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래는 의인화 연성
*켠꿍합작 백업 #0 사랑이란 연인 따위의 성적인 범위에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란 존재는 수많은 종류의 사랑을 겪는다. 뭐, 예를 들자면, 그리움과 이별, 그로 인한 슬픔과 절망, 혹은 짝사랑과 외사랑, 그것도 아니라면 사랑하지 않는 사랑 또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사랑이란 어렵다. 아프고 고통스럽다. 인간은 그러한 부정적 감정을 느끼기 위해...
" ...진심이야? " 이미 다 알면서 슬픈 눈으로 바라보면서 묻고, 이내 상황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찻잔을 결국 들고 마는 공룡. " 자, 여기 네가 좋아하던 홍차야. " " ... " 아무 말 없이 찻잔을 들여다보던 그는 이내 고개를 들고, 당장이라도 울어버릴 듯한 깊은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 ...진심이야? " " 무슨 말이야. " " 이 차, 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엘레베이터에 오른 정연은 문이 닫히기 전 뛰어오는 옆집 아주머니를 보고 열림 버튼을 눌렀다. 고맙다고 연신 말하는 아주머니에게 가볍게 미소지은 정연은 닫힘 버튼을 눌렀다. 한참을 올라가다 아, 하고 단말마의 소리를 낸 아주머니가 정연에게 물었다. "근데 아가씨." "네?" "혹시 고양이 키워?" "네? 고양이요? 아뇨? 왜요?" ...
셀 수 없이 많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부동산들, 연신 빨강 불이 들어오는 주식들, 은행에 방치된 현금들을. 단 한 가지만 지킨다면 너에게 주마. "거둬." 뭘요. 할아버지의 손가락이 닿은 곳은 토끼 같이 생긴 허여멀건한 남자애였다. 뭘 거두라고? 살날이 얼마 남지 않으셨다는 말을 듣고 뻔질나게 병실에 들렸다. 할아버지가 제일 아끼는 핏줄은 나니까. 그 ...
잔잔한 바람, 마치 참새가 아침종을 울릴것같은 마음에 사는 사랑으러운 소녀, 로사 라틴어로 장미를 뜻하는 그녀는 이름과 다르게 장미보다는 붉은 들꽃이 어울리는 청아한 소녀였어 그녀는 하루하루 똑같은 시간에 같은 거리를 너밀며 동네 이웃들에게 아침인사를 하곤 했어 그녀는 빛바랜 회색 앞치마도 장난꾸러기 처럼 끝을 묶어 뛰어다니었어 그런 나는 그녀를 볼때면 나...
어쩌다 보니 시작된 전투였다. 새로운 기프텍스를 찾아다니던 오르테카를 마주한 다이지가 전투를 시작했고, 라이브의 압도적인 승리의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던 카게로우는 왠지 모르게 초조해졌다. 심장이 미친 듯이 쿵쾅거리는 것과 함께 이상함을 느꼈다. 이것은 그가 처음 느껴보는 감정-그렇지만 이게 어떤 감정인지는 설명하기 어렵다-이었다. 반신반...
며칠 뒤에 창빈의 집에는 창빈 없이 승민과 현진, 리노만 앉아있었다. 자신의 집을 아지트로 쓰는 승민과 현진을 못 오게 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리노가 집에 있게 된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했던 창빈이 세 사람을 한자리에 불러놓고 본인은 도망을 가서였다. "창빈이 얘를 어떡하지? 이렇게 불러놓고 도망을 가?" "그러니까. 아주 무책임한 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