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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신청 전 주의 본 제작을 신청하시기 이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본문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레진 제작 https://haku096.postype.com/post/12251556 문의 트위터 : @harp_half96 오카 : https://open.kakao.com/me/Haku0 오카가 더 확인이 빠릅니다. 안내사항 제작...
Hey, you God or author? I'm goin' to hell, but not alone no, no, no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쓰레기장에서 괴물로 태어난 이들이 있다. 종이에 한 자씩 써내려가는 잉크는 이 괴물들의 증오를 쥐어짜낸 용액이요, 바탕이 될 종이는 바스라진 추억이자 삐걱대는 모든 톱니바퀴들을 감당할 부드러운 무대가 되리라. 사랑...
강문영 인생의 고백이란 고백은 몽땅 옆집의 딱 10살 더 많은 형 강희우를 향했다. 첫번째 고백은 5살 때. 중학교 교복을 입은 형을 붙잡고 나랑 결혼할 사람은 형이란 포부 넘치는 고백을 했고 어린애 장난으로 치부당했다. 두번째 고백은 초등학교 입학식. 평생 한 번 있는 날인데 본인들 바쁘시다고 코빼기도 보이지 않은 부모님을 대신해 보호자로 와준 형의 손을...
트위터에 업로드했던거 한글버전 멋쮜게 지켜줄 수 없어 분한 아기..
서영한, ?????, xy, 180cm, 미용체중 이름, 서영한. 서녘 서에 신령 령, 우아할 한을 쓰는 이름이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그는 이름보다 그의 수많은 별명으로 불리는 일이 더 많다. 대표적인 별명만 해도 서염산, 서엥한, 서영헨, 서셩한, 안경, 유리눈알... 등등. 대부분의 별명들은 그의 애인님께서 지어준 것이다. 그렇기에 별명을 그다지 싫어...
단식,초절식,절식을 잘하다가 어느순간 폭식이 터지지 솔직히 의지력이라고 할수는 없어 의지가 아무리 강한사람들도 음식을 찾고는 해 근데 방법이 다를 뿐이지 나같은사람도 폭식을 하고싶을때 무작정 음식을 참지않아 대신 폭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그 순간을 넘어가는거 뿐야 계속 된 단폭으로 지쳐버린사람들 날 따라와 ><
돌아오지 않을 남자를 기다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린 어머니. 땅버러지로 태어났으면 아래만 보고 살아야 한다던 의부. 어머니처럼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에 의부의 말을 깊이 새기며 나는 크로이소 공작령을 뛰쳐나왔다.지워내려고 했다. 그러나 한없이 고독해질 때면 언제나 너의 붉은 머릿칼이 나타난다. 꽃이 핀 정원에 앉아 새까만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는 너는 따뜻...
와이프를 위해 주위 사람들과 나의 부모님들 앞에서 바람막이가 되어 줄 수 있는가.. 나혼자 편하게 살기 위해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니다.와이프 입장에서도 남편인 나와 함께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하여 결혼을 했을 것이다.즉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둘이서 함께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가끔씩 처가댁에 갔을 때 처가댁 식구들 앞에서 나를 챙겨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
잘생긴 남친은 힘들어 w. 말차 하루종일 비가 왔다. 만개했던 벚꽃이 모두 져버렸다는 얘기였다. 다 져버린 4월의 벚꽃. 사람들이 가득했던 길거리는 한산했다. 부러 이런 날을 선택해 약속을 잡은 것은 남준의 배려였다. 석진은 굳이 나 때문에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하며 말을 꺼냈지만 남준은 벚꽃은 홀로 보는 것도 예쁘다며 웃었다. 나름 비오는 날 만의 감성...
저는 글을 못써서 완결을 하느니 짰던 줄거리를 올리는게 나은거같아요.. 서울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다. 방금까지 바로 옆에 누군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내가 어디로 가고 있었는지 조차 떠오르지 않는다. 모든 풍경이 이상했다. '010-18&6-456#…?' 전화번호에 특수문자가 들어가나? 아니, 저것은 특수문자가, 맞는건가? 일그러진 숫자를 자세히 들여다...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꽤나 시끄러운 밤이다. 저녁 즈음부터 내리던 빗줄기가 점점 거세지더니 이제는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양 퍼붓고 있었다. 두어 시간 전까지만 해도 웃음소리가 가득하던 방 안에 빗소리만 울렸다. 데보라는 소파에 누운 티파니에게 담요를 덮어준 후 꾸물꾸물 침대로 올라왔다. 널찍한 침대임에도 그새 빼곡히 누운 아이들 때문에 끼어들 ...
여기에도 올립니다. 전 뻔뻔하니까핳 똑같이 형제자매가 있어도, 은하는 스킨십을 싫어해요. 여기에는 후천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만, 원래부터 스킨십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언젠가 다루게 되겠지요? 반면에 소연이는 스킨십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주변에 스킨십이 자연스러운(정말 자연스러운 의도였을지는 본인들만 알겠지만) 친구들이 많기도 하고, 애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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