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모험가는 딱히 설정은 없고... 갑자기 삘받아서 커플링 연성을 하게 됐네요 논컾러인 내가 ....?? 근데 연성이라 해도 될지? 그냥 조각글.......... 프레이는 무릎을 꿇은 채로 마주 앉은 사람을 보았다. 입가에는 미소가 걸린 채, 시선은 아래로 내린 모험가가 보였다. 무릎 위 가지런히 모은 두 손은 모두 제가 덮어쥔 채였다. 갑주가 차가워서일까, ...
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방지스포일러...
* 과도한 한국 패치 주의 때르릉. 적막한 집 안에 초인종 소리가 산만하게 울렸다. 누군가의 집에 찾아가기 적당한 시간대는 훨씬 지난 시각이었다. 침대 위에 누워서 집 안 어딘가에 굴러다니던 패션지를 촥촥 넘기고 있던 유리의 종아리를 언니가 쿡쿡 찔렀다. 빨리 나가보지 않고 뭐하냐는 뜻이 담긴 손가락은 갈수록 힘이 실려 유리가 1분쯤 뻐팅겼을 때에는 근육 ...
신을 믿은 적은 없었다, 본 적이 없으니까. 같은 맥락으로 산타클로스도 믿은 적은 없다. 착하게 살기만 하면 공으로 선물을 주는 놈이 진짜 있을 거 같은가? 순진한 멍청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도록 하자. 하지만 아주 가끔, 무던히 노력해 자기 삶을 산 꼭대기에 올려놓은 놈을 위한 어떤 보상 정도는 내려줄 존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노엘은 생각했다. 좆같은 버니지 ...
무덤덤하다고 생각했다. 지친게 아니라고, 그리고 그를 여전히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노엘은 지금 제가 창녀처럼 마구잡이로 헤집어지고 있는 곳이 뒷골목의 후미진 곳이라고 해도, 얼핏은 배려가 없어 다리를 타고 핏줄기가 줄줄 흘러내린다고 해도, 그가 콘돔도 없이 일을 벌여댄다고 해도 그 역시 저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아니, 생각한다. 그와는 벌써 거의 삼 년 ...
"선생님! 선생님 담당 환자 또 발작 중인데요!" "씨발, 또?" 아주 급한듯 질주해 달려온 간호사가 급하게 차트를 내려놓았다. 깊은 한숨과 함께 그것을 받아 든 이는 다름아닌, 흰 가운을 입은 의사였는데, '또' 라는 수식어를 붙이면서도 굉장히 급한 표정으로 사태를 맞이하는걸로 보아, 그 발작이 가벼운 일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의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스다 마사키 필모. 스다 아니였으면 절대 안 봤을 영화. 딱히 재미있다고 못 느꼈다. 스다가 빨간머리여서 참고 봤다. 아는 배우들이 여러명 나왔다. 그냥 그렇다. 속편 볼 자신이 없어.
- " 달에 선녀가 산다는 그 말을, 너를 보니 이해가 됐어. 라는 말 기억해요 테리씨? " 늦지 않은 시간임에도 비가 와 어두운 방안. 은은하게 켜진 조명 아래의 조용한 공간에서 김이 입을 열었다. 으레 비가 오거나 서로에 대해 생각할 때 김이 자주하던 질문이었고 테리의 반응 또한 으레 같았다. " 아악 김 그건..그건 하지 말아줘. 당연히 기억하지! "...
2017년 6월 29일. 서른 한살의 생일날 아침. 하늘은 파랗고, 도로에는 아지랑이가 올라오던. 벌써 한여름같이 더운 날이었다. 조직검사 결과를 빨리 듣고 생일을 즐겁게 보내려고 아침 진료를 예약했다. 평소 자타공인 건강의 아이콘이었기에 조직검사 결과를 들으러 가는 발걸음은 가볍기까지 했다. 병실을 들어서는 나를 보던 의사선생님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히 기...
계절이 바뀌는 문턱에서는 이따금 일몰이 일출처럼 보이곤 한다. 다량의 물로 희석해둔 것 같은 엷은 빛깔 위에 뭉실한 얼룩이 멍울지는 광경은 종종 정반대의 시간대로 인지하게끔 한다. 하카제는 저 멀리 고개를 떨구는 해를 보다가, 다시 가까이 있는 사쿠마를 본다. 햇빛 아래에만 서면 금방이라도 바스러질 것처럼 굴더니 두 다리 멀쩡하네. 무미한 감상이다. 하카제...
트위터 활동 하지만 장르계, 그림계는 없음 ⊙1,2차 그림 올리고 여러장르 좋아함. -그림체 데포르메 차이 심함 ⊙HL, BL, GL, 논커플링 등등 가리는거 없음. ⊙빻은취향 있을수있음. ⊙주로 백업용 ⊙피드백O(환영함), 훈수 절대X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