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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아마 많을 겁니다...마음의 눈으로 너그러이 넘어가주세요 ※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갈긴거라...적폐에 캐붕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미안합니다. ※ 지금이다!싶은 타이밍엔 감전을 곁들이셔도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같이 퇴근하는 길이었다. 이대로 집에가서 잠시 수면을 취하고 저녁 5시쯤 중간 지점의 이자카야에서 만날 예정이었다....
이부키의 졸업식에 온 가마부부 좋은 주제 감사합니다.
연재하면서 일주일이 금방 가는구나를 더 체감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3. 미필적 고의란 자신의 행동이 범죄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음에도 그 결과를 인용(認容)하는 것을 의미한다. 요컨대, 어쩌면 발포된 총알이 행인을 맞출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허공에 총을 발포하고 실제로 지나가던 행인이 총에 맞게 된다면 이는 "미필적 고의"가 되는 것이다. 24. "내가 쓰러진 지 얼마나 지났어?" "이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새해에도 새벽은 온다> 믿기지 않겠지만, 나는 다음 날이 새하얗게 밝아서야 현수 언니가 머물고 있는 시골의 할머니 댁에 도착할 수 있었다. 밤새 내린 폭설은 나를 삼보일배를 하는 승려마냥 전진할 수 없게 만들었고, 언제가 빠져야 할 때인지를 알지 못 하는 고속도로 위의 초보 운전자는 오로지 직진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주유소에 들러 기름...
얼어붙은 잔향이 아리다. 추위에 산산이 조각나 생사조차 분별할 수 없었다. 장미의 향기인가, 수선화의 향기인가, 동백의 향기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생의 잔재를 모욕하는 저 기계? 아, 혈향이었나. 상황은 익숙하되 시점은 생소했다. 본래 동료를 사살하자 주장하고, 그 잔혹함을 비난 받는 건 나였다. 당신들은 그저 비난하기만 하면 됐을 터다. 이제는 아니지만...
백날 웃겨주면 뭐하냐. 맨날 울리는 놈한테 가겠지. 학창시절 페이스북을 휩쓸고 @공감되는사람태그 @이거너 이지랄하며 명대사로 자리 잡은 이 말을 방년 시팔세 이상혁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당연히 대차게 비웃었다. 이런 말 다 가짜들이나 하는 소리야. 재미가 없는데 자기 혼자 재밌다고 착각한 거 아냐? 아님 애초에 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 지혼자 삽질한 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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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압이 아예 안돌아 오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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