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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문대른 " " 한국어 [ ] 영어 ⚠️ 돌발! [ !상태이상 : 절대 문대른이 되는 세계 VS 절대 문대른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 ] Bloody hell. What the... . 시작은 오늘 아침이었다. 활동을 끝내고 어제 긴 휴가를 얻은 우리는 각자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어제만 해도 다들 오랜만에 집으로 간다는 생각에 들뜨며 짐을 챙겼다. 그...
(샘플에는 없지만) 팬반응 있음. 수요조사 링크 : https://witchform.com/demand_form/74786 * Step 1. 북극성을 찾을 것. 신청려는 핸드폰을 다시 한 번 내려다보았다. 아무 변화가 없었다. 그렇겠지.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니니까. 알고있다. 안다. 모르지 않는다. 그러니까, 청려가— 신재현이 스무 살 ...
[율리우스] 제 목숨을 구해주신 파리스 씨의 형님 되시는 분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마였다고요? [율리우스] (이모탈은 신들의 축복을 받은 영웅이라기보다 죽지 않는 살인마…. 아리아의 편지에는 그렇게 써 있었지. 아리아가 이 자리에 있었다면 친절하게 설명해줬을 텐데.) [아킬레우스] 누님. 전쟁 때 병사들이 헥토르를 불렀던 별명 중 하나 얘...
비슷하잖아요. 비슷하면 얼추 맞는 거 아닌가? 그렇게 배웠어요... (...) 그냥 버릇이죠 뭐... 제가 예를 들기엔 아는 게 많지 않아서요... 아니면 선배가 예를 들어주세요. 칭찬 받을 만 하죠... 생각 깊게 하는 거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전 그걸 계속하고 있잖아요... (음...) 아마도 하고 있을걸요 맨날..? 복합...
1월부터 그린 그림 백업! 계모년, 검은 토끼의 해 기념 래빈이. 취향 잔뜩의 산물... 화이트데이날 완성한 아현이랑 문대! 슈가ㅅㄱ룬 컨셉으로 그려서 분홍분홍하게 그려졌다. 사슴이랑 강아지 그린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든다 ㅎ 약 8개월 간의 간격이 존재하는 국밥즈 그림. 문대 인상이 좀 더 부드러워졌달까.... 건우도 좀더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어서 다행이...
계속,, Special thanks to 제목 타이포 by 하스님 (@8__A__S)
센티넬버스. 제 17부대는 SG보호양성기관에 속해있으나 크게 육, 공, 해로 편성된 다른 부대와는 달리 독립적으로 별도 편성되어있다. 수뇌부인 최승철, 윤정한, 조슈아 홍을 둘러싼 루머 덕분에 지원하는 이가 극히 드물다. 무엇보다 적응기간동안 서로 이전이 가능한 타부대와는 달리, 17부대는 입구만 있고 출구가 없다는 괴담까지 있는데다 실제로도 부대원 이전이...
희망을 주고 빼앗아 절망을 안겨 사랑하니까 살아가는 거야 숨이 폐를 조여와도 웃어넘겨보는 것은 문을 닫아버려 도망가 여기까지야 견딜 수 없이 부정해 보자 삶을 사랑하는 게 버거워졌다면 디엔에이를 성형해 만든 타나토스 한 번만 더 물어도 될까 이 디엔에이를 아직도 사랑해? 그럴 리 없어 결함도 괴로움도 사랑하니까 끌어안는 거야 더 몰아가도 돼 끝이 없을 테니...
ⓒ 2023.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연성 교환 글입니다* 화창한 햇빛이 창문을 넘어 곤히 잠자고 있던 배세진과 박문대의 얼굴에 내려앉았다. 따스한 햇볕이 얼굴을 간질이자, 배세진은 한 번 눈을 질끈 감았다가 조금씩 눈을 끔뻑였다. 새하얀 곳만 보이던 앞이 어느새 자신과 박문대의 사진으로 가득 찼다. 그제야 배세진은 몸을 일으켜 옆...
한겨울에 저 멀리 가로등을 쳐다본적 있는가? 누군가 토한 숨조차 빛이 찾아내질 못하는. 나는 그게 칼을 들이대는 것으로 보여 눈을 깜빡거린다. 아무도 없이, 민중의 말은 밤새 씻겨나간 것이다. 이 도시에서 누군가 다시 얼어붙었다. ... 우지지직. ... 여기가 맞아아?! 네 맞습니다. 기다리시죠. 두 남자는 빛이 하나 들지않는 골목에서 쉴새없이 두리번거린...
난 혼잣말 하는게 아니야 난 너를 보며 말을 하고 있는데 왜 혼잣말이야? 그럴리가 없잖아. . . . 혹시 소용돌이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수면에서 나오려 하지 말고 밑바닥까지 잠수해서 빠져나와야 한다고 해 소설에서 읽었어 있잖아 소용돌이 아래로 온 느낌이야 너와 함께 풍덩 이라는 소리를 내며 빠져버린 기분이야 시원하고 행복하고 조금 무서웠지...
독백 어릴 때 난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고아원에서 작은 휠체어를 몰며 잘 들리지 않는 귀를 가지고 그 고아원 안에서 살았다. 시설은 그리 좋진 못 했다. 그 곳에서 아이들이 늘 나의 곁을 떠났다. 부모를 만나서 갔다. 그 중 나는 마지막까지 그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그 동안 나는 미친 듯이 공부만 했다. 공부가 가장 쉬운 인생 성공 길이었다. 공부만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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