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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전투개선 패치로 인하여 죄악공명의 효과가 피해량 증가에서 공격/방어레벨 증가로 바뀌었습니다만 본 글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전투 원리 자체는 그대로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라이트 유저(아직 2-18을 못 민 사람들)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본인이 게임을 위해서라면 디씨도 서슴없이 들어갈 줄 안다, 혹은 지혜레벨이 4레벨을 넘겼다 등의 ...
나에게는 낡은 악기가 하나 있다. 여섯 개의 줄이 모두 끊어져 나는 오래 전부터 그 기타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때 나의 슬픔과 격정들을 오선지 위로 데리고 가 부드러운 음자리로 배열해주던' 알 수 없는 일이 있다. 가끔씩 텅 빈 방에 홀로 있을 때 그 기타에서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나는 경악한다. 그러나 나의 감각들은 힘센 기억들을 품고 있다. 기타 소...
할아버지는 나중에 할머니와 들리겠다는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가셨다. 빌라 입구에 서서 둘은 한참을 시간을 보냈다. 혹시나, 민혁이 나중에 혼자서 나갈 일이 생긴다면 여기로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은 알아야 하니까. 민혁이는 똑똑하니까 금방할 수 있어, 그치? 이거 잘 봐야해. 이렇게 순서대로 누르는 거야. 숫자를 모르니 위치로만 알려줄 수 밖에 없어서, 기현은 ...
A 아네스H 하리 [ 창 밖에 내리던 빗줄기가 천천히 잦아드는 것이 보입니다. ] [ 습한 공기가 피부에 닿는 감각이 서늘해요. ] A ...으아악~!! [ 어디선가 난데없이 큰 비명소리가 들려옵니다. ] H ... H 바보. [ 창틀에 걸터앉아 있던 아네스가 손을 잘못 디딘 덕분에, 창 밖으로 떨어지는 바보같은 짓을 하고 말았어요. ] A 아야야. A ....
** 해당 창작물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질투. 누나, 누나. 그 이후로 동혁은 나를 끈질기게 누나라고 부르며 따라 다녔다. 뭐, 밖에서 사적으로 만난다거나 하는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휴대폰 번호를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 무시하고, 거절하고, 짜증도 내보았지만 결국 항복한 것은 나였다. 동혁은 은근히 뭔가에 하나 꽂히면 절대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간의 호기어린 장담은, 삼십사년 된 한 다세대 주택 대문의 신경질적인 삐걱 소리에 가려진다. 전쟁 통보처럼 떨어진 재개발 소식으로 대다수 사람들이 떠난 이곳에 당신들이 찾던 사람이 있다. 삼백사호 입구에서 온몸을 사시나무처럼 달달달 떠는 겁쟁이 기척이 느껴진다. 그의 집은 사람이 살고있음에도 주인이 떠난 집과 똑같다. 현관문에 붙은 중국집 찌라시가 ...
~가포르~~ㅎ 해피 뉴이어를 외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트레저가 아시아 투어를 떠나는 주간이다. 아시아 투어 볼 생각이 없다가 최근 맘이 바뀜. 해외공연은 트레저 신곡 나오면 갈까 했지만.. 3월말 Here I Stand 발매에, 아무래도 한국 컴백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란 말이죵...;;ㅂ;; 맞다! 일본 서머소닉 공연이 떴더라. 트레저와...
고르는게 어렵습니다... 점점 더... 궁금한 사람을 쓴 댓글에 하트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ㅠㅠ 없는사람은 직접 다시면 +1로 계산하겠습니다!
후루야 레이x에노모토 아즈사 Cold Case [미제 사건] : 수사가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고 미결로 남은 사건 " 네가 네 자신을 버리고자 한다면, 나는 그런 너를 줍는다." 02. 탐색 따뜻한 색감의 어깨 밑으로 차분히 내려오는 암갈색머리와 무해해 보이는 투명한 녹빛의 눈. 휴대폰 앞면의 카메라 렌즈를 은근하게 들여다 보며 옷 매무새를 가다듬은 아즈사는...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임을 알립니다. 3편을 시작하기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다. 영원럽 - 루저러버 시기로 나눠야겠다는 생각은 확실했는데, 이 시기에 두드러진 관계성이 아무리 생각해도 연준-범규, 수빈-범규 말고는 크게 떠오르지 않아서...ㅠ(이 시기엔 5명 단체 관계성이 빛났다고 생각합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그래도 뒤편과 합치는 건 내용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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