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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실제 드라마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너와 내가 처음 제대로 봤던 달은 상현달이었다. 첫만남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어색했고, 경계했다. 우리 둘 다 좋은 성격은 아니었던 것 같다. 초면인 사람에게 주먹질을 하다니... 너는 그걸 알까? 상현달은 날카로운 불굴의 의지라는걸. 우린 서로의 방식으로, 서로의 의지를 다졌다. 달을 보며,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포타 기준 4,75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왜 틈만 나면, 남의 스마트폰을 노리는데." "우리가 왜 남이지?" "......" "가족이잖아요. 이젠 법적으로도." 저 새끼, 일 저질러 놓고 당당한 거 봐라. 자기가 화분 떨어뜨려 놓고 그 옆에서 손등 핥으며 깔끔 떠는 좆냥이가 따로 없다.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고양이를 ...
*탐카베 카베가 바지를 벗음 엊그제 다인에서 만난 다이루크 유저에게 설랜 썰ㅋ 난왜아직도 그가 없냐고 저때 나 다이루크없어ㅠㅠ 아이원트힘쏘밷.. 이러니까 3p가 ??없어? why?? ㅇㅈㄹ함 아니내가 어케 알아ㅅㅂ ㅜ .
시그너스의 회식에 참석해 사람들과 안면을 트고 비싼 음식을 잔뜩 먹은 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그 사이 김신은 잠잠했다. 설마 내가 한 협박에 겁을 먹은 건 아닐 테고. “뭐… 얌전히 있어 주는 게 좋긴 하지만.” 할 일이 없어 집에서 빈둥거리는 것만 빼면 딱히 나쁘지 않다. “아, 임관우 오늘 오프일 텐데.” 일전에 만나 녀석을 공격한 일에 대해 사과...
*본 작품은 납치, 감금, 폭행, 고문, 성폭력, 살인 등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원작에 존재하지 않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하야시 타츠오 - 모브에게 초능력을 부여한 장본인이며, 단순 재미로 사람들이 학살당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모브를 이용하는 사이코패스이다. 모브의 절대적 복종을 부르는 결정석*을 얻기 위해 레이겐을 감금하고 고문한다. *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칠번. 궁금하긴 했다. 전교1등의 방은 어떨지. 어떻긴 뭘 어때. 그 전엔 내가 1등이었는데 이미 1등의 방은 본 거잖아. 하지만 김건우의 방에는 뭔가 더 특별한 게 있을 것 같았다. 호기심과 내 본분(김건우에게 아무 사심 없는 그냥 조금 친한 친구) 사이를 갈팡질팡하다가 결국은 호기심이 이겼다. 이재혁도 부르는 게 어떠냐고 물은 건 내 마지막 남은 ...
■월 ■일 드디어 인간이 정신을 차렸다! 아직은 어리둥절한지 리빙박스 구석에 움츠려 있었다 일단 박스 안에 환경은 만들어 주었는데 탁 트인 곳은 무서운지 아직은 구석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예전에 길렀던 도깨비 사료를 조금 넣어주었는데 조금 건드리더니 말았다 다른 거 줘야 하나? 처음에 유중혁은 자신이 새로운 시나리오에 들어왔다고 생각했다. 문제는 자신이 어떻...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네깅입니다 ㅎㅎ../// 저희가 재밌으려고 그린 만화인데도 같이 재미있게 봐주시는 독자님들께서 계시는게 신기하구 댓글도 종종 남겨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연재가 느린건...ㅎ 피상구님두 저도 여러가지 하느라 바빠서 그런거니...ㅎ 조금 이해해주세요 >< 먹고는 살아야지요///ㅋㅋㅋ 그럼 독자님들 만수무강하시구 항상 행복하시구 맛있는거...
일상이와 구원님 중에 누가 더 편하냐고 묻는다면... 내가 구원님이 편할... 수는 없겠죠? 좋아하고 있으니까요. 편하지 않은 이유가 매우 명확하지만, 있는 그대로 뱉을 수 없어 눈동자만 굴린다. 구원님은 말없이 내 대답을 기다린다. 누가 먼저 정적을 깨나 눈치 게임을 하는 듯하다. “아무래도 현일상씨가 제일 편하겠죠... 형에 대해서도 가장 잘 알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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