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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말 어떻게든 쌍흑필터를 구겨넣은 분석입니다(정말 주의해주시기...) *순도 높은 제 >>생각<<으로 이루어진 분석글입니다 *어투같은게 다 달라서 번역기도 돌리구 네이버랑 유튜브도 찾아보고 영판도 찾아보고...그랬습니다......ㅠㅠㅠㅠ 하지만 일본어 전공자가 아니기에 완벽한 번역이라 100% 믿으시면 안...됩니다..... どんな陳...
히카르도는 오늘도 뒷동산 여기저기를 누비며 뛰어다녔다. 예쁜 꽃도 다 졌고 구경거리라곤 파릇파릇한 풀 뿐인데. 시시한 풍경에도 지치지 않는 그의 호기심이 대단했다. 나무에 오르거나, 개미굴을 막대기로 파헤치는 히카르도를 구경하는 것도 지쳐 풀밭에 누우려던 찰나,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까미유! 여기 신기한 거미집이 있다!” 분명 저 멀리 있었는데 그새 뛰...
20191212 유료 전환, 감사합니다. 가볍게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가 계속해서 울려 퍼졌다. 심기가 불편한 것도, 무슨 일이 있는 것도 아닌 그저 심심한 사람의 `할 일 없습니다` 를 나타내는 소리였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사람, 포트 마피아의 간부 나카하라 츄야에게는 직업 때문에 당연하게도 평화가 찾아올 일이 적었다. 그러니 더더욱 뜬금없이 찾아온 이...
- 흐드러지게 피었던 꽃이 지는 4월이다. 너는 돌아보면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태연한듯 웃으며 아침은 먹고 왔냐-고 다정하게 말을 걸어왔다. 나를 바라보고 있었는지, 우연히 눈이 마주쳤는지는 알 수 없었다. "아쿠타가와!" 처음에는 네가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마저도 듣기 싫었다. 사람을 좋아하지 않던 나라서,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밝은 너를 내심 질투했...
*BGM: https://youtu.be/31H95hJSgj0 비가 억수같이 퍼부었다. 어깨며 머리 위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었고, 체온과 닿아 어깨며 등줄기 위로는 희미한 김이 흩어졌다. 즐겨 쓰던 모자는 어디다 두고 왔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땅바닥을 향해 떨어진 시선은 일정한 규칙을 갖고 지그재그로 늘어진 석재 타일 외에는 아무...
* 다자츄로, 현대 판타지AU 입니다. (FATE 마술사 개념을 차용해 제멋대로 풀었습니다.) * 시점은 항상 바뀝니다. 헷갈리시면 미리 죄송합니다. * 세계관을 풀다 보니 설명충이(..)있을 수 있습니다. * 트리거워닝 있습니다. (욕설 있음, 성적 발언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중후반에 오다자, 신쌍흑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계요소로 넣을 예정이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것은 이즈미 쿄카가 포트 마피아의 살인 기계로서 정체성을 갖고 서른다섯 명을 죽이기 전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첫 살인을 저지른 이후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오자키 코요의 비호를 받으면서 그늘 속에 몸을 숨기고 있을 무렵의 이야기니까. 이후의 연속적인 살인이 벌어지기까지는 꽤 오랜 공백이 있었는데, 쿄카 자신이 이능력을 뜻대로 다룰 수 없었던 까닭...
밤은 어둡다. 손에 무엇을 묻히고 돌아오든 그렇다. 살짝 찬 바람이 이마를 쓸고 간다. 땅에 번갈아 부딪히는 발걸음이 잠시 느려진다. 바람을 타고 시선이 조금 떠오른다. 위를 올려다보는 게 얼마만인지. 일에 치여서라는 핑계가 아니더라도 그냥 별로 그럴 생각이 들지 않은 탓이다. 어차피 항상 머리 위에 있는 것, 새삼스레 볼 필요가 있을까 하고. 어두운 하늘...
*오타, 비문주의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탐정사는 대체로 한가로웠다. 건물 1층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간단한 잔업을 처리하기도 하고, 개중에는 업무를 내팽겨치고 사라지는 인물도 존재하긴 했다. "아, 아츠시군. 돌아왔구나." "다자이씨 이제 출근하셨네요..." "이제 그 정도야 일상 아닌가!" "그건 그렇죠..." 자리에 걸터앉은 아츠시가 크게 한...
- 오다자 기반 츄다자 - 캐붕 주의 - 감정선, 시점 이상함 ----------------------------------------------------------------------------- "으윽. 시끄러워." 츄야는 집 밖에서 들려오는 천둥 소리에 잠에서 깼다. 창 밖을 보니 수 많은 빗방울들이 땅을 향해 질주하고 있었다. 거기에 천둥 소리까...
나카하라의 이상형은 어깨에 살짝 닿을 듯 말 듯한 단발로,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의 어둡고 차분한 머리색을 가진 여자애였다. 특유의 분위기가 이지적이면서도 수줍게 웃을 때면 눈꼬리가 예쁘게 휘어지는. 물론 학교 생활을 하면서 적지 않은 수의 여학생들을 만나고 또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서 이상형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상으로, 현실에서 거기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
노래랑 글은 전혀 관련없지만 제가 조아하니까 그냥 들어주세요,, 제목에 비 들어가있길래 이거 들으면서 씀~~ 우산을 접는다. 검은 표면에 달라붙은 물기를 몇 번 털어내고 들어간다. 제멋대로 부는 바람 덕에 옷까지 흠뻑 젖어버렸다. 축축한 구두를 벗으며 혀를 찼다. 코트를 벗어 행거에 걸어두고 의자에 풀썩 주저앉는다. 습기 찬 날이 싫었다. 굳이 비가 아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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