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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대충 쓰고 싶었던 거 정리해봤다. 크로스오버 설정만 있다. 1. 쿠로코의 농구×가정교사 히트맨 리본(투고 제목: 쿠로코가 나미모리에 간다면…?) 작성일: 2013년 2월 23일 중단편. 쿠로코 테츠야가 사와다 츠나요시의 친척이여서 어쩌다 보니 나미모리에 가게 된다면? 이라는 설정으로 핸드폰 메모장에 쓰기 시작했다. 두...
되는대로 갱신하는중
지끈거리는 감각에 눈을 뜬 멵이 한숨을 푹 내쉬며 발목을 주물렀음. 따끔거리는 감각에 눈을 뜰 때마다 오른쪽 발목에 새겨진 네임도 점점 진해져가는 중임. 영어나 한국어도 아닌 태국어로 적혀진 네임. 아마 평생 만날 일도 없을 사람인 거 같은데 매일 이 놈의 네임 때문에 잠이 깨는 것도 고역이겠지. 발목을 꾹꾹 주무르며 점점 붉게 변해가는 네임을 진정시키는 ...
샌즈 / 언다인 / 프리스크 / 차라 / 아스리엘
슬롯 ♡ ♡ ♡ 작업물의 저작권은 @earth__cm에게 있습니다. 리터칭, 트레이싱 등의 2차 가공을 금합니다.사용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완성된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공개됩니다. 비공개의 경우 추가금 1500원이 붙습니다. 공개 일자를 미루는 것은 가능합니다. 노년층, 심한 고어, 심한 수위, 액션은 신청받지 않습니다.자신있는 캐릭터는 여캐, 햇살/음기...
*주의 : 우울, 자해 요소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뒤로 가주세요! 이른 아침 7시. 세상은 적확히 반으로 분할된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이와 피아노를 연주하지 않는 사람들. 마치, 건반이 흑과 백으로 나뉘는 것처럼 말이다. 내 하루는 너무나 단조로워 우울감조차 느낄 수 없다. 눈 뜨면 부모님만이 원하셨던 피아노 연주. 간단한 점심 식사 후, 다시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느 때 보다 눈부신 햇빛이 더욱 짙은 그늘을 만들어내는 날이었다. 재버워크와의 경기를 승리한 후, 우리는 또 다시 학교로 돌아가 여느 때처럼 그치지 않는 땀을 흘리며 연습했다. 내리쬐는 햇빛을 보며 뜬금없이 갑작스럽게 닥쳐오는 일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번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더울 것이 예상된다는 기상청의 이야기가 빗...
싸움 이후에 원래 대로 돌아온 거 같지만 원래 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이상한 말인 거 알았지만 말 그대로 두 사람은 이전과 달랐다. 정확히는 지훈이 혼자 다른 거겠지만. "아저씨!" 졸졸졸 쫓아다니는 건 맞는데 일정 이상 다가가지 않는 달까, 권순영에게 한발은 꼭 떨어져서 섰다. 비서는 그 이유를 알았지만 왜 저러는지 알 턱이 없는 권순영은 조금 답답했다....
[쿠로코의 농구/황흑] 팀메이트의 사생활 w. Christine 부 활동을 마치고 하교하는 길. 나머지는 볼일이 있어 흩어지고 웬일인지 두 사람만 남았다. 키세는 앞서 걸어가는 소년의 뒷모습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가늘고 뽀얀 목덜미. 청결한 셔츠 깃. 바지 뒷주머니에 삐죽 튀어나온 새하얀 손수건. 키세에겐 천성이 삐딱하다고 해야할지, 비뚤어졌다고 해야할지...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것을 본다는 것은 성가신 일이다. 쿠로오 테츠로는 코즈메 켄마가 가진 특이 체질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물론, 자신이 직접 겪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사자만큼이나 그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쿠로오 테츠로는 감히 자신할 수 있었다. 코즈메 켄마의 특이체질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자세히, 정확하게 이해...
저벅, 저벅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 생기 없는 골짜기에 발자국 소리가 났다. 구두 끄는 듯한 쓸쓸한 발걸음은 점점 가까워오더니 이내 뚝 하고 멈췄다. 발소리의 주인은 이내 고개를 아래로 내렸다. 짙은 자국과 코 끝을 예민하게 찔러오는 오래된 피의 냄새. 낡은 바이올린을 그러안고 갈기갈기 찢겨 썩어가는 무언가의 틈 사이에서 그는 반짝이는 희고 투명한 돌멩이를 ...
나와 그의 선택 소랑. 명급리2차창작. 473화 천동하 등장 기념 공개. 천동하는 조의신의 말에 희망을 걸 수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제 손으로 동생을 빼돌려 후배에게 넘겼다. 눈을 땔 수도 뜰 수도 없는 빛무리가 하늘을 뚫을 듯 쏟아졌고, 호족들이 뛰어왔을 때는 천단수 아래 피를 흘리며 쓰러진 조의신과 그를 부축하는 천은하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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