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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만과 몽상 writer 일말의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노릇을 하네?” 김태형, 숨과 함께 섞어 중얼거리는 듯한 투로 내뱉은 말과 함께 제 한 쪽 눈썹을 치켜세우며 눈을 가늘게 뜨고 전정국을 제 눈동자에 담음서 응망하더니 곧 전정국에게서 시선을 거뒀다. 그리고 뼈 골격이 도드라진 자신의 가느다란 손가락을 지분거림서 말을 덧붙인다. “야, 저기 쟤 ...
사실 디마스 연재 끝내고 관련 이야기들을 썰풀듯 적어볼까했었는데 쫌 오바다싶어서 걍 말았었다. 근데 지금 심심하기도 하고 적어놓은거 아깝기도해서 무려 4개월만에 이렇게 아무글로 방출해보려한다. 두서도 논리도 의미도 없는, 그저 완죠니 티엠아만 그득그득한 영양가 0프로글~!~!~! #1. 디마스 제목은 별 생각없이 지은거라 나중에 쩜 후회했다..뭔가 쓸 데 ...
아이언맨2 시점. 토니 스타크는 팔라듐 중독으로 죽어가는 중. (2부) 친절한 시민들의 친구 스파이더맨 모든 시대를 통틀어 사람들은 영웅을 바라왔으나 어느 때보다도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은 영웅에 의한, 영웅을 위한. 영웅에 대한 질서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었다. [ 압니다. 저는 영웅과는 먼 타입이죠. 성격은 모나기 그지 없고 사고나 치기 일수죠. 하지...
브금 - A-sin - 악토버(OCTOBER) " 확실히 그랬다면 얘기는 달라졌겠지. " " 하지만 지금 부상당한건 내가 아닌 남이고, 그에게까지 신경써줄 여유는 없어." ...왜, 그렇게 말해..? 눈을 깜빡였다. 그저 그렇구나, 하고 넘기면 될텐데. 평소처럼, 다른 이들이 흘리는 말들을 가만히 흘려보내면 될텐데, 유독 오늘따라 잘되지않았다. 마법같고 설...
To. My Alexander 알렉산더. 처음 본 순간부터 우리가 인사를 나누기 전까지 난 널 지켜봐 왔어. 푸른 대지의 초록빛과 황혼의 호박색. 그리고 하늘의 물빛을 담고 있는 너의 눈을 바라보는 걸 멈출 수 없었단다. 내가 버리고 싶어도 버리지 못하는 이곳을 전부 담고 있는 그 눈. 나는 너를 가까이서 보고 싶었어. 그리고 우리는 운명처럼 만나 통성명을...
닉네임은 ‘모니와’ 입니다. 모니와, 모냐 등 자유롭게 불러주세요. 본 계정 (@DearMyZoro) 에서는 원피스 장르의 드림만을 언급하며, 서브 드림계를 두고 있습니다. 다른 계정과도 맞팔로우를 원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팔로 요청 주세요:) Dream +자캐(드림2세) 해적단 #마레아우라 상단의 표에 본계정에서 주로 언급하는 드림을, 하단에는 언급 빈도가...
"이채연?" "응. 춤 완전 잘 춘다고 그러더라" 대학교 3학년을 시작하는 3월. 우리 댄스 동아리는 새로운 1학년 모집에 나섰다. 동아리 회장인 권은비 언니는 일찍이 귀찮다며 동아리방에 박혀있다. 덕분에 전단지 돌리는 일은 부회장인 내가 맡게 되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밴드 동아리의 회장을 만났는데, 어째서인지 동아리 홍보를 하고 있는 나를 따라 자기네 동...
Someone pushed me. (누군가 나를 밀쳐) The flowers under the cliff called me. (절벽 아래의 꽃송이들이 나를 불러) I couldn't smell the blood because I was drunk with the smell. (향기에 취해서 피 냄새를 맡을 수 없잖아) They pointed fing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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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0일 내스급 배포전에서 발매될 호박고구마의 개인지, 유진른 재록본 디어 마이 러브에 대한 안내입니다. 책 구성: A5, 400P(분권, 200+200 살짝 줄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전면 박, 날개 있음 책 가격: 20,000원(통판의 경우 4000원 추가해주세요) 한 권 가격 아닙니다. 세트 가격이에요!! 샘플이 있을 경우 따로 경...
"추워…." 한 겹만 닫혀있는 창문. 그와 밀접해 있는 침대에선 가을 아침의 쌀쌀한 기운이 느껴졌다. 드러난 팔과 다리를 감싸오는 찬 공기에 아크는 이불 안으로 몸을 숨겼다. "추워?" "응……." 길게 웅얼거리며 대답하는 것조차 알베르의 눈엔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이불의 모양새는 평소 아크만큼 그 크기가 작았기에 절로 웃음이 나왔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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