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독자른 입니다. ※여장독자 ※부디즐감 해주시길...🙏🙏
혜준은 눈을 떴을 때 처음 보이는 얼굴이 유진이 아님에 안도했다. 시간을 갖기를 통보하고 떠난 것은 분명 자신이었으면서, 정신을 차리자마자 시야에 눈물 범벅인 유진이 들어오기라도 한다면 혜준은 울음을 터뜨리지 않을 자신이 없기 때문이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마른 체구의 남자가 불쑥 나타나 날카로운 쇠붙이로 옆구리를 찌르고 도망가자 상처를 감싸고 쓰러...
-이혜준? -네, -신고해도 소용없어요, 난 곧 한국을 뜰거니까. -도망치시는군요. 전화기너머로 혜준의 목소리가 들렸다. 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 이혜준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예의였다. -미안해요, 이혜준. 당신을 사랑하지만, 당신을 선택할 수 없어요. 나는 이런 놈이예요. -지사장님, -나는 더 강해질거예요. 그리고 그때 찾아갈게요. -그때...
독유 @dok_yu4 세상에 홀로 남은 기분이었다. 사실 오래전부터 그런 것이나 다름없었다. 한유현의 세상은 한유진을 통해서만 이루어졌고 느껴졌으니 그가 없다면 한유현은 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선 유현은 홀로 트리를 올려다보았다. 자신은 트리 같은 것은 한 번도 바란 적이 없는데, 그저 형이 옆에 있어주면 그것...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세성 길드장 말이야. 진짜 인간일까?" 거리를 지나가는 길에서 몇 번씩 들은 적 있는 말이다. 그러니까 말의 요지는 그렇게 잘생긴 사람이 인간일 리가 없다 같은데. "오늘따라 내 파트너의 뜨거운 시선에 어찌할 줄 모르겠군." 진짜 뭐라냐.. 다른 사람들이 세성 길드장이랑 같이 안 있어 봐서 그러는데 저 인간 제빵도 하고 뜨개질도 잘하고 승마도 하고 낚...
구독 좋아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16화를 못 보시는 분들을 위해 주요 스토리 라인을 앞에 첨부했습니다. 성인본과 비교해 대사가 약간 달라졌습니다. W. 킨라 가볍게 성현제의 입술이 한유진의 입술에 붙었다가 다시 떨어졌다. 한유진은 성현제를 빤히 쳐다보다가 이번엔 자신이 먼저 그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유진아, 남녀칠세부동석이라고?” 짓궂게 물으면서 성현...
내용
3333
*회귀 전을 가정합니다. 중국편 이전에 구상해 인물 설정이 원작과 다릅니다. 기타 여러 설정을 날조합니다. 정오의 햇살이 감긴 눈 속을 환히 밝혔다. 노란빛 환한 세상에 불청객이 귀를 찔렀다. 우우우우웅. 반쯤 뜬 눈에 세상이 반토막 나 보였다. 어김없이 제 집. 어제 여기에 한유현이 왔다갔나. 정말 환영이라도 본 것만 같다며 한유진은 엎어져 베개에 얼굴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