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성사전_IF_고백하기_하루_전에_앤캐에게_애인이_생겼다는_말을_들었을_때_자캐는 서로 모르는 사람도 많았을 테니 대화를 하다가 생긴, 오해일 거라고, 그래서 생겼을 진실같아 보이는 헛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야, 저와도 다정한 말을 주고받았고. 제 경험이 몇없는 감정선들도 그녀 역시, 저를 사랑한다고 알려주곤 했었으니. 그게 문제였던 걸까요, 나는 충분히 ...
※주의사항 - 연의를 뿌렸습니다 - 처음써본거라 미숙한부분이 많네요 맞춤법 안맞추고 편하게 적었습니다 - 만화로 그리려고 쓰던거라 상황이 많이 간략화 되어있습니다. - 삼국지를 잘 몰라요..가볍게봐주세요..^^; [시점] 장군찬 - 백마장군 공손찬 학생찬 - 노식스쿨 공손찬 유비 - 노식스쿨 유비 [1편] 장군찬이 유비를 만나지 않았을때. 백마장군 공손찬은...
숨이 막혀 눈앞이 깜깜했다. 나는 누구지. 나 같은 놈이 살아있는 이유는 뭐지. 죽고 싶어. 이렇게 아무런 쓸모도 없는 놈 따위는 차라리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 게 나을 텐데. 이틀 내리 먹은 것도 없었지만 욕지기가 치밀었다. 그대로 화장실로 달려 나가 속을 게워냈다. 그저 몸만을 뉘기 위해 구한 여인숙은 생각보다 열악했다. 청소가 전혀 되지 않는지 곳곳에 ...
오사가 쓰러졌다. 그 소식에 그를 알고 있는 모든 이들이 오산거로 몰려 들었다. 그 무리 중에는 무사히 재활을 끝낸 오이백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팡즈와 함께 해우신과 흑안경이 오사를 살피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오사가 누워있는 방은 그리 넓은 곳이 아니었다. 뇌성에서 돌아온 후 원래 쓰고 있던 방을 서재로, 그 옆에 있던 쪽방을 침실로 ...
내가 드넓게 일렁이는 바다일 때 하늘에 휘영청 뜬 달이 되어 날이 기우는 순간마다 내게 오래 오래 입맞출 거라던 너는 왜 별이 되어 멀고 먼 하늘에 둥둥 떠서는 기나긴 창공을 사이에 두고 손끝 하나 닿지 않는 존재가 되었나 나는 여기 홀로 맥없이 흔들리며 .
마시마 작가님 그림 트레이싱 (원본 아래 기재)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조각글 *캐릭터 성향 다름을 주의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로맨스 한적한 길드 안, 오랜만에 찾은 여유에 읽고 싶었던 책을 시간이 얼마만큼 지나가는지도 모른 채로 독서 삼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스포 있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 뇌피셜적 캐해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언젠가 글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1. 사념체의 흔적 (*날조 한가득) 시간은 어떠한 기억을 추억으로 만들지언정 결코 퇴색시킬 수 없다. 그 자신이 당시 느꼈던 감정을 기억하고 있다면. 그렇게 죽은 자들은 세계의 악이 사라진 후에야 만날 수 있었다. 날짜를 가늠할 수...
스푸너 조각글1 재의: 괜찮아? (어색한 듯 짧아진 머리카락을 계속 매만진다. 목덜미가 훤히 드러나는 오랜만에 짧은 머리였다.) 진혁: 머리 망가져. 강호: 그래요, 형. 그나저나 이 미용, 아니 샵은 어떻게 알았어요? (청담동에 있는 샵에 그냥 온 것도 아니고 예약했던 걸 떠올렸다. 가게의 외관이 미용실과는 전혀 달라 머리를 하러 오는 곳이라곤 생각지도 ...
내가 사랑하는 유약한 아이야, 이 서신을 부치는 것은 떠나는 너를 붙잡기 위함이 아니다. 너의 호기심이 끝끝내 나의 권위를 이겼으니 그날의 일에 대해서 더는 말하지 않겠다. 그러니 너에게 주는 이 서신과 소포는 나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하거라. 황량한 모래의 세계로 내려가 문명을 이륙할 너를 위해 세 가지 질료를 서신과 함께 동봉해놓았다. 첫째는 청동으로...
반지는 끝없는 속죄의 굴레에 떨어져있다. 명소운에 죄를 짓고 계속해서 다음 존재들이 그 죄를 속죄하며 살아간다. 명소운이 자신을 받아주는 말도 안되는 세계가 있을 때까지 반지는 명소운을 끝없이 갈망한다. 갈망하는 것을 도무지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그는 태어날때부터 명소운이 결핍되어 태어났다. 그를 끝없는 갈망으로 죄를 지으며 살아갈 수 없게 테어나고만 ...
* 강찬희 눈이 저랬었나. 김인성은 가물한 기억을 되짚는다. 그때도 눈 반짝반짝 빛나긴 했었는데, 저렇게까지나 형형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강찬희는 안광 번뜩이며 김인성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다. 웃긴다. 그렇게 보면 어쩌라고. 눈꼬리는 여전히 순둥한 주제에. 찬희씨, 잠깐 카메라 볼게요. 촬영감독 말에 강찬희 시선이 돌아간다. 김인성은 그제야 숨 좀 내쉬었...
지완이는 다음단계를 가고싶은데 솔은 더이상 다가가지 않아요. 지완이에게 다가가기가 너무 무섭거든요. 소중한 지완이인데... 차마 더이상은 용기가 없어요. 그런 솔이 마음을 알고있는 지완이는 문화재도 아니고 지켜주긴 뭘 지키냐며 본인이 다가가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결전의 날이 왔어요. 마침 밤이였고, 마침 술을먹었고, 마침 단 둘이였죠. 그리고 술마신 지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