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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 "아." ...... "이거 드문 일이네요. 이런 시간에 목욕이라니." "너야 말로. 나야 일이 이제 끝나서 그렇다지만 너는 왜 이런 오밤중에-" 느긋하게 열탕에 앉아있던 히지카타의 눈이 크게 뜨였다. 오키타는 귀 뒤를 긁는 척 하며 목덜미에 지저분하게 찍힌 울혈들을 어색하게 가려냈다. "자, 그럼 저는 저쪽에서 씻을게요." "어, 어." 훈김이 ...
읽기 전에 꼭!!! 반드시!!! 공지부터 봐주세요ㅠㅠ http://posty.pe/1qm44a 2020년 4월 21일 망한 알페스 열심히 얘기하다가 나옴 균론이라하면 앓아누워있는 영균이한테 죽 호호 불어서 떠먹여주는 김석우가 생각남.. 뜨밤 보낸 다음날이면 김영균 앓아누움. 일주일동안 누워있어야 함. 중간중간에 욕창 생길까봐 석우가 뒤집어줌..(분명히 박은...
현성기영 알오버스는 우성알파x열성오메가일거다 망상 썰!!! 회사설 에필로그를 아직 안봤음!! 마지막화 캐해 그대로!!! 중간에 문체 바뀜!!! 열정적으로 키스함! 김현성은 이기영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영은 김현성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태입니다. 김현성 러트때만 오면 어떻게든 진정해보려고, 혹...
대사서의 난데 없는 개인 임무를 받게 되고 나는 영혼 회수 하러 차원의 틈 사이에 있다. 차원을 넘어가는 동안 생각했다. 알고 있었다. 사신들이 하는 [ 영혼 회수 ] 는 그리 쉬운 임무가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사서들을 싫어하는 이유도 알았다. 그 임무를 받았을 때, 화가 많이 났었다. 임무를 받자마자 사신들이 바라보던 시선들이 그 원인이었다. 그들은 사...
근데 가끔 그런 생각도 해 낯선 내 투정에 그저 별다른 말 없이 사랑한다고 한 마디 해줬더라면 내가 편히 잠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 연서, 그 날 채도영이 빗속에서 주먹을 꽉 그러쥐었다. 춥지도 않았는데 입김부터 났다. 그게 분해서 또 울었다. 대학교에 들어가고부터 도진우를 찾는 사람이 부쩍 많아진 것 같았다.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대학교에 ...
신재조영 목덜미 키스가 보고 싶어서 전부터 생각해놓은 건데 단편으로 쓸까 하다가 일단 썰로. 신재가 제 마음 안에 무언가가 새롭게 시작됐다는 걸 깨닫게 된 순간은 바로 그날, 영이 총에 맞은 날이었어. 저보다 어린 주제에,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어렸을 때부터 황제의 곁에서 목숨 아까운 줄 모르고 살아왔다잖아. 그게 운명이라잖아. 누군가를 지키고 싶어 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퇴고 할지 안할지 모름. * 길어져서 잘랐는데 다음편은 어케될지 모름. 서장 . 낙용-落龍- 인간은 작은 미물이었다. 이무기는 축축하고 어두운 동굴속에서 긴 시간을 보냈다. 폭포를 지나 빛 아래로 나와 자연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짐승의 본능을 눌러 다스리는 어둠속에 있었다. 간혹 길을 읽고 헤메이는 인간이 폭포앞을 지날때면 안쪽에 숨어있는...
[ 성격 ] 다정 / 독립적 / 결단력 모든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예의바르고 다정하며 예전보다 더욱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주변 분위기를 살펴 보는 것에 지쳤는지 약간의 제멋대로인 모습이 있다. 언제나 한 발자국 뒤에 있으며 도움이 필요할 때에서야 나선다. 나름의 배려라고 생각하는 듯. 여전히 본인에게는 엄격하지만 도움 받는 것을 딱히 부끄러워하지 않는...
최근들어 제법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두를 부른 카데아는 사서와 사신 모두에게 영혼을 회수해 오라는 임무를 맡겼습니다. 사서까지 움직이게 하다니, 어떠한 이유가 있는 건지는 알 수 없었지만 【기록의 도서관】을 위해 존재하는 그들은 맡은 일을 이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신들이 항상 맡아하던 영혼 회수는 그리 쉬운 임무만은 아니랍니다. 영혼 보관함 현재 ...
새벽녘에 퇴근해서 겨우 샤워만 마치고 다시 출근 준비를 했다. 이림이 나타나고 이곤이 차원을 넘나들면서 조영은 24시간 항상 비상이었다. 꼼꼼하게 단추를 채우고 시계를 고르던 손이 결국 어제 찼던 그 시계로 향했다. 조영이 20살이 되던 생일에 받은 선물. 이곤이 준 선물이었다. 여느 하사품들과는 달리 조영에게 가는 선물들은 모두 이곤의 손길이 닿아 있었다...
고모네 빌라 작은방에 얹혀살던 혜준이 건축가가 되기로 한건, 석찬이 죽기 전 함께 살았던 집이 그리웠기 때문이었다. 만옥과 수호는 혜준을 늘 챙기고 감쌌지만 부모의 부재가 주는 상실감이 때때로 밀려올 때면 혜준은 늘 볕이 잘 들던 거실에 피아노가 놓인, 열한 살 때까지 살던 주택을 떠올렸다. 수호는 계집애가 건축학과엘 가서 뭐할 거냐고 했지만 혜준은 대답대...
최초의 순간부터 영의 기억은 은섭과 함께였다. 감긴 눈꺼풀 통해 느껴지는 일렁이는 빛, 일정한 고동소리, 같은 박자의 숨소리, 물속에 있는 것 같은 아득한 울림. ‘나는 우리가 태아였을 때도 기억난다니까. 내가 니 고사리 같은 손도 딱 잡고 있었다 아이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태아가 어떻게 손을 잡고 있어.’ ‘에이, 안 믿네.’ 은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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