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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4p 내외, 4천원. 현장수령 선입금 폼 http://naver.me/xjfyiqwZ 통판 폼 http://naver.me/57HfrK6I 이하 sample 한가로운 주말, 한낮이 되도록 늘어지게 늦잠을 잔 김독자가 눈을 떴다. 이불을 몸에 둘둘 감고 뒹굴뒹굴하다가 침대 옆 협탁으로 손을 뻗었다. 화면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유중혁에게서 온 메시...
▽당연히 최신전개의 네타가 있습니다. 이하 네타쿠션 우다다 ▲ 이거 그렸는데 40분 뒤에 전독시 369화 떳엇어요 둘이 너무 똑같았다.. (<- 저쪽이 최애입니다.
"중혁아! 잠깐!!만!!!!!!!" "오늘이야말로 네놈 멱을 따고 무림의 기치를 바로 세울것이다!" "잠시만요! 무림맹주!!!아니 패왕!!! 아니아니 중혁아!!! 잠깐 내 말좀!!!" "닥쳐라 이 마두놈!!" "무림만두에 닭국물 세트메뉴 일주일치! 아니아니 한 달치!!!" 상쾌한 새벽을 여는 이 알람과 같은 소리가 무엇인고 하니 무림의 양대산맥이라 불리우는...
2화 3화는 무림만두 이후는 미식협에서 나오는 멸살밥에서 공개됩니다. 감사합니다~
유중혁이 달려와 주먹을 뻗을 때까지 남자는 가만히 그를 지켜보았다. 그러나 타격을 입기 직전 그의 공격 범위로부터 남자는 재빠르게 벗어났다. "도망치는 거냐!" 유중혁이 소리쳤으나, 남자는 비겁하다는 비난에는 조금도 타격을 입지 않는다는 듯 유유히 멀어졌다. 유중혁이 가지고 있는 건 몸뿐이었지만 오랫동안의 단련으로 다져진 주먹은 제법 매서웠다. 이런 공격이...
* 그 바스러지는 구원 _1 _2 _3 _4 _5 *퇴고 어려wow해요. 이제 더는 새벽의 외출은 없을 예정이었다. 이곳에서 김독자의 일은 마지막 하나만을 남기도 있을 뿐이었다. 잠기지 않은 방의 방문을 조심히 열고 김독자는 안으로 들어섰다. 불빛이 어둠에 길을 내었다가 문이 닫히며 사라졌다. 어둠 속에서 고요히 빛나는 두 눈동자를 마주하고 김독자가 작게 ...
※ 폭력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 학폭, 자살, 폭력에 대한 암시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부도덕한 소재들은 현실에서 용납되면 안 되는 것들입니다. 이하생략 0. 죽기에 참 좋은 날 . . 열일곱살. 화창한 하늘과 맑은 날씨. 죽기에 딱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퉁퉁 부어서 다 터진 입으로는 말이 안 나오니까 생각만 했다. 옥상은 출입금지구...
* 이야기 끝에 371화 이후 시점 날조 및 약간의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성의 파편. 필수가 아니었던 서브 시나리오를 단련 삼아 깬 김독자 컴퍼니 일원들에게 주어진 보상은 독자에게도 생소한 것이었다. 겉으로 보면 흡사 돌덩이에 불과한 아이템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었다. 단 하룻밤, 가장 원하는 꿈을 꾸게 해준다는 아이템은 말 그대로 생소함과 모호함 ...
김독자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다. 그냥 허약하기만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학교에 다니는 날들과 병원에 거하는 날들이 거의 육박하는 것을 보면 현실은 그에게 가혹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독자는 행복했다. 첫째로는, 그는 금전적으로 부족함이 없었다는 사실로 인해. 가족은 어머니와 김독자, 단 둘 뿐이지만 그의 치료비를 쉽게 부담할 수 있을 만큼...
종장 이후의 담담하고 일상적인 삶을 함께 하는 중혁이와 독자가 보고싶어서. 날조와 무개연성과 허술한 설정이 가득합니다. 가볍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 종종 가벼운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가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감사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웹소용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어요 @loveb1217 이쪽이고...
[ 희생과 구원의 차이 ] -5편- 「세자 중혁 × 상인 독자」 해가 뜨고 닭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사람들이 하나 둘 깨어나 분주히 움직이는 이른 아침. 김독자도 다른 사람들처럼, 아니 그보다 더 바쁘게 움직였다. 오늘 청에서 어떠한 일에 대해 합의를 하기 위해 조선으로 사신단을 파견하였고, 청에 대한 군신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조공품을 바쳐야했는데 오늘 ...
유중혁은 일반인들이 알 정도로 유명한 천재 화가였다. 뛰어난 색감 활용, 그만의 특별한 분위기. 도무지 고등학교 때 미술을 시작했다고 할 수 없는 그림이었다. 반면, 김독자는 무명 화가였다. 한 남자가 등장하는 무채색의 그림을 그리는. 김독자는 천재인 유중혁을 부러워하면서도 동경하는 그저 그런 화가였다. 그날은 유중혁의 라이브 인터뷰가 있는 날이었다. 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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