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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날조 주의 * 개인 해석 주의 ☪ 현의웅은 두 개의 여우 구슬을 조용히 쳐다보았다. 이연의 여우 구슬은 전처럼 온전한 힘을 내뿜으며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에 비해 이랑의 여우 구슬은 잔잔한 바다처럼 고요함을 연상했지만, 바다는 언제 변할지 모르는 자연이다. 외줄 다리를 타는 것처럼 불안하면서도 아슬아슬함이 느껴졌다. 현의웅은 한숨을 쉬었다. '우리...
컨티뉴얼이 보고싶다 매녈이 컨뉴 짝사랑하다가 원작대로 개싸우고 검금을 조금의 소모로 막아낸 후 컨녈둘이서 그저 여행 가면 좋겠다 패치는 그 난리통에서 연락이 끊겼고 컨뉴가 퍼블리 안아서 지쳐있는 매뉴얼 픽업해서 차 타고 아무계획없이 여행가는거 ..... 너 여기 어떻게 왔냐. 손에.. 일단 들어와라. ..... 저쪽가면 안방이니까 가서 애는 재우고 와. ....
열정과 허영이 살아 있는 고결한 지구를 아무리 발로 짓밟아도, 그 때문에 지구가 조류의 흐름과 계절을 바꾸지 않는 것처럼. /허먼 멜빌, 모비딕 *내전, 살해, 극단적 선택 등의 죽음과 관련된 많은 묘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이군, 연구원B. 히어로 아라크네일세. 잘 지내고 있나? 그러니까...이것이 얼마만이지? 4섹터에서 복귀하고 간간히 자네의 근...
기말고사 때문에 한동안 또 바빴다! 나는 원래 넉넉잡아 18일? 적어도 2주 전에는 시작했는데, 요번에 전산회계 2급을 준비하느라 공부할 시간이 10일 밖에 남지 않아 굉장히 불안한 마음에 달력처럼 계획도 짰었다. 근데 솔직히 제대로 못지켜서 미루는 바람에 d-4, 12월 5일부터는 쭉 그냥 12시까지 밤을 새가며 했다. 기억에 남는 일은 이틀차 시험을 끝...
그의 인생은 철로와도 같았다. 이곳저곳 어긋나 비틀거리며 걸어가던 길을 돌이켜보면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싫어하지도 않았다. 한두 번 탈선한 적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찌저찌 해결되기 마련이었고, 그는 그저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가면 될 뿐이었다. 옛 기억이 없다 해도 그의 의지만 있다면 기차는 당연하게도 그 길로 나아갔다. 앞으로 곧게 뻗은, 마치 그를...
토르 3 이후 시점, 지구에 무사히 도착하긴 했는데...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있다.(왜?) 근데 아스가디언 개딱딱해서 지구인 이빨로 못 깨묾.(어째서?) << 대충 이런 이야기 입니다. 당연하게도 논커플링입니다. 최대한 편한 자세로 누우셔서 진지하지 않게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코를 파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2018년도 히들온 GET★H...
유상아였던가. 아니면 이지혜였던가. 누군가 말했었다. 마지막 시나리오가 끝난다면 다 같이 큰 집에서 함께 살자고. 그 말을 한 사람은 진심이었겠지만, 모두가 진심으로 바랐겠지만, 누구도 그럴 수 있으리라 진심으로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이후의 삶이 있다면 각자의 삶을 다시 살게 될 테니까. 독자에게는 독자의 삶이 있고, 상아에게는 상아의 삶이 있듯이. 그...
※ 탐넘으로 본 복구된 이후 매녈과 크레인의 재회 문제시 삭제합니다. ※ 크레인이 튑니다. ※ 인스턴트조각글이었습니다...이렇게 길어질게 아니었는데.... ※ CP연성이지만 조합으로 봐도 괜찮습니다. (사실 CP연성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 검은 금요일은 끝났다. 치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으며, 모두를 통합시키려했던 계획은 비밀리에 묻혀 사람...
거의 한달만입니다! 반가워요 그렇게 위무선이 강징과 연화오로 돌아간지 5년째가 되는 날이었다. "야 위무선 좋게말할때 빨리 튀어나와라" 무슨일인지 평소같으면 방에들어가 나오지않는 위무선을 강제로 데리고 나오려는 짓은 시도조차 하지않고, 조용히 방문앞에 요깃거리를 놓고갈 그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외숙 진정하세요!!" "너도 맞기싫으면 비켜라"" -종...
BGM -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눈을 들어 맑지만 공허하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았다. 언제나 맑고 쾌창했던 하늘이, 이토록 공허하게만 느껴지는 이유가 고작 당신 하나라는게 너무나 새삼스러워 눈물이 났다. 수많은 이유가 필요했던 우리의 행복과는 다르게, 나의 슬픔은 당신 하나면 모든 설명이 되었다. 소리내어 울고 싶은 기분이었으나, 이...
나는 숨소리가 들리는 것이 좋아. 사람마다 다른 체온이 좋아. 어린 날의 타라는 그렇게 말하며 자신에게 곁을 내어주기를 바랐다. 루크 오브렐도 펠릭스 이바노프도 다정한 이들이라 허락해주었다. 나는 고요한 것이 무서워. 어른이 된 타라가 홀로 읊조렸다. '타라, 아기 이름은 언제 지어줄거야?' '아기야, 다음 방학에 더 예쁜 이름을 알아오면 지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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