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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것이라. 창작 gl만화 '룻과 나오미'를 분할 발행한 포스트입니다. 합본으로 구매하시면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합본 링크: htt :// o ty. e/ q0zi3 상편: 약 30P/ 3000원 *'룻과 나오미'는 성경의 룻기서의 일부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입니다.* *표지 일러스트는 '프란체스...
왠지 보너스 이미지는 나중에 추가하는게 더 손이 잘 가네요...ㅋ남겨주시는 좋아요도 댓글도 모두 기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매번 관심 감사해요~! (▼Yuu님이 영어 지원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10-25XX-09XX] 부재중 전화가 와있었다. 휴대폰엔 민 팀장의 번호가 찍혀있었다. 새벽녘, 창밖에서 새어 들어오는 어스름한 새벽빛을 받으며, 나는 어딘지 쓸쓸한 그 번호를 말없이 들여다보고 있었다. 이상하게 가슴 한 구석이 먹먹해져 온다. 지난밤 연화와의 시간을 보내느라 민 팀장의 전화를 받지 못 해서였을까. 아니다. 어딘가 중요한.. “일어났네...
한사랑 복덕방 5_ 쉬는 날에 일찍 눈 떠지는 것만큼 억울한 게 또 없었다. 민규는 폰을 집어 들고 몇 시인지 확인했다. 새벽 6시 반이었다. 일찍 일어나도 너무 일찍 일어나고 말았다. 다시 눈을 감아도 한번 깬 정신은 좀처럼 무의식의 세계로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결국 민규는 다시 자는 것을 포기하고 침대에서 미적미적 일어났다. 세수를 마치고 대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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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호딱 끝냈다고 좋아했더니 돌아오는 대자연 때문에 몸이 안 좋네요...ㅠ그래도 그리고 싶어서 그렸습니다... 보너스 이미지는 슬렁슬렁 좀 쉬고 추가하는 것으로... +보너스 이미지는 아래 있습니다~! (▼Yuu님이 영어 지원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너스 이미지)
월트리 진 최애긴 하지만 다른 등장인물도 다 좋아함 특히 좋아하는 건 치카, 유마, 코나미, 타치가와, 카자마, 사토리, 나스부대, 카키자키부대, 아즈마, 나라사카, 이즈미, 아라시야마, 토키에다 정도? 많군.. 앞으로 더 늘어날지도 3. 난방이 잘 안 되나. 이즈미가 대실의 난방 온도를 올리고 자리로 돌아오는 동안 유이가는 대장의 맞은편에서 무언가 열심히...
아모 능력이나 가족사항, 성격이 매우 궁금함.. 이 글에선 내 맘대로 쓰는데 언젠간 원작에서 완전 다른 설정으로 나올 듯ㅋㅋ 2. 뚜벅뚜벅 복도에서 울리는 발소리만이 시끄러웠다. 보더가 원래 이렇게 조용했던가. 아모는 이전의 기억을 떠올려보았다. 아니면 붐비는 걸 싫어하는 저를 배려해 일부러 사람이 없는 시간을 택해 본부로 부른 것일까. 발정 페로몬에 취해...
그냥 욕망 넘쳐서 누가 보든 말든 월트리 연성 쓰기로 함ㅋㅋㅋ 진른 연성 하나라도 써보고 싶었다 상당히 클리셰인 소재지만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가 있지! 이런 설정을 매우 좋아함 오메가 버스, 타치진+아모진, 진한 묘사는 없지만 내용상 트리거 요소 및 수위 있음 월트리 설정과 배경을 따르지만 기억 안 나거나 모르겠는 건 대충 내 마음대로 버무림 1. 현 보...
귀가 멍해질 정도의 거센 이명. 활과 현이 닿는 순간의 소름끼치는 마찰음. 숨조차 멎을 정적.당신은 정녕 목숨이 달린 경중의 상황에서 예술이 쓸모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식별 코드: T-01-64 탈출 여부: O 위험등급: ALEPH 선호하는 작업: 애착, (통찰) 작업 중 공격 유형: WHITE 작업 중 피해량: 4~11 클리포트 카운터: 2 최대 E-...
그렇게 가까스로 형신이 멈추어지고, 수라간 나인들은 영항에 갇혔다. 혜빈께서는 오직 단 하루를 더 두고보시겠다고 했다. 단 하루, 그것이 그분께서 내게 내 사람들을 살릴 기회를 주신 말미의 전부였다. 나는 그분 앞에서 그분의 개가 되기로 맹세했고, 그 징표로 가장 수치스러운 방식으로 그분의 발을 햝았다. 약속대로 그분께서는 내게 능금이를 구할 방법을 일러...
'NO YES DRUGS' 벌써 며칠째인지. 새빨간 스프레이로 물든 판넬을 주욱 떼네어 의미 없이 물티슈로 글자를 문질렀다. 어제도 경찰이 왔다 갔단다. 뒷문으로 튀겠다고 발악하던 놈들은 호스트가 큰맘 먹고 산 복도 샹들리에까지 깨쳐먹었고. 약쟁이들에 진절머리가 난다며 꼭, 꼭 문 앞에 붙이라고 쥐여주고 간 판넬은 이미 마약홍보 그 어디쯤의 문구로 변질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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