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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 있는 서류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눠져 있었다. 몸을 써야하는 일로. 효단은 몸을 써야 하는 일을 바라봤다. 무너진 다리의 보수, 일족의 축제 준비와 비파 연주 그리고 안개숲에 주인화된 것의 사살. 마지막에 효단은 잠시 안경을 벗고 눈을 비볐다. 요즘 과로해서 그런지 잘못본거 같았다. 안개숲에 주인화 라는 것은 그냥 주인만 해도 어려운데 안개숲이라는 특이...
안녕하세요, 메이벨입니다! 여느 때와 다른 봄날을 보내고 계실 모든 분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아래글에서 공지해드렸던 <죽음보다 시리즈> 외전과 관련하여 질문이 여럿 들어와 공지 글을 올립니다! 외전은 현재 원고 작업 중에 있으며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원고 작업 기간이 더 필요하여 선입금 기간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여러 일로 현생이 바...
" (당신을 가만히 바라본다.) " 이름 아이작 클리프 아이나르 / Isaac Cliff Einar 성별 M 나이 29세 신장 197cm, 85kg 종족 흑재규어 인수 외관 (첫번째는 전신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성격 #무뚝뚝한 #낯가림있는 #차분한 #담담한 항상 혼자있는데, 낯을 가려서 그런거다. 얘기도 못하고 누군가가 시끄럽게 말을 거는걸 그리 좋아하는...
자신의 입장을 아는 건 중요해.그러니 잊지 마, 네 목적을. 네가 돌아가야 할 곳을. | きみを守れるのはそれだけだ。 이브 아마빌리스 #독을_머금은_입맞춤 #낡은기숙사 #감독생 낡은 기숙사의 감독생. 약학 분야에 해박하며 비상한 두뇌를 가졌다. 흥미를 가진 일에는 적극적이지만 그 이외에는 시큰둥한 태도. 【 COUNTDOWN 】面倒な事に私を巻き込まないで。 困...
눈밭을 헤매이던 스물 여섯 시간을 아직도 꿈으로 꾼다. 소방주. 알고 계시지요, 저희는... 목숨을 걸어야만 했는가. 묻지 못한 일들이 있다. 당신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살아야 한다며 등을 떠밀고 몸을 감싸던 무게감에 아직도 목이 메이는 것 같아 지금마저도 떠올리기조차 힘든 일들이 있다. 소방주, 괜찮습니다. 침착하게... 목숨을 거두는 방법을 말씀드렸지요...
너희와 꿈꾸던 시간을 기억하고 있어. 첫눈이 내리던 그 날, 우리는 서로를 추억했을까. “ 같이 힘내는 거예요! ” 외관 [ 아이린 S. 벨지크 ] 이름 Irin Shula Belgique | 아이린 S. 벨지크 학년 | 나이 4 | 14 키 | 몸무게 158cm | 47kg 국적 영국 아일랜드 혈통 머글 태생 기숙사 후플푸프 성격 ❤ [A] 다정함의 정석...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이카와 선배는 언제나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있다. 선배는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가가기 쉬워보이지만, 조금만 지켜봐도 정말로 곁을 내어 주는 사람은 소수란 걸 알 수 있다. 인정하기 싫지만… 난 그중 하나가 되고 싶었다. 이 글은 그중 하나가 되기 위한 내 처절한 몸부림(...)에 대한 기록이다. 아주 오래 전 나를 향했던, 다른 누구를 볼 때와는 달랐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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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꽃, 꽃말 합작에 [우동지/설강화]로 참여했습니다.다른 분들의 작품도 아래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s://hammani819.wixsite.com/psychopath-diary 여자가 칼에 찔렸다. 꺄아악! 하는 높은 고음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공포와 고통에 물든 눈이 너무도 선명했다. 그런 여자를 바라보는 흉기를 든 남자...
* 짧게 오리캐가 등장합니다!! 레귤러스는 인페리우스가 끌어당기는대로, 저항 한 번 하지 않고 잠자코 그 호수에 풍덩 빠졌다. 약 때문인지 아님 그냥 그가 삶을 포기하기로 먹은 마음 때문인지 저항을 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고 해야 할 이유도 못 느꼈다. 자신이 조금 더 빨리 알았다면 이렇게 죽음을 맞이하진 않았을까, 형... 시리우스와 남보다 못 한 사...
날이 밝은 런던의 오후였다. 해가 슬슬 저물고 있었지만 아직은 사방이 환했다. 베를렌느는 새 잉크와 호밀빵 두어 개를 사서 돌아가는 길이었다. 물건의 절반은 같이 사는 어린 시인의 몫이었다. 입술을 불퉁하게 내밀면서 잉크병을 기울여가며 조금 남은 잉크에 펜촉을 콕콕 찍어대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었다. 냄비에 스프가 조금 남아 있으니 그것과 빵 한 덩어리로 저...
누군가가 그랬다. 죽음은 인간에게나, 살아있는 생명체에게는 언제나 죽음은 불가피하게 따라 오는 것이라고. 그것은 사고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이미 알고있지만 두렵고 무서워서, 외면하는 것 뿐이라고. 외면. 그래, 외면. 생사가 걸린 저택에서 하는 외면.. 누군가의 죽음을 목격하는 그런 상황에서, 난..그리 별 반응을 할 수 없었다. 눈물도, 흐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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