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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그늘아래 앞으로 시간은 2시간 30분... 지민이에게 무슨일이 생기기 전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2시간 30분이었다. 정국을 비롯한 윤기, 석진, 태형은 시크릿에 개재되어 있는 마지막 문제를 풀기 위해, 자신들이 놓친 단서가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미친 듯이 몰두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문제는 지금까지 나온 형태와는 다른 무슨 암호 같은 기호...
by 그늘아래 무거운 분노를 뚫고 나오는 지민에 대한 복잡한 마음이 남준을 멈짓하게 했다.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고 조금의 미동도 없는 창백한 지민의 가슴에 언젠가 배운적이 있던 심장 마사지를 하고 있었다. 조금만 힘을 세게 줘도 부서질 것 같이 마른 지민의 몸이 남준의 두 손에 눌려 고장난 장난감처럼 이리저리 흔들렸다. 남준의 이마 사이로 조금씩 땀이...
계곡물이 흐르고 겉에는 자갈밭인 곳. 반여령과 권은형은 그 중 평평한 바닥 위에 앉아 밤하늘을 바라보고있었다. "정말, 아름답다." "응, 정말." 반여령과 권은형은 사대천왕 그리고 함단이와 함께 시골로 놀러온 상태다. 도시보다 훨씬 깨끗하고 맑은 공기. 반여령은 이 모든 환경을 만족해하며 손을 잡고 별이 가득 떠있는 하늘을 바라봤다. "은형아, 하늘 안 ...
w. 열혜 * 눈이 마주치면 눈이 멀어버릴 것 같은 태양이 지고 어둠이 내리면 보기만해도 황홀해지는 밝은 달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 달이 가장 예쁜 계절은 단연코 여름일 것이라고 누군가 그랬었다. ‘저 하늘이 무너질때까지 너를 사랑할거야.’ ‘하늘이 어떻게 무너져 바보야.’ ‘그러니까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일이 없다 이거지.’ 그리 덥지도 그렇다고 시원...
by 그늘아래 의식의 흐름이 끊겼다가 다시 돌아오고, 그러기를 여러번 반복했다. 온몸은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자 감각이 무뎌지더니, 이제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것처럼, 내몸이 아닌 듯 생각이 되어갔다. 옆에 있던 호석이 마저 사라져 버린 지금은 눈가리개로 인해 시야도 잃어버리고, 청각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입안으로 무언가를 넣은...
by 그늘아래 윤기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그 순간 사무실 안은 너무나 고요해, 윤기의 작은 흐느낌이 더 처연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놀란 정국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고, 석진은 이해가 되지 않는 듯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눈만 깜박이고 있었다. 윤기가 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태형도 이 깊은 사연까지는 알지 못했기에, 엎드려 있는 윤기의 등이 너무나도 아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당신의 아래서 숨을 쉴게요 (1) 낮은 숨을 뱉으면 늘 네가 곁에서 웃고 있었다. 간지럽다는 듯이 실실 웃으며 콧잔등을 찡그리는 표정을 보고 있자니 괜히 놀리고 싶은 마음에 더욱 숨을 뱉어냈다. 하지 말라는 듯한 손짓, 발을 동동거리는 것과 달리 표정은 왜 그렇게 환한지. ……자스민! 그렇게 너는 내 이름을 부르며 장난을 하지 말라는 듯이 손을 잡아왔다. ...
by 그늘아래 두려움은 서서히 몸을 조여오며, 온몸의 신경세포 하나하나를 다 포위해왔다. 손끝 하나, 발끝 하나 움직일 수 없게 만드는 그 거대한 힘에,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유일한 것은 제어할 수도 없이 흘러내리는 나의 눈물뿐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 가장 소중한 사람을 다시는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정국은 자...
#레디메이드 깊이 아래로 기본 A5 / 40,000
작성 및 배포 - 19.09.18 (추후 중심 내용 외의 작은 수정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달빛 아래의 환상곡 」 w. 서월 "나는 밤하늘이 좋아. 소원을 이뤄주는 유성이 떨어지니까.""저 유성은 가짜라도 괜찮아. 내 소원은 너만 이뤄줄 수 있거든."탐사자는 정신을 차려 보니 사방이 검은색으로 덮인 곳에 있었습니다.고개를 들어보면 희미하고도 창백하게...
기현은 두 다리를 버둥거렸다. 그렇게 죽고자 했으면서 숨이 넘어가는 순간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온 힘을 다해 버둥거렸다. 이런 모습이 한심하다가도 아직 삶에 미련이 있었던가 하며 필름처럼 지나가는 과거를 회상했다. 짧은 삶의 길이만큼 회상은 빠르게 끝이 났다. 죽을 때 삶이 영화처럼 지나간다는 말이 사실이구나 하고 죽음을 예감했다. 지금이라도 벌떡 일어나 ...
190616 아마 오랫동안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까이서, 화면도 아닌, 망원경의 힘도 필요없이, 오롯이 제 육안으로 지민이와 국이의 얼굴이 다 보이고, 표정까지 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올까요? 아니, 없을 것 같습니다. 탄이들을 보기전까지 오래 서 있어, 내다리가 내다리가 아닌 느낌이었는데, 탄이들이 무대위로 나오는 순간, 제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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