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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뭐야. 알고 있었어? 내가 니 따까리 팬 거… 알고 있었냐고? 그걸 알고 있었음에도 내 목숨을 부지해 준 남자의 심리를 내 머리론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제가 님 편을 둘 넘게 족쳤는데, 절 살려주신다고요? 왜…? 혹시 약한 자는 내 집단에 필요 없다는 그런 극단적인 힘 우월주의자? 아니면 누구 말대로 내가 암살자여서, 내게 기회를 안겨주고 언제...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중하로 나뉘어서 업로드되며, 하 편은 완결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가 쓰려고 만든 주인공 4인방 납작 스티커입니다~! 태블릿 노트 사진 등등에 이들을 붙여보세요 저는 이런식으로 활용했습니다 출처 남기지 않으셔도 됩니당2차 가공, 2차 배포, 굿즈 제작 또는 인쇄, 상업적 이용 전부 안 됩니다. 꼭 스티커로만 즐겨주세요~!이미지는 배경투명화 되어있습니다.
앞선 글에서 오피스텔 투자의 단점들을 살펴봤었습니다. 실제로 이 당시(2016년)에도 오피스텔 투자해서 후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사를 통해 심심찮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장기간 공실과 가치 하락으로 인해 후회를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었죠. 그리고 많은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도 오피스텔 투자를 선호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여러 부동산 관련 서적을 읽어...
*2021년 7월의 한역을 글로 변환한 것입니다. *21년부터 쓰기 시작해 23년 마무리 지었습니다.. 문체 변화에 주의. 화려한 장식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메탈 시계는 퍽 위서한의 취향이었다. 단정하고 깔끔하지만, 밋밋하다기보단 절제된 우아함에 가까운 세련됨. 달리 말하면 타인의 시선을 잡아끌기엔 모자랐고 한편으로는 교체되었을 때의 이질감을 확연히 느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언제까지 현실이 아닌 그저 망상 속에 불과한세상에서 사랑을 논할까이제는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 더 이상 내가 망상 속에 불과한 세상이 아닌 현실을 깨달아야 하지 않을까?유토피아라는 그 세상은 언제나 하늘은 푸르고 밤 또한 푸르디푸른 세상이겠지만이제는 그 세상에서 벗어나 현실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물론 각박한 현실 세계에서는 살아남기 괴롭겠지만 그래도 살아내가...
미카는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6년간 수도 없이 입어온 유닛복이 시야를 채운다. 씁쓸한 표정을 한 미카는 유닛복을 괜스레 만지작거려 본다. 목의 리본, 어깨의 장식, 허리의 코르셋, 손목의 가죽 끈… 그는 섬세한 손길로 8년간의 추억을 쓸어냈다. 무대 시작 전, 무대 뒤쪽의 공간엔 조용한 긴장감만이 감돌았다. 작게 심호흡을 한 미카가 고개를 돌리자, 미카와...
~임시 기록. 바뀌거나 추가되면 수정합니다~ ~노블 로우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레오실(Leoseal) 코디악곰(알래스카불곰) 밍크. 21세 → 23세. 신장: 240cm, 퉁퉁한 갈색 곰. 오른쪽 귀에 어릴 적 가재에게 찝힌 상처가 있다. 어린 시절 호기심에 탄 배에 실려 고향 조를 떠나 노스블루까지 흘러들어온 곰 밍크. 배 안에서 금방 뱃사람에게 발각되...
모든 일의 원흉인 현아 언니의 실체부터 이 망할 조직이 망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면서.... 병원실 밖이 소란스러워졌다. 병준이가 경고를 하는 말이 들려왔다. 누가 온지는 대충 짐작이 가기 때문에 일어나서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내 예상대로 문 앞에는 너의 가족들이 있었다. "돌아가, 할 말 없으니까" "잠깐만.." 문을 닫으려고 다시 손잡이를 잡고서 힘...
논씨피->태성은재->준상 순 10월 3일 감기 걸릴거 같아서 감기 걸릴거 같은 상오를 10월 7일 락꼰대 재유 부산락페 가는 지인이랑 얘기하다가 받은 아이디어 뒷페이지는 지인의 지인이 저런 사람 봤다는 얘기 듣고 즉석에서 한 낙서 10월 12일 형광 티셔츠에 파란 츄리닝 바지 입은 사람을 봤더니 박뺑한테 입혀주고 싶어서 그림 백뺑은 왠지 로고 크...
[앤젤라] : 세상[世上]에 용서[容恕]받을 수 없는 행동[行動]이란 것이 있을까요? [앤젤라] : 사람은 모두 불완전[不完全]해요. [앤젤라] : 용서[容恕]는 적[敵]을 위[爲]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평화[平和]를 위[爲]한 거란 사실[事實]을 깨닫는다면, 좀 나아질까요? [A] : 그렇게 불안정[不安定]한 상황[狀況]에서 우리 실험[實驗]에 참여[參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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