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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 디스토피아로 빈민층 아카아시가 고가의 안드로이드 보쿠토를 주워서 팔아먹으려고 여정을 떠나는데 그사이에 썬샤인한 보쿠토에게 정이 들어서 팔지 못하는 내용의 보쿠아카 보고싶다. 지 팔아먹겠다고 팔다리 다 떼어서 묶어놔도 좋다고 실실대는 보쿠토... 보쿠토를 빈민가 뒷골목에서 처음 발견한 아카아시가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팔만한지 살펴보고 있는데 뭘 잘못 건...
보쿠토 코타로는 질문이 많은 사람이다. "아카아시, 내가 싫어진건 아니지...?" "아카아시, 나 미워하는 거 아니지...?" "아카아시, 나 좋아하는 거 맞지?" 울망울망한 눈동자로 쳐다보며 이런 질문을 하면, 아카아시 케이지는 늘 이렇게 대답한다. "이정도로 싫어하게 되지는 않아요." "미워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 "네. 좋아합니다, 보쿠토상....
보쿠아카가 부엉이랑 올빼미인 동화 부엉이씨가 올빼미군을 너무너무 좋아해서(사실은 올빼미군도 부엉이씨를 좋아해서) 둘이 둥지도 만들고 같이 살기로 했는데 번식철이 되자 알 낳고 품는 다른 새들 보면서 부엉이씨가 부러워하는거. 올빼미군, 우리 알은 몇개 나을까? 하는 부엉이씨에게 올빼미군은 부엉이씨, 우린 종도 다르고 뭣보다 둘다 수컷이에요. 둘중 누구든 알을...
※ artois님의 조아라 연재소설 <거울 속의 이방인>을 참고한 부분이 많습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 쿠로오가 악역으로 나옵니다. ※ 주의: 인간형 로봇에 대한 폭력, 성적 학대, 신체가 절단되는 수준의 상해 2055년 쯤의 일본 도쿄. 보쿠토는 검거율이 전국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유능한 경찰이었음. 다만 감정기복이 심해서 범인을 놓...
이맘때의 호그와트는 그 어느 때보다도 반짝였다. 성의 복도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걸리고 집요정들은 연회준비로 바빴다. 학생들은 일 년에 한 번뿐인 크리스마스 파티에 가기 위해 들뜬 얼굴로 분주히 움직였다. 보쿠토는 오늘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짙은 색 정장을 차려입고 거울 앞에 섰다. 답답하게 죄는 나비넥타이도 몸에 딱 맞게 떨어지는 겉옷도 어색하기 짝이 없었...
* 본 글의 엔터는 편의상의 것으로 실제 책에서는 편집되어 나옵니다.* 샘플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아카아시, 여기야!” 아카아시는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들었다. 창가 자리에 앉은 보쿠토가 손을 번쩍 들고는 가볍게 흔들었다. 아카아시는 조용히 깊은 숨을 내쉬었다. 보쿠토와 연락처까지 교환 했음에도 아카아시는 이 자리에 나와야 하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카아시가 눈을 떴을 때 차는 까만 어둠 속을 달리고 있었다. 자동차의 전자시계는 이미 밤 11시가 훨씬 넘었음을 알리고 있었고 인적 없는 도로 위를 달리고 있는 것은 보쿠토와 아카아시가 탄 자동차 한 대 뿐이었다. 도로 위를 비추는 가로등을 따라 두 사람은 달려갔다. 깜박 잠이 든 모양이었다. 잠에서 깬 아카아시가 몸을 뒤척이며 부스럭거리자 운전대를 잡은...
여름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가서 벨루가 친구들을 보고 왔는데, 방금 폴더 정리를 하다가 그린걸 발견하고는 올려봅니다 :> 정말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코엑스보다 좋았습니다. (물론 더 비싸지요..)벨루가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롯데 승이었습니다... 밑으로 아쿠아리움 사진들 몇 장 더 넣어봅니다.기회가 되면 꼭 가보세요!
“아카아시 군, 아카아시 군은 후쿠로다니 학원의 세터였지?” 같은 과의, 같은 수업을 듣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술자리였다. 아카아시는 어느새 그의 곁에 와서 앉은 여자를 바라보았다. 얼굴은 눈에 익었지만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 딱 그 정도의 사이일 뿐인 여자였다. 그런 이가 그에 대해 물어본다는 것은, 무언가 다른 의도가 있음이 분명했다. “그랬었지...
보쿠아카 : 약속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http://pudding.postype.com/post/33600/ 보쿠토 코타로는 웃고 있었다. 아니, 그것은 보쿠토 코타로가 아니었다. 같은 얼굴과 같은 모습, 아카아시가 그리워하던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었으나 그냥 그림자일 뿐이었다. 나를 공격할 수 있어? 나를 사랑하잖아, 아카아시. 보쿠토의 그림자가 속삭였...
죽은 걸까, 하고 생각했다. 방금까지 제가 있던 소용돌이 안의 검은 숲이라기에는 지나치게 포근하고 따뜻했다. 그리고 다음 순간 통증이 일었다. 아카아시는 온 몸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누워있는 곳은 병동의 침대 위. 몸을 덮은 이불이 포근하고, 침대는 푹신하고, 또 손이 뜨거웠다. 아카아시는 잘 움직여지지 않는 몸에 힘을 줘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침대 한 ...
천장이 빙글빙글 돌았다. 누워있는데도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았다. 아카아시는 옆으로 몸을 틀어 등을 완전히 웅크렸다. 아카아시의 등을 따라 식은땀이 흘렀다. 괴로운 숨을 흘리던 아카아시는 결국 눈을 떴다. 아카아시는 침대 바깥으로 힘겹게 손을 뻗어 탁자 위를 더듬었다. 작은 약병을 겨우 손에 잡았지만 텅 비어 있었다. 허탈함에 손에 힘이 빠져 약통이 바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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