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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 좀 살려 줘. 형은 나 살릴 수 있잖아. 나가. 형, 나 살고 싶어. 형, 형.... 저기요, 얘 데리고 나가세요. 형, 이건 진짜 아니잖아. 김우석 너도 나 사랑했잖아!! 엉엉 울며 우석의 이름을 부르는 병찬은 우석의 마음을 언짢게 했다. 병찬이 나간 뒤 우석은 의자에 털썩 앉으며 안경을 벗고는 마른 세수를 했다. 씨발.... 아까 최병찬이 왜 ...
월간 윤평 동거 : [ 默音 : 묵음 ] / Y의 연인 월간윤평 3월호에 이어 월간윤평 6월호에 투고한 묵음 2편입니다! 존잘님들의 월간윤평 보러가기는 이쪽! http://monthlyyp.creatorlink.net/ 낮/별 seeuafter_star 최근 몇 주 사이 화평은 이상한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아니, 눈치라기보다는 집을 비우는 시간이 훌쩍 늘...
- ...미안해요. - 아니에요. 어차피 데리러 갈까 생각했던 거라. - 그래서 빨리 온 거예요? - 아니라곤 못 하겠네요. 차에 올라탄 윤기가 시동을 걸려는 순간, 한숨을 내쉬며 시트에 기댈 수밖에 없었다. 안 마셨다고 생각했는데. 초반에 분위기를 맞추려 한두 잔 마신 것이 떠올랐다. 집까지의 거리가 멀지 않아 운 좋게 지나갈 수도 있었겠지만 직업이 직업...
다자이 왜 이렇게 다 잘나서 내 맘을 흔드는 거니. 연인으로 최고의 남자! 1.머리 좋지 2.키 크지 3.얼굴 잘생겼지 4.목소리 좋지 5.실은 요리도 잘하지 아! 매번 죽을 시도하는 게 걸리긴 하겠구나. 츄야는 성가시다면서 매번 구하러 가겠네😂 다자이: 츄야는 내게 구원 받았으니, 몇 백 번이라도 구하러 와야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츄야: 앙? 이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앙졸라와 오리지널 캐릭터 클레흐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소설 레미제라블을 참고하였으나 창작으로 가미하거나 수정한 사항이 다수 포함되어있음. 2화 다음날, ABC카페. 클레흐는 혼자 자리에 앉아 단검을 다듬는 일에 전념하고 있었다. 마리우스는 조금 쭈뼛거리며 안으로 들어서 클레흐에게 다가갔...
연애의 공식 민윤기 X 정호석 1 “정쌤, 이번에 부임한다던 수학쌤있죠. 보니까 정쌤이랑 같은 학교나왔네? 혹시 ‘민윤기’라고 알아요?” “민...윤기요?” 설마... 그 내가 아는 민윤기? 교무실 한 쪽에 선생님들이 이번에 새로 부임한다는 수학선생님에 대한 기본정보를 보고있다. 현재 수학선생님이 정년퇴직하시면서 새로 부임된다고 했는데, 호석도 다가가 보니...
이름에 대해 제 드림은 이입형 드림이며 드림주 = 오너캐 로, 드림계에서의 이름은 드림주의 이름에서 따와 하루 라고 정했습니다. 편하게 하루라 불러주세요:) 드림에 대해 좋아하는 장르가 워낙 많아서 쿠로오 테츠로 연인 드림을 메인으로 동장르, 타장르에 여러 형태의 드림을 그리고 있지만 이 계정에서는 쿠로오 테츠로 드림만 파고 있습니다. 드림주에 대해(+TM...
음양사 전력 전력주제: 눈물 그후에 (타마치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어느 여름하룻날 이었다 어느 신사에 남녀가 신사 마루에서 서로 껴안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여자가 남자한태 일방적으로 안겨 있는 상황이였다. 여자는 지금 막 남자에 품에서 나갈려는 참이었다 남자는 평범한 인간이 아닌걸 한눈에 알 듯이 여우꼬리를 가지고 있었다. 남자는 품에서 거의...
코즈메 켄마 X 히나타 쇼요 시작하는 연인들의 특별한 생일 아침부터 부산스럽게 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옷장에서 옷이란 옷은 죄다 꺼내 늘어놓았다. 평소에 그렇게 패션에 신경을 쓰는 타입도 아니었는데 도통 마음에 드는 옷이 없다. 첫데이트를 바로 직전에 두고서야 난감하기 그지없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쇼핑이라도 해둘걸. 후회해봐도 이제 곧 약속시간까...
"한 사람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하실 수 있습니까?" 바람이 새는 소리와 함께 한쪽 입꼬리 끝이 올라섰다. 네가 어떤 대답을 바라고 있는지 너무 명확히 알 것 같았다. 아니, 나는 그 답을 알고 있다. 나를 바라보는 눈빛은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고요했다. 진지하게 무엇인가를 바라고 있는 시선. 연인의 이름을 붙이게 된 지 일 년 남짓, 알게 된 지는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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