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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온천에 다녀오고 난 후 카라스노의 숙소에 돌아온 스가와라, 히나타는 좋았다며 다음에 카라스노들끼리도 가자고 얘기 했다. 거실의 소파, 그리고 바닥에 앉아 얘기를 듣는 멤버들은 부럽다고 한마디씩 했다.“저녁이 엄청 맛있었어요!”“그랬지 난 새우튀김 좋았는데”“저는 고기!!!!”“부럽다..”“거기 처럼 맛있진 않겠지만 이제 슬슬 저녁먹을까? 오늘은 시켜먹자”“...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붉은 실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자라서 이야기를 전하죠.붉은 실은 인연의 실. 운명의 실.운명이. 인연이 강할수록 더욱 빛내는 이 실은 흔히 사랑의 실이라고 불립니다.나는 내가 보았던 그 어느 실의 주인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그 주인들의 이름은 각각 모치츠키 케이키, 호죠 츠카사라는 아이들이죠.그들은 조금 특별하게 태어날 ...
여전히 똑같은 날이였다.지루하고 지루하고, 따분한.그래도 오늘은 덜 지루할 듯 싶었다.곧 있을 '대악마 회의'에 대해 말할 것이 있었고 그 핑계로 케이키 쪽에서 좀 놀다 올 생각이었다.그러나 항상 저택에 있던 것과 다르게 오늘은 잠시 인간계에 소환되었다는 말에 케이키가 그런 일도 있나 싶었다.너무 많은 나머지 넘치는 것이 시간이었기에 자리에 앉아 그를 기다...
[미야히나]재회(feat.나람님) 히나타는 그저 오랜만에 만난 동생들과 어디 좋은 곳에 가서 저녁을 먹고, 재밌는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나서, 각자 갈 길로 돌아가고 싶었다. 오랜만에 만난 형아가 매정해졌다며 눈물방울을 단채로 자신을 쳐다보는 요 쌍둥이들을 보고 미안한 생각이 아주 조금 들기는 했지만, 아직 쌍둥이들은 미성년자고 자신은 보...
슬윤전력 '첫만남' 주제 그 뒷 이야기
감옥에서 다시 성우를 구해낸 이후, 다니엘은 자꾸 성우를 보면 저도 모르게 시선이 자꾸만 성우의 입술에 머물렀다. 다니엘은 자신을 아끼다 못해 유럽으로 빼돌릴 생각까지 했던 성우에게 심하게 치이는 바람에 그 매력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중이었다. '이런 음란마귀 같으니라구!! 저리 사라졋! 왜 이상하게 성우 형 입술만 클로즈업 되서 보이는거지...? ㅠㅠㅠ 나...
불쌍해. 핸드폰을 들여다보던 지호가 중얼거렸다. 뭐가? 믹싱 작업 마무리를 하고 있던 영민이 물었다. 지호는 대꾸하지 않고 좁은 작업실 안에서 빙글빙글 의자를 타고 놀았다. 영민이 다시 물었다. 야, 간만에 일 하고 싶대서 왔더니 왜 딴짓이야. 형, 일기는 남한테 보여주는 게 아니지?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면서 지호는 의자를 모니터 쪽으로 끌어왔다. 영민은 ...
"제기랄! 결계야!" 지훈이 결계라고 외쳤지만 다른 이들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결계사 지훈의 판단은 정확했다. 태동과 이우진은 길게 늘어서 있던 아이들의 앞과 뒤 양 끝에 위치해 있었는데 두 사람 모두 조금 움직이는 것만으로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혔다. "심안(心眼)!" 지훈과 재환이 모두에게 심안 주술을 시전하자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
마음이 조급해졌다. 처음에 보육원이 활활 타오르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 속에 의건이가 있을 것이라 울며불며 불길을 마주하고 뛰어 들어가려고 했던 자신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져 왔다. 지금 딱 그 상황. 자신의 앞에 솟아올라 너울대며 춤을 추는 불길 사이로 언뜻언뜻 보이는 고통스러운 다니엘의 모습. 자신이 머리를 죄여오는 두통은 둘째 치고라도 얼른 저 아이를 끌...
이정빈의 희생으로 도망칠 수 있었던 아이들(지성, 민현, 재환, 지훈, 이우진, 태동, 묘두사, 눈의 정령)은 성우를 구하기 위해 숙정문으로 향했다. 아이들이 숙정문 근처에 도달했을 때였다. 드디어 성우를 운반중인 요괴 무리의 후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때마침 요괴 무리는 숙정문은 페이크였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는지 방향을 서쪽의 홍지문 쪽으로 틀었다. 하급 ...
33. 전 날 무리한 탓에 뒤척임도 없이 잠든 학연을 내려다보며 택운은 그의 흘러내린 앞머리를 정리했다. 각인을 하지 않아도 버틸 수 있다고 믿었던 자신의 지난날을 반성하며 각인으로 연결된 충만함에 다시금 감동했다. 서로 닿아있지 않아도 어딘가 연결되어있는 느낌, 영혼의 끝자락 어딘가가 서로 묶여버린 기분에 웃음 지었다. 해가 중천에 떠올랐지만 학연은 여전...
오늘 6월25일은,케야키의 막내, 히라테 유리나의생일입니다〜.17살이 된 듯하네요.17살이라니, 내가 케야키에 들어온 나이야.몇 살이 되어도변함 없이, 건방진 꼬맹이로있어주길 바랍니다(웃음)축하해〜!!!그리고,오늘 축하했을 때대천사 리나쨩의엄청 귀여운 에피소드.히라테의 축하 케이크가 있는데,거기 아이싱쿠키가 올려져 있어서,저, 아이싱쿠키를 무지 좋아하니까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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