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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프물입니다. - 급하게 쓰느라..결말이 조금 어색할 수 있습니다. "오랜만이야." 세미는 고개를 들었다. 오후에 접어든 추운 겨울날이라 공원은 한적했다. 어제 내린 눈이 소복히 쌓여있는 길 위에 서 있는 것은 자신과 눈 앞의 남자 둘 뿐이었다. "저요?" 맹세코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였다. 의문과 약간의 경계가 섞인 질문을 받은 눈 앞의 남자는 살풋 웃...
재현이가 호연이랑 한 동네에 산다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 아무것도 모르는 척 순진한 눈빛으로 스킨십 한 번. 시선이 느껴질 때 귀신같이 캐치하고 싱긋 웃어주기. 종종 가벼운 곤란에 빠져서 도와주게 만들고 추켜세우기. 온갖 잡일을 다 시키고 ‘우와! 이걸 정말 다 해준 거야?! 너 정말 날 좋아하나보다!’ 라고 말해서 의식하게 하기. 내 스킬이 실패할 확...
유난히 밝은 아이였다. 웃음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런 아이. 당황했을 때에면 부산 사투리가 튀어나오고, 목소리가 예쁜 아이. 제가 아닌 남을 위해 살아갔을 아이. 그래, 그렇게 끝까지 저를 위한 삶을 살아 본 적이 없는 아이. 그러고는 그 무게에 짓눌려, 결국 혼자 침몰해버린. 그럼에도 밝고 따스했던 아이였다. 그 아이가 좋아하는, 아니...
우리 관계 파나인(@Fa_nine_) 반짝거리는 놈이 곁에 있다는 건 귀찮다. 그렇게 생각했다. 어쩌다보니 재밌어보여서 시작하게 된 배구는 생각보다도 더 재미있었고, 빠져들어 하다 보니 어느 샌가 중학교에서 제법 세다 하는 강호의 주전이 되어 있었다. 그렇게 고등학교도 배구가 센 곳으로 가게 되었다. 거기서도 어떻게 하다 보니 주전이자 에이스가 되어 나름 ...
[백민] 눈빛W. 블린민석은 지금 잔뜩 후회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하필 오랜만에 온 클럽에서 전남친을 딱 마주칠 게 뭐냐 이 말이다. 민석의 전남친은 한 마디로 좆같은 사람이었다. 민석과 사귀면서 바람을 핀 주제에 당당하게 ‘게이는 싫다.’고 얘기한 사람이거든. 며칠 전부터 계속 연락이 오는 걸 씹었더니 민석을 찾으러 온 건지 그 많은 인파를 헤집고 민석에...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온다. 우리의 사랑이 이렇게나 변질되었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됐어. 분명 5년 전 첫눈 오는 날의 우리는 이러지 않았는데 말이야. 열여덟 살의 우리는 정말 순수했었는데.2017년 첫눈이 오는 날. 우리는 서로에게 약속이 있다며 못 만날 것 같다고 했잖아. 그런데 이렇게 만나버렸네. 모텔에서 다른 사람과 나오는 너랑, 다른 사람...
*차후 오타 수정 및 다듬기 있을 예정입니다. 샘플... 공개하려니까... 많이 부끄러워지는데.... 오타 및 다듬기가 많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강간, 3p, 마약 기타 등등 취향타는 소재가 많이 나옵니다. *150p 정도 예상합니다. *샘플엔 19금씬은 없지만 성인본이므로 성인공개합니다. 마츠카와 잇세이와 하나마키 타카히로는 동네에서 꽤나 유명한...
BGM과 함께 읽는 걸 권장합니다 :) 「Please wind up the music box.」 「Alright.」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었다. 어릴 땐 학교 공부에 치여서 부모님을 따라나서지 못했고, 오빠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해서 한숨 돌릴 수 있게 되니 내가 입시 준비를 하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이었다. 거진 10년 만의 여행이라고 하여도 과장이 아닐...
[아카스가] 너의 이름을 보았다 - 아카스가 전력 주제 " 사랑하는 사람아, 이렇게 첫머리를 쓰고 목이 메어 울었다 " * * * 집 정리를 하다가 남아있는 너의 편지를 찾게 되었다. 겉표지에 쓰여 있는 너의 이름을 보자 편지를 받았던 날이 떠오르면서 가슴 한쪽이 아려왔다. 고작 이름 몇 자에 나는 왜 또 울컥울컥 울음이 차오르는걸까.-너를 처음 보았던 날...
R. 빌어먹을. 산타 할아버지가 있기는 있는거냐. 그럼 내 소원은 대체 언제쯤 이루어지는 건가. 내 소원은, 그냥. 다만 평생을 약속한 사람과 무탈히 결혼에 골인하는 거라고. 오늘도 넘어가나 싶었는데 또다 또. 이번에는 내 태도가 마음에 안든단다. 적극적이지 않다나 뭐라나. 이럴 때 만큼은 결혼이고 뭐고 딱 그만두고 싶다. 이번 크리스마스가 외로울 줄이야....
[댄성] 랜덤채팅 w. sicua 아... 심심해. 의자에 기대앉아 SNS를 들락날락하던 다니엘은 결국 폰을 내려놓았다. 어떻게 아무 것도 할 게 없냐... 아무리 새로고침을 해도 타임라인엔 새 글이 올라오지 않았고, 카톡이나 문자 메세지조차도 오지 않았다. 할 게 없어 폰을 내려놓았지만 막상 놓으니 정말 할 게 없어져 결국 다시 집어들었다. 다니엘은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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