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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진 수집하고 크롭할 열정으로 일본어 공부했으면 지금쯤 원어민. 햇쨩 너무 청춘물이다. 이미 내 머릿속에서 청춘물 한 편 썼다. 특히 단체 사진은 어렸을때부터 같은 동네 주민이었어서 매년말때마다 같이 사진 찍는거 같다. 원래 젠동잼은 같은 유치원에 초등학생 출신인데 중학생때 유학온 런과 친해진다. 런은 동이 시도때도 없이 거는 장난과, 젠의 노잼 아...
[뷔진] 케미스트리 (Chemistry) +04화 w.퓌르 -다름에 대한 고찰 ④ (해결+드디어 휴식!)- 폭발로 인해 심하게 훼손된 시신 표면에 묻은 오염물을 털어내며 밖으로 옮기는 검시관들. 그들의 섬세한 손길과 진지한 태도는 침묵과 잘 어울렸다. 민혁과 태우는 잔해 속에서 자잘한 사체 조각들을 수습하며 말했다. "우리 쪽은 아이인 것 같지?" "응. ...
“이제 석 달이 다되어가서 그런가. 확실히 태가 나는 것 같습니다.” 여우가 회임을 한지도 석 달째에 이르렀다. 초기인 만큼 언덕만큼 부풀어 오른 것은 아니었으나 워낙 마른 몸매인 탓에 아기집이 있는 쪽은 전보다 부풀어 팽팽한 태를 보이고 있었다. 성열의 말에 여우도 공감하는지 별다른 반박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자신의 나신은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임부의...
(마우스 오른쪽 클릭, 연속재생) 어느 날, 청춘 일곱 살의 나는 어렸다. 지금이야 열일곱 나이답지 않게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그때의 난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꼬마 아이에 불과했다. 할머니 댁에 잠깐 맡겨진 그 짧은 2주 동안 사귄 친구가 세상의 전부라고 여길 만큼 아주 순진하고, 또 순수했다. 그 아이는 먼저 말을 거는 내게 ...
외전 1 ㅡ 아주 당연한 오해 사실 지민은 비행기에 올라타려고 했다. 짐까지 싹 챙겨 홀가분한 마음으로 공항까지 왔는데 빌어먹을 여권 유효기간이 다 된 건 또 뭐란 말인가. 공항 안내 직원은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저를 사랑한다던 친구는 벌써 게이트 안으로 들어갔는데 비행기 표를 손에 쥔 지민은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눈물을 머금고 친구를 보내...
날 위해 죽을 수 있어? 라는 질문보다 날 위해 살 수 있어? 라는 질문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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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은 가끔씩 굉장히 우울해진다. 동생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문득 떠오르는 회귀 전의 기억에 소리내서 울고싶어질 때가 있는 것이다. 동생에게 가서 이런일이 있었어. 또 네가 사라질까봐 무서워. 울고싶어. 이렇게 말하면 유현이는 뭐라고 할까. 반응을 상상하진 못해도 동생에게 할 소리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다. 저를 믿고 따르...
"이 손 놓아요. 당장." 동완은 붙잡힌 손목을 내려보며 냉정하게 말했다. 강경한 동완의 태도에도 그는 꿋꿋하기만 하다. "…나를 좋아하면 안 된다고 말했잖아요." 냉정하게 밀어내는 말투와는 달리 씁쓸함을 머금은 듯한 목소리가 그, 혜성의 귓가를 파고들었다. "왜요, 왜 안 되는데요." 애처로운 혜성의 눈빛에도 동완은 굳건했다. 짧은 숨을 내뱉은 동완은 힘...
※썰체주의 ※매우 짧음 붐붐 뮤비 속 지훈이 설정에 꽂혀서 쓰기시작한 썰. 우지 해커라서 거의 작업실에서 살다시피하는데 정한이가 들락날락하면서 챙겨주는 거 보구픔,,,,우지가 한창 작업에 몰두해버리면 밥먹는 것도 까먹고 일만해가지구, 윤이 꼬박꼬박 도넛이랑 먹을거 사다줄 것. 넘 바빠보일 땐 조용히 음식만 두고가는데 공복인채로 한창 일하다 한계와서 옆에 보...
네 눈물 한 방울이, 내 진심이란 화분에 물을 주어 사랑이란 꽃을 틔우게 했다. 이 꽃이 시들지 않으려면, 계속해서 네가 나를 사랑해 주어야겠지. 아름답게 가꾸며. 널 향한 이 꽃이 너만을 향하며 커야 하니. 이 꽃이 시들지 않게. 옆에서 오래, 오래. 아니, 평생을-. 너를 위해. 모든 것은 나에 의해서만 결정되진 않겠지. 이 꽃이 무슨 꽃이 될 지도 모...
생일 축하해. 쇼토
나나오는 아라시가 어디까지 자신을 받아줄 수 있는지, 늘 생각합니다. 친구였을 때도, 연인이 되어도 그건 변하지 않을 겁니다. 나나오의 성격은 저랑 가장 비슷한 성격으로 설정했습니다. 언니에게 치유받고 싶어하는 제 마음이 들어갔기에 그런 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나나오는 늘 불안정합니다. 깨진 항아리에 계속 물을 붓는 것처럼, 아라시는 나나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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