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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변함없이 방송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렇게 수하를 알고 덕질하게 되네요!! 요즘 정말 방송 정말 잘보고있고 마음속으로 힐링도 하고있어요. 앞으로도 꽃길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냥 저 혼자 만들어본 국민이들의 연대기(?) * 유료게시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재게시, 재편집을 금지합니다.
우리끼리 잼있으면 된거아닐까요 ?? 그냥 오타쿠들 대화 캡처해서 올린겁니당 ㅇ ㅠㅇ 갑자기 포카올려보고싶어서… 처음올려바서 머 어떻게올라갈지는 모르겟지만 읽는사람 20명만대도 약간 나름대로 어쩌면 뿌듯할지두..? 만약 읽으신분들있다먼 여러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구싶네용 그렇다면 굿밤입니다 열어분🌙
"막내들이라 그런가, 귀엽네." "지랄." 연우가 영문 모를 흐뭇한 표정으로 일곱을 바라보았다. "벨트도 다 맨 것 같으니까 빨리 출발이나 해, 시간 없어." 서진의 재촉에 연우가 못 이기는 척 피식 웃으며 운전대를 잡았다. "네, 네, 출발합니다~" 그렇게 1시간, 2시간, 3시간… "와, 더럽게 오래 걸리네. 더 빨리는 못 가?" "400km를 달리는 ...
불렛은 직진한다. 이것은 마치 '사과는 떨어진다'나 '지구는 돈다'처럼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는 말이었다. 지난 20년동안 불렛은 항상 한 방향으로 직진했고, 에스퍼들의 방해로 다소 각도가 틀어진 적은 있을지언정 우회를 한다거나 방향 전환을 하는 등의 복잡한 움직임을 보인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흔히 현장 근처의 작전본부는 불렛이 지나간 후방에 설치됐다....
달리는 기차 위의 작은 식당 Dear. @jong_e1231 우리, 여행갈까? 종이는 답지 않게 표준어로 진지하게 물어보는 오사무를 경악의 눈초리로 바라보았다. "뭐...?! 어, 어쩐 일로 네가 표준어를...!" "지금 그기 중헌기고? 여행, 갈끼고 안 갈끼고?" "어? 어어, 여행 가자..." 어영부영, 떠밀리듯 결정되어버린 여행이었지만 막상 함께, 단...
스나이퍼 킬러 이티용... 너무 맛있다.. 의뢰는 골라서 받는데 갱생 불가능한 강력범죄를 저지른 자 아니면 나라 팔아먹는 부패한 고위공직자나 기업가 이런 사람들만 골라서 소리소문 없이 죽여버리는.. 앞에선 선량한 기업가인척 하면서 뒤로는 불법적인 일들 저지르면서 사람 목숨 같잖게 여기는 기업가를 죽여달라는 의뢰 받고 새벽 빌딩 옥상 위에서 타겟이 묵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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