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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에 열리는 카게른 온리전 <우리집에서 카레 먹고 갈래? 2> 의 신간 안내 페이지입니다. 12월 8일 ~ 12월 14일까지 선입금 / 통판 예약을 받으며, 현장판매분은 극소량으로 뽑아갈 예정입니다. 구매를 원하신다면 가급적 선입금 / 통판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히나타 X 카게야마 X 스가와라] ※부상 소재가 있습니다. 또한, 카...
아직 퇴고를 거치지 않은 원고입니다. 원고의 내용은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1과 2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1. “스가와라 씨. … 죄송해요.” “뭐가 미안하다는 건지 모르겠네.” 스가와라가 히나타에게 웃어보였다. 그나저나, 오늘 연습은 이쯤에서 끝내야 할 거 같지? 자신에게 웃어보이는 스가와라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며칠째 폭염이 이어지고 있었다. 의미없이 틀어둔 텔레비전에서도 기상캐스터가 나와 비이상적인 더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히나타는 그것이 지루해 채널을 돌렸다. 하지만 지금은 주말의 한낮이었다. 돌리는 채널마다 지루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그래도 히나타는 TV를 끄지 않았다. 홈쇼핑 채널에서 높은 목소리의 쇼호스트가 빙수기계를 홍보하고 있었다. 히나타는...
2016년 3월 22일자 글 경찰통제선을 등지고 선 붉은 경고등이 껌뻑거렸다. 몰려든 기자와 언론사를 저지하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입구 앞을 가로막은 견장들 위로 빗물이 맺혔다. 손끝으로 들어 올린 블라인드 너머는 혼란이었다.시체가 발견되었다. 시체라고 말하는 것조차 어울리지 않을 만큼 잘리고 찢긴 두 개의 육신은 도살된 고깃덩이 같았다. 잘려나간 발목 아래...
* 오이카게이와/이와카게오이 * 카게른 전력 오늘도 평범한 날이었다. 모두가 돌아갈 때까지 자율연습을 하겠다고 남은 건 세 명. 그 중 하나는 부주장인 자신이요, 하나는 기특하게도 매일 자율연습에 참여하는 1학년,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뭐 오이카와씨가 멋있다고?""아니요 서브 가르쳐주세요!""엄청 멋있다고?""아니요 서브 가르쳐주세요!!""너무 멋있어서 ...
* 오이카와 거의 안나오는 조각글 * 부상소재, 은퇴소재 고등학교 2학년이 되기 직전, 사고가 있었다. 큰 외상은 없었으나 결정적으로 배구를 할 수 없게 되었다. 의사 선생님은 그나마 이 정도인 게 다행이라고 했지만, 배구를 할 수 없단 이야기에 더이상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입원해 있는 동안 카라스노 배구부 멤버들이 병문안을 왔다. 배구를 그만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머메이드 펄 오이카와X카게야마 - 아아...살려줘...제발... "..." 또 악몽을 꿨다.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부터는 땀에 축축하게 젖어 눈을 뜨는 게 일상이 되버렸다. 이유는 모른다. 난 내 직업에 만족 했으니까 - "이와쨩~" 이와이즈미, 내 유일한 유년 시절의 기억이자 추억, 어쩌면 내 어렸을 적의 기억은 모두 이 녀석이 움켜쥐고 있다 해도 과언이 ...
카라스노 온리전 '오비이락' 에서 판매 될 카게히나 회지 "너와 나의 연결고리"의 인포글입니다. A5 중철제본 1권 - 40페이지 (5000원) / 2권 - 32페이지 (4000원) 선입금 예약 기간 ~ 12/1 카라스노 온리전 오비이락 부스 [스15] ▼▼▼선입금 폼▼▼▼ http://naver.me/53ONNgNY
17. 침묵은 이어졌다. 왜 하필 이런 상황에서 꼭 마주하게 돼버리는 걸까, 목안에 가시라도 끼어있는 것처럼 불편했다. “오랜만이네.” 선배도 말을 고르고 골라 내뱉었던 것일까, 고개를 들어 바라본 시선은 내뱉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네,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다, 뵙고 싶었다, 건강했나. 같은 인사치레나 본심 같은 것은 말할...
오이카와는 떨리는 손으로 번호를 찾아 들어갔다. 익숙한 번호이되 혹여나 잘못 누를까, 한 자 한 자 꾹꾹 누르는 그는 못내 애처로워 보일만큼 눈이 벌겋게 달아올라 있다. -지금은 통화를 받을 수 없어…….통화음은 두 차례 울리다가 뚝 끊겼다. 건조한 여성의 안내를 들으며 오이카와는 힘없이 손을 내렸다. 스피커에서는 삐이, 길게 소리가 나다가 뚝 끊겼다. 화...
3 악몽 산속은 축축했고, 어두웠고, 추웠다. 카게야마는 으슬으슬 떨려오는 몸을 한껏 웅크려 어떻게든 체온을 유지하려 애썼다. 괜찮아, 여기 있으면 돼. 쿠니미가 올 거야. 카게야마는 무릎에 파묻었던 얼굴을 들어 커다란 가지가 이리저리 뻗친 나무들 사이를 주시했다. 거대한 나무뿌리 주변으로 제멋대로 자라난 수풀은 비가 한차례 쏟아진 여파로 검정에 가까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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