놀랐다는 투의 인사가 돌아왔다. 중앙 하이랄에서 나를 만나도 딱히 이상할 것은 없을 텐데. 오히려, 하일리아인이 대부분인 이곳에서 이...
고죠유지 / 주술이 없는 세계관입니다. 작 중에 폭력, 약물 등 자극적인 묘사가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이방인이 많은 항구 도시 요코하마. 각양각색의 다문화가 공존하는 이 곳에서는 사건사고가 일상 속에 스며있어 어지간한 일에는 눈길 조차 주지 않는다. 사람이 길바닥에 나뒹굴고 있어도 말이다. "이거라고?" "이거는 사람한테 붙이는 명칭이 아니야, 사토루."...
* 있잖아요, 이본느. 이본느가 생각하는 우리들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인가요?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사랑하는 누군가가 먼저 떠나고, 그럼 또 남은 누구는 그 뒤에 남아 그리워하고. 사실 조금 겁이 나기 시작했거든요. 그냥… 그가 나보다 먼저 떠난다거나, 다시 신의 사랑이 되어버리면 어쩌지 하는 여러 가지 것들이요. 이본느는 어떤가요? 그녀가 새로 선물받았...
학기작으로 작업했던 출판만화 입니다. 흑백 '꿈'의 두번째 작품이네요. 가볍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조선AU (사극대사못씀ㅈㅅ) 사실 이건 함 써봐야지~ 했는데 님이 오늘 낮에 써주셨더라구요 근데 저도 비슷한게 이야기꾼 시현 X 양반집 아씨 유솔 생각했그든요..나름 님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楊 流率< 유솔이 한자이름도 지어봤어요..ㅋㅋ 조선시대면 여자가공부를왜~ 시집이나 가라 ㅇㅈㄹ했을 때 아냐. 그런 집안 분위기에 지친 유솔이 한번 바깥 나들이 나...
" .. 너 따위가? "이름: 비앙카 드 로델린 맥시밀리언 (Bianca D. Rodelin Maximilian)외관: 새벽의 밤하늘을 품은 듯 칠흑같이 새카맣고 찬란한 머리카락과 황금을 잘라붙인듯 번쩍이는 금색 눈동자. 백옥같이 하얀 피부에 사슬 목걸이, 은색 뱀 귀걸이와 지정복. 픽크루 링크 : https://picrew.me/image_maker/52...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리들은 똥이다. 말 그대로, 똥이 돼버렸다. 어째서? 똥마츠라 불리고 긴장하면 똥을 싸버리고 초콜릿에 눈이 돌아간 끝에 개똥을 먹으러 달려든 적도 있지만, 진짜 똥이 돼버릴 줄이야. 아득한 기억 속에서 이미 한 번 똥이 된 적 있었다는 걸 떠올린다. 어쨌건 다시 태어나는 기계 속에서조차 걸러지는 똥이 되버리고 나니 마음이 조금 꺾여버렸다. 하수도는 길고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으로 잡담을 써 봅니다. 사실 변명하려고 포스트를 올려보아요 여러분... 제가 호기롭게 스페셜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 한 적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게 생각보다 쉽게 써지지도 않고 TMI이긴 하지만 제가 요즘 새로운 직장으로 일자리를 옮기는 중이여서... 진행하고 있는 공부와 자기소개서 등등을 준비하느라...
* 에필로그 스포일러 주의 이것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해서 세상이 다 좋아진 이야기.그리고, 내가 당신들과 함께 결말을 보고 싶었던 이야기. 가장 오래된 커튼콜 w. 페로 해가 저물었다. 창 밖으로 땅거미가 어둑어둑하게 깔리자 김독자와 신유승, 이길영은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돌아가며 한 번씩 하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조잘조잘 끊임없이 이어지던 이야기에...
남자는 정말로 김독자의 몸에 손을 대지 않았다. 자는 사이 깨끗하고 두툼한 새 옷으로 갈아입혀지긴 했으나 몸을 구석구석 살펴보아도 남자의 손길이 닿은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으며, 아랫도리도 멀끔했다. 그가 전날 보였던 친절이 마냥 가식은 아니라는 의미였다. 아니, 아니야. 혹시 몰라. 이래놓고서 언젠가 다시 나를. 최악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김독자의 귓가를 ...
우산 아래서 네가 웃는다. 나는 미간을 찡그린다. 너와 반대되는 표정을 짓는 건 내 또 다른 버릇이다.“다 젖었잖아. 이게 뭐야.”“괜찮은데.”“뭐가 괜찮아.”나 왜 자꾸 너한테 돌아가려고 할까. 이것도 버릇이야?왜 너는, 왜 너는 그렇게 내가 사랑하게끔….나는 네 사랑의 일부밖에 되지 않는데, 넌 내 전부인 것처럼 굴어. 왜 사랑해마지않게 좋은 건데 네가...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장하영의 입꼬리가 광대 쪽으로까지 승천했다. 그녀는 샤인 스타 패션 잡지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내적 비명을 질렀다.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비명을 베개에 얼굴을 묻으며 겨우 참아냈다. '구원 오빠 진짜 너무 잘생긴 거 아니냐고. 그냥 완벽 그 자체. 아름답다는 말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