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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또 집에 안 들어왔다. 제 버릇 남 못 준다는 게… 이럴 때 쓰는 말일까?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48. 다시 찾아온 권태기 (1) “아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아!” “다녀오께여어!” “너희는 아빠랑 가야지.” 쌍둥이의 원복을 열심히 갈아입히고 방에서 나오니 교복을 입은 찬이가 신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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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기 린네 네임리스 드림 * 캐붕주의, 날조주의, 말투주의, 15+ “우리 이제 그만하자” 지긋지긋해졌다. 눈치 없이 히죽거리는 눈이며, 좋을 대로 내뱉는 말들, 생각 없이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는 몸, 진지할 줄 모르고 사람 말 건성으로 듣는 그 건방진 태도. 그를 이루는 모든 것들이 이제는 신물이 나도록 지겨워졌다. “누님 오늘은 장난이 조금 ...
“미안해, 아리스! 아무래도 나랑 모치는 대지각일 것 같다!” 오다가 양손바닥을 맞붙이고 외치는 모습이 선연히 그려졌다. 나는 적당히 답한 뒤 수화기를 내려두고 마리아가 앉아 있는 테이블로 돌아갔다. 이곳은 에이토 대학에서도 멀리 떨어진, 교토 외곽의 허름해 보이는 카페, ‘24.5’, 이름도 독특한 곳이다. 방학을 틈 타 우리 EMC는 절판 난 추리소설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당신께, 안녕 하신가요? 해가 부쩍 뜨거워지는 계절입니다. 밤새 덮고 있던 차렵이불을 한쪽으로 치워 두고 등가가 조금 축축해져 오늘 아침엔 어제 보다 일찍 눈을 떴습니다. 새들도 오늘따라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아침이라고, 기꺼이 지저귀더군요. 이불을 개고 차게 식힌 레몬수를 한 잔 마시고 베란다로 곧장 나가서 제가 잠들어 있는 동안 식물들이 조용히 오늘의 새...
정국이를 회사에 보내고 침대에 누웠다. 애써 괜찮아지려고 이를 꽉 물어보고 눈도 감아보고이불을 꽉 쥐어보아도 괜찮아지지 않았다. 계속 울지 않으려 했는데 저항하지도 못하고 눈물을 내뱉었다. 오늘이 너와 보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오늘 네가 우리집으로 들어오면, 나는 너에게 모진 말을 내뱉을 거고 그리고 너를 지독하고도 못되게 떠날 것이다. 사실 상상도 ...
본$ 전시%회는 이곳에&^서... 드림이 눈을 감았다. 붓은 갈 곳을 잃어 허공을 맴돌다가 이내 다른 곳으로 꺼저버린다. 중얼거리는 말들은 욕짓거리로 맺어지고, 결국 캔버스는 무참히 찢어지고 만다. 주변을 이루는 물감들은 무참히 짓밟힌 채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아름다운 작품과 그림은 이곳에 없다. 작가는 이곳에 이름마저 지운 채로 결국 살아간다고...
Starting Location - Garlemald (Camp Broken Glass) A member of the Immortal Flames is looking for a hero brave enough to wield a mighty weapon and fell a colossus. 깨진 유리 전초지에 있는 파견단 불멸대원은 모험가를 찾고 있었던 듯...
Starting Location - Garlemald (Camp Broken Glass) Talon has received word from a comrade in dire straits somewhere in the city. 깨진 유리 전초지에 있는 불멸대 소위 탈론은 동료에게 요청을 받은 상태다. Talon [***]. We've received a ...
'그땐 왜 그랬는데?' 맺히지 못한 말은 작은 입김이 되어 어느덧 흩어진다. 꼴에 겨울은 겨울인 모양이었다. 코 안에 치미는 공기가 맵고 해묵은 상처가 제 연배를 잊고서 마구 쑤셔대니, 이대로 해가 중천에 뜨길 기다리느니 차라리 다시 돌아가는 게 현명하겠다. 망설이면서도, 존은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갔다. 날씨가 춥거나 말거나, 생드니 인근의 습지는 맹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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