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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 해가 저물지 않는 초여름의 이른 밤이었다. 우타우를 힘들게 했던 일들이 정리되고 시간이흘러 성숙해 졌다. 주변으로 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 일정을 끝마친 우타우는 매니저에게 오늘은 혼자 걸어가게 해달라며 부탁을 하고 초저녁에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걸어가고 있었다. 문득 하늘을 보니 초승달일까? 우타우의 머리색과 같은 밝은 빛을내는...
채즈는 불사에 가까웠기에 존은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가 자신과 함께하는 것을 선택함으로서 포기한 모든 행복들에 대한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다. 채즈는 무려 '그' 존 콘스탄틴이 자신의 아버지가 정신 나간 알코올중독자가 아닌 평범하고 자상한 사람이었다면 그와 같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존에게 의지가 되어 주는 사람이었으니 그가 자신의 ...
미소년들과 함께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DAY 5] [휴닝카이/HUENINGKAI] AGE : 20 TALL : 183cm BLOOD TYPE : A DAY MODE : EXTRACURRICULAR STUDENT (과외생) 마지막의 시작은 참 특이했다. 이 세계 속 내 집도 아니고, 길 한복판도 아니고, 집은 집인데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집이었다. 그 이...
해솨 연성은 아니지만... 포타 내 시리즈를 따로 파는 건 비효율적인 듯해 우선은 여기에 올려 봅니다. 20세기 초 한국사 관련 서적은 이미 전에 염전님께서 트윗으로 잘 소개해 주셔서... 저는 꼭 역사책이 아니더라도 일제강점기를 소재로 하거나 고래별의 서사와 유사한 지점이 있다고 느낀 책들 위주로 골라보았어요(그렇습니다 이것은.... 은근슬쩍 영업하기.....
*별안간 끊김 주의. 조명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냥 문득 호기심에 들어선 공연장이었다. 아직 학기 초, 공연이 있을 리가 없는 시기에 공연장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윤오는 그저 공연장을 지나쳐 연습실로 향하는 중이었다. 이건 늘 그랬던 루틴이고 익숙한 동선이었다. 그 익숙함 속에 낯선 것은 공연장에서 느껴지는 별안간의 조짐 같은 것이었다. 뭘 하고 있나,...
살랑이는 바람에 몸을 맡기고 싶을 때가 있어. 저 바람이 날 실을 수만 있다면, 내가 바람에 오를 수만 있다면. 나도 모르는 척, 엉겁결인 척 하며 바다에 빠져버릴 텐데. 그러면서 동정심도 받고 특별해진 기분도 들고 한없이 옹졸해진 나 자신을 무시하기도 딱 좋아. 속으로는 동정과 관심, 사랑을 되뇌면서, 겉으로는 하늘에 수 놓인 별을 사랑하는 척, 겉으로는...
오랜만에 열리는 동창회에서 첫사랑인 상대를 만났다. 우연히 같은 자리에 앉게 되어 술게임을 시작하는데... <우시지마 와카토시>ver. 내가 흑장미가 되줄게! 간만에 시라토리자와 동창회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어쩌다보니 학창시절 묘하게 썸을 탔던 그와 그녀는 같은 자리에 앉게 되었고 그렇게 술게임이 시작됬다. 다양한 게임을 했지만, 항상 걸...
커미션에 있어 전체적인 피드백을 주신 @Giblet_Love 의 민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줄여서 우냐 타입. 홍보지를 디자인해주신 @1ilactime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인 85,000원 기본 랜덤으로 작업하는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대체로 옆모습이며 같이 걷는 상황을 가정합니다. 의상은 기본 여름 교복이며, 따로 의상 지정도 가능하나 여름 옷만 가...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닥터의 습격이었다. 타디스가 점멸하는 소리에 에이미는 활짝 웃으며 바깥으로 달려나갔다. 로리도 이제는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는 타디스에 적응한 지 오래였다. "폰드들-!" 닥터를 맞이하러 나간 에이미의 눈이 동그래지더니 발걸음을 멈췄다. 뒤이어 도착한 로리 역시 굳어버린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오, 세상에.' 라고 중얼거렸다. 닥터는...
오소송은 육둥이 전부 좋아하지만 제 오시는 이치마츠입니다. 다음은 오소마츠 (3기 냐쨩과의 일이 어느 의미로는 오소마츠 사변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이걸로 오소마츠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므로 굉장히 인상적인 에피였음.) 그런데 이치맛쨩은 토닥토닥해주고 싶고 오소마츠는 데굴데굴 굴리고 싶다는 소비의 방향이 다른거같네요(물론 이치맛쨩의 데굴데굴도 환장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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