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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호텔 1층에 내려와 로비를 둘러보았지만 그는 보이지 않았다. 로비에 있을 거라 했는데 어딘가로 옮겨 간 걸까. 정말 경찰에 연행돼 간 건 아닌가, 몇 가지 생각이 떠올랐지만 그렇다고 그를 찾을 용기는 없었다. '그러니까 나한테 조금도 진심인 적이 없었냐고!' 거의 울먹이는 얼굴이었다. 상처 받았을 것이다. 아무리 정조 관념이 없는 나라 할지라도 그러면 안 ...
Episode 1. 오랜만이야, 처음 뵙겠습니다 CP [??, ??, ??, ??, ??, ??] Q. X가 좋아할 것 같은 사람은? 승철 | 외적인 이상형에 가까우신 분은 지수 씨? 승철 | 눈이 예쁘시더라고요. 또 엄청 잘생기셨고. 승철 | 좋아할 것 같아요. X가. 승철 | 눈이 예쁜 사람이 좋다고 항상 그랬거든요. 승철 | X가 여기서 지내는 동안 ...
아래는 러프 원본과 B컷 입니다. 작업 후 마무리는 항상 고민의 연속인 것 같아요. :(
*참고 : 삽입 노래에 목소리(가사)가 존재하며 외 글 전반 개인에 따라 불쾌한 요소가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It's Alpha and Omega's kingdom come. 낭만 浪漫 1.명)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2.명) 감미롭고 감상적인 분위기.낭만주의浪漫主義 1. 명) 일반 꿈이나 ...
*리메이크작* *조아라 동시연재* 7.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보이는 것은 늘 보이던 보육원의 천장이 아닌 낯 선 천장이었다. "깼어? 이자나랑 카쿠쵸는 벌써 깨서 점심 먹고 있어." 깨자마자 제일 먼저 들은 것은 와카사의 목소리였다. 와카사는 내 몸을 일으키곤 이자나와 카쿠쵸의 행방부터 말해주었다. "···여긴 어디야?" "신 쨩이 자주 쓰는 창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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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dy?” Kai mutters, confused and feverish, he wipes away at the tears on the corner of his eyes. “I’m sorry daddy,” Kai all but whimpers, just one word away from breaking into tears. “Shhh, it’s oka...
*리메이크작입니다* *조아라 동시 연재중* 6. 한참을 울고 나니 부끄러움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왔다. 코를 훌쩍거리며 어떻게 하면 덜 쪽팔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런 고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로워지자 그제야 날 안은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평소보다 더 짙은 담배 냄새가 걸렸지만 섬유 유연제 특유의 달콤한 냄새가 작은 날 안고 다니는 걸 무척 ...
이 작품은 2014년도 작가가 고3이던 시절 조아라에서 연재하던 작품입니다.아직 2부는 수정 중입니다.포스타입에 올라오는 내용은 조아라 작품 최종 수정본입니다. 벨라의 걸음이 우리가 앉은 방향을 향할 때, 선풍기에서 나오는 바람이 그녀를 훑고 나와 오빠, 그리고 에드워드에게로 날아왔다. 나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에드워드의 향을 맡지 않기 위해 숨을 참고 있어...
isolation 1. 고립, 분리, 격리2. 외로운[고립된] 상태 한나는 백호를 배웅할 때 까지도 눈이 퉁퉁 부어있는 상태였다. 태섭은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하고 천천히 한나의 등을 쓸어주기만 할 뿐이었다. 결국 한나는 백호가 사지로 떠나는 꼴을 차마 맨정신으로는 보지 못하겠다며 등을 돌려 게이트가 있는 방을 떠나버렸다. 태섭과 백호는 어디에 쓰는지 모를...
/ 너는 사람을 너무 쉽게 버리고 질려하잖아. 그래서 나는 우리를 여기서 끝내려고. 그럼 이 간질거리는 관계가 형태가 되어 네 눈을 가리겠지. 욕심나는 건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네게 모든 걸 바쳐온 나지만 차마 이 관계는 내어주지 못하겠어. 사람 때문에 울고 웃는 게 우습다는 네가 그러는 꼴이 보고 싶어. 완전하지 못해 온전해진 우리를 평생 갖고 싶고. 그...
/ 네 눈에 보름달이 뜨면 난 습관적으로 사랑을 말해. 그럴 수밖에 없어. 창도 등도 없는 다락방 속, 웅크려있던 어린 아이에게 밤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너거든. 그래. 나는 너와 영영 밤을 걷고 싶어. 안개 낀 밤을 걷는 날엔 네 손을 잡고 달을 지우고 싶어. 그날의 나는 들판 위에서 내일을 훔친 꽃을 꺾고 너와 누울 자리를 찾아. 아무 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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