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어느 한 공간, 아기자기하고 예쁜 발레복을 차려입은 아이들 여럿이 앞에 계신 선생님을 따라 이런저런 동작을 취하고 있었다. 6-7명 남짓 되는 아이들 중 유독 돋보이는 한 아이. 바로 지윤이었다. 발갛게 물든 볼을 하고 열심히 선생님을 따라 하던 지윤은 유난히 다른 또래 아이들에 비해 동작이 더 크고 정확했다. 잠시 쉬는 시간인지 ...
제로와 사콘의 서사정리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비님께 스페셜 땡스. 큰절 받으세요 굽신굽신. 제로는 갓 캐입니다. 이야기하는듯한 문체를 쓰겠습니다. 아무래도 그게 나을것 같애요. 둘의 서사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둘이 실질적 첫 만남을 가질 타이밍의 상황부터 얘기하는것이 좋겠네요. 둘의 첫만남은 2170년. 즉 7년 전입니다. 사콘 30세, 제로 18세 즈...
당신의 돌아오는 답을 기다렸으나, 들려오는 대답이 없자 어색하게 손을 내렸다. 긍정의 대답도, 부정의 대답도 들려오지 않으니 제멋대로 해석하는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자신은 당신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위대한 존재도 아니기에 지금까지 본 당신의 모습과, 함께했던 대화들로 당신의 대답을 추측하는 일이 고작이었다. 당신이 제 손길을 어색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
(네 이야기를 듣고 꽤나 충격을 받는다.) ... 그, 취향 참 독특하네. 그래도 배드 엔딩이라니. 아니? 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내 인생을 해피엔딩으로 끝낼 거야. 내 운명이 비극적이라 해도 말이야. (제법 진지하게 대답하고) 그러니까 너도 벌써부터 그런 생각 하지 마. 아직 별로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왜 벌써 낙담하고 있어?!
소라, 아리아나, 키아라, 줄리아, 레베카.. 이처럼 그녀가 다양한 가명을 쓰는 이유는 생각보다 그리 복잡하지 않다. 그녀는 과거의 망령이기 때문이다. ..셀리니아의 가문에 관한 이야기는 1500년대, 멜위브가 림사 로민사를 통치하는 제독으로 뽑히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녀의 가문은 대대적으로 수완이 있었다. 연극, 가무, 식료품, 주류, 선박, 심지...
...? 지민이 두 눈을 천천히 감았다 떴다. 지금이 몇 시지.. 비몽사몽한 얼굴로 잠시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던 지민이 이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켰다. 하지만 헉, 소리가 나올 정도로 온몸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그만 일어나지 못하고 도로 누워버리고 말았다. 아.. 아으 아파. 지민이 인상을 찡그렸다. 아까 잠에서 깼을 때까지만 해도 아무런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명헌대만으로 알파베타로 뻔한 클리셰 보고싶다. 대학들어와서 명헌대만 형질을 극복하고 사귀는데 이명헌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정대만한테 페로몬샤워 어지게 해댈것만 같아서 머리아파진다. 알파베타끼리 사귀면 흔한일이긴 한데 절여놓은 수준으로 페로몬샤워 시키거나 폭력으로 느낄만큼은 하지 않는게 매너겠지. 뭐 명헌이 신경도 안쓸테지만. 멀리서 겉으로 보기에도 대만이...
자신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게 될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상태로 유년기를 보낸다는 것은, 정말로 끔찍한 일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이가 본인보다 먼저 단명할 운명을 알지 못한 채로 무지하게 살아가는 것 말고는, 이 세상에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자신이 곧 죽임당하리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정말로 두려운 일이다... 심지어 죽는 바로 그날 아...
오래 전, 부천에 산적이 있다. 부모님이 아파트 분양을 받았는데, 들어가기 전 몇 개월 타이밍이 맞지 않아 근처 어떤 집의 뒷방에 세를 살았다. 국민학교를 들어가기도 몇 년 전 일이니 너무 오래전 일이고, 그래서 그 집에 대해 기억나는 건 거의 없지만, 집 근처 길이 질척해 비라도 온 후에는 징검다리를 건널 때가 있었고, 바로 앞 큰 도로에는 차가 많이 다...
사실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다. 재찬의 삶에 별로 관여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그가 게이바를 가든 클럽을 가든 저와는 상관없는 일이어야 했는데……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다. 테스트라는 명목하에 그에게 키스 한번 해 보자고 던졌던 것이고, 재찬이 펄쩍 뛰며 반대할 줄 알았다. 그러나 얼빠진 얼굴을 했던 것도 잠시, 재찬은 몇 번 입술을 꾹꾹 물고는 ...
아래는 구매하지 마세요! 간단한 사담 메모용 입니다. 메모는 그냥 다음에 쓸 소재에 줄거리같은 거라서 무시하셔도 됩니다. :) 먼저 배경 설정을 일반모드로 보고 그 다음 어둠 모드로 봐주세요. 세상에 신은 없다. 신이 있다고 할 지라도 허물뿐인 빛. 이 가망없는 삶에 종교적 의미를 끼울리가 없었다. 그래도, 이번엔 한 번 그 거지같은 신을 믿어보기로 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