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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잡담] 신재현 박문대가 서로 알게 된 계기 조회수 121 | 추천 14 | 스크랩 29 1. 작년 입학식 때 박문대가 신입생 대표였음. 2. 원래대로라면 박문대가 입학식에서 학생회장에게 꽃이랑 임명장 받아야 했음. 3. 당시 학생회장은 아이돌로 데뷔한 상태. 4. 학생회장이 새벽 스케줄 끝내고 입학식에 오겠다고 했는데 차 밀려서 제시간에 못 옴. 5....
테스타 아주사 맨투맨 시그니처 포즈 포토카드를 유료로 배포합니다. 개인적 사용 목적의 소량제작 등 상식적인 용도 내에서 사용해주세요! 파일 : 55mm x 85mm / 350dpi / png 종류 : 기본 / 배경X / 배경,효과X + 뒷면 기본 - 개인컷 다른 버전과 다운로드 파일은 결제상자를 이용해주세요! 압축 폴더에 뒷면은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뒷면...
*썸네일 이미지: @10000_GG (구 님) *본 글은 감풀 선생님과 함께 쓰는 큰세배세 합작 연재 글입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저와 감풀 선생님에게 있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캠퍼스 수인 물 *인간 이세진 X 햄스터 수인 배세진 *혐관으로 시작하고 썸을 타게 되면서 삽질을 할 예정입니다. *2023년 1월 아이소 신간 발간 예정 *하...
그래 시발, 솔직하게 말하겠다. 신청려랑 잤다. 술에 취한 건 아니었고, 분위기에 휩쓸린 것도 아니었으며, 내 의지가 아니었던 건 더더욱 아니었다. 아주 멀쩡한 제정신 상태에서, 아주 멀쩡하게 마주보고 대화하다가, 아주 멀쩡히······ 눈이 맞았다. 그냥 차가운 연습실 바닥에 드러누워 옆자리에 앉은 놈과 대화를 좀 나눴을 뿐인데. 그냥 일 얘기 반,...
7 "……이렇게 된 거다." "정말 말 그대로 세상이 뒤집혔네." "으응." 이세진은 꽤 긴 이야기를 들었다. 현 상황, 오로라와 능력의 연관성 등 말도 안 되는 비현실적인 이야기였지만, 녀석은 금방 수긍했다. 어느새 시간은 점심때가 되었다. 괴물이 튀어나오기 시작된 건 밤 11시가 조금 지난 시각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캠핑장까지 올 때까지 걸린 시간은 약...
1편 링크 : https://posty.pe/cmw4dv 원래 미연시는 일은 설렁설렁 하면서 연애질이나 하는 게임 아닌가? 주객이 전도된 이 게임은 연애고 나발이고 일하느라 잠잘 시간조차 부족했다. <아주사> 때는 데뷔 전이라 바쁜 줄 알았는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 더 큰 지뢰가 있었다. 일은 못 하면서 야망만 많은 소속사가 한 달 내로 데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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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소재주의!! . . .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또렷하지 않았다. 여긴 어디지? 낯선 천장을 올려다보던 박문대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아, 다행이다. 정신 들어요, 형?" "...? 네가 왜 여기있어..?" 낯선 상황에 경계하며, 박문대가 그를 바라보았다. "어디 아프진 않아요? 제가 이걸 처음 써봐서, 실수를 했나봐요. 머리는 괜찮...
배세진은 아이돌 활동도 배우 활동도 놓지 않기로 했다. 우선순위는 무조건 테스타 활동이었지만, 그쪽에 폐가 되지 않는 선에서 작품 하나 단역 하나씩 맡은 것이다. 그러다보니 개인 스케줄만 놓고 보면 테스타 멤버 중에서 배세진이 가장 바빴다. "새 대본이에요?" "아, 응." 그쪽과는 연이 없는 문대였지만, 같은 멤버로서 어떤 작품을 하는지 정도는 알아둬야겠...
*대학생au 무자비하게도 찾아오는 것을 거부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질투, 호의, 열등감, 욕망, 그리고 사랑. 평생 나와 연관되지 않을 듯했던, 사랑. "...씨발." 제 입안에서 굴러떨어진 꽃을 보며 처음 뱉은 말이다. - 박문대는 누군가를 사랑할 생각이 없었다. 그러기에는 자신이 너무 힘들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혼자 살아가면서, 육체적으로도 힘...
박문대는 생각했다. 'X 됐는데..' 그의 앞에서 이번 룸메이트인 차유진이 서있었고, 그의 눈동자는 자신이 주무르고 있던 발목에 고정되어 있었다. "...다쳤어요?" "살짝 삔 거야." "다친 거네요." "별 거 아니야." 이 형을 진짜 어쩌면 좋지. 차유진은 그간의 경험으로 알 수 있었다. 이거 이대로 넘기면 또 활동기라는 이유로 치료 안 받고 멀쩡한 척...
선아현은 고민했다. 열심히 만든 거긴 하지만 제 소중한 친우가 이걸 좋아할지 싫어할지 확신이 안 들었으니까. 좋아해주면 좋겠지만 싫은데 억지로 받게 하고 싶진 않았다. 하지만 그걸 물어볼 용기가 안 났다. '다른 사람은..괜찮아졌는데...' 모든 사람이 자신을 좋아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아무리 잘해도 욕할 생각이 만만인 사람은 욕한다는 것을 떠올리면...
*아주사 걔 맞아요. ----- -난 형이 싫어요. -알아. -진짜 완전 싫어. 혼자 잘나고 다 잘 되고. -..전에도 그랬지. -근데 왜 자꾸 보여요? -.... -왜 자꾸 밟혀요, 짜증나게....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건데. -그러니까 더 짜증나는 거야...진짜 싫어, 박문대... ----- -형, 형, 나 안 귀여워요? -..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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