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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벌써 죽은 건가?' 용감한 쿠키는 생각했지만 자신은 아직도 숲속에 있었고 다리도 여전히 부러져 있었다. 꿈인가 생각도 해보았지만 꿈이라고 하기에는 다리가 계속 욱신거리고 목소리도 너무 생생했다. 용감한 쿠키는 힘겹게 목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거기에는 명랑한 쿠키와 똑 닮은 쿠키가 서있었다. 아니, 닮은게 아니라 진짜 명랑한 쿠키일지도. ...
그렇게 서서히 밝아지며 다른 쿠키들하고도 어울리기 시작한 용감한 쿠키에게 정말 큰 시련이 찾아왔다. 자신의 성격을 만들어준 이이자 자신의 빛이였던 명랑한 쿠키가 용감한 쿠키를 구하려다 마녀에게 잡혀버린 것이다. 용감한 쿠키는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자리에서 굳어버린 채 눈물만 흘렸다. 명랑한 쿠키는 자신은 괜찮으니 어서 도망치라고 소리쳤다. 용감한 후들거리는...
오늘은 1년에 한번 있는 초기팟들의 오븐 탈출 축하일이다. 탈출한 시기는 다 다르겠지만 용감한 쿠키가 탈출한 날을 기준으로 삼았다. "얘들아, 너희 오븐 탈출한지 13년이나 지났다며? 축하해~" 라떼맛 쿠키는 언제 왔는지 그들에게 다가가 말했다. 그들은 고맙다고 말하며 파티를 이어갔다. 왁자지껄했던 파티는 4시간 후에야 끝이났다. 그들은 아쉬워하며 내년에도...
담배 연기가 회색으로 피어올랐다. 회색으로 피어오른 연기들을 통해 란 스옌은 슬럼가를 보고 있었다. 아침만 되면 피어오르는 회색의 더럽고 무거운 안개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안경도 쓰지 않은 채, 지금보다 늙은 모습으로 낡아빠진 아쿠아슈즈와 흰색 가운을 걸친, 검은 머리와 조금 더 총명했던 푸른 눈의 그를. 그는 변기를 붙잡고 속에 가득찬 무언가를 게워내고...
최한솔. 우리 끝까지 살 수 있을까? 아무래도 지금 상황 생각해 보면 꽤 무리지? 너 좀비 말고 내 손에 죽고 싶어? 아니, 그럴 리가. 제발 그만 좀 싸우면 안 돼요? 나 힘들어. 호황세계 w. lute ◇ 승관은 며칠 전부터 학종이로 종이학을 접기 시작했다. 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제발 일주일만 쉬게 해 주세요 노래를 불렀는데 이젠 공부하라는 사람이 ...
아니 나도 이렇게 될줄 알았냐고 하............ 헤까 프필에도 있는 우리집 아젬 히페리온~ 취향껏 비빈듯 ㅎ 면죄된........... 빠그라짐 뒤에 사실 아모로트인데 배경까지 그렸다가는 뒤질거같아서 대충 색깔로 밀어버림 자주 만나는 뭠가 친구들 쫄랑쫄랑 따라다닐거같은 헤까떼 목마 가 아니라 폭주기관차 53수호자룩 얻은 기념 어쩌고... 룩을 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으엉... 어제 아패 잠깐 압수당해서 못썻네요..ㅜ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이따가 낙ㄱ서 한거 올리겟습니다 개똥같지만 봐주세요 큐쿠쿠ㅜㅜㅡㅠ 오늘도 글 못쓰면 올해동안 닉네임 잉잉흥흥으로 살겟습니다
20210509 푸른 밤, 황홀의 윤무 [선공개] 출처 : 시리즈 http://naver.me/FfmcZXQg
여러분 안녕?!?! 너나들이가 끝나고 후련하게 이직을 감행한 윤동경이 부러워서 그 패턴을 따라하고 있는 저는 오늘까지 추가면접을 위한 과제를 제출해야했기 때문에 좀 늦어졌습니당 고로 오늘은 한 편 밖에 올리지 못함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당 꼭...떠나고싶습니다..!!!!!!!!!!!!!!!!!!!
"...한경위." 결국, 끝내는 그를 불렀다. "네, 이동식씨." "이제, 그만합시다. " "...네?" "더 이상은 안될 것 같아요."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아니, 이미 차고 넘치도록 과했다. "아직 구매리스트 절반도 못채웠습니다." 또 그 잘생긴 얼굴을 찡긋거린다. "그 리스트, 3분의 2가 쓸데없는 거였단 건?" "이 리스...
새벽 달빛은 색깔이 없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을까. 창문 새로 비스듬히 드리운 빛은 회색을 띄었다. 고통스러운 흑백이 방안의 색깔을 빼앗으며 나를 바라보았다. 달빛은 사실 빛이 아니라 그림자가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그 흑백은 짙었다. 옆에 조용히 누워 잠든 너를 내려다보았다. 새벽은 편했지만, 가끔 그 빛이 너를 앗아갈까 봐. 그것이 두려웠다. 네 볼을...
맞아. 사실 현재로서는 너 말곤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 네가 날 믿고 있다니 그것참 다행인 것 같아. 서로를 믿고 있으니까. ( 응. 그렇네. 눈을 감고 옅게 웃으며 당신의 말에 작게 대답합니다. ) 아마 모두. 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모두가 그렇게 배울 거야. 나도 그에 맞춰서 그렇게 배웠어. 맞아 물론 맞는 말이야. 내가 잘못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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