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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를 사랑하는 동안 내 세계는 살아 움직였어. 생동감이 넘쳤고 끊임없이 반짝거렸지. 온통 노랗고 붉은 따듯한 색들로 칠해져 있었고, 보석 같이 빛났어. 당연한 얘기지, 너를 닮았는데 그럴 수밖에. 내 세상이 너를 잠시 품었던 그 때 내 세상은 그랬다. 지상의 낙원과도 같았어. 너도, 그랬을까. 나와 함께 하면서 나처럼 행복하고 예쁜 세상을 살았을까. 그랬길...
*16.11.15 예전에 풀었던 조각에 덧붙임 글. 1. 예쁘다. 정말. 누가봐도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 볼만큼 진득한 시선이 그에게 들러붙었다. 이를 아주 못 느끼지는 않은 듯 뒤돌아 서 있는 어깨가 움찔 떨렸다. 그러나 결코 얼굴을 보여줄 생각을 않는 호가에 푸스스 웃음이 나왔다. 눈치보는 고양이 같아. 별명이 호묘묘라더니 딱 그짝이네. 건화는 아예 턱을...
"후우-이정도면 됬겠지." 동수는 벌초해놓은 풀을 걷어 한쪽으로 치우며 주변을 슥하니 둘러보았다. 정갈하게 정리가 되었다. 비석도 꼼꼼하게 닦아놓았고 잡초 제거도 끝나서 산소가 산뜻했다. 그래봤자 무덤은 무덤이지만. 동수는 피식 웃고 나머지를 정리하고 하늘을 한번 본다. "좀 있으면 해가 뜨겠네..." 어슴푸레하게 밝아오는 하늘이 점점 푸른빛을 띈다. 멍하...
19 이별준비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다니엘이 조금은 자신에게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니엘의 저런 모습이 오히려 정떼기에도 좋을것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도 평소 때와 같은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는 소리가 들려오지 않고 방에 걸린 시계의 바늘 소리만 방안의 침묵을 더욱 상기시켜 주고 있었다. "나...
“산하야,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진다는 말 들어봤어?” 언젠가 내가 너에게 얘기했던 말이야, 그 때도 지금도 맞는말 같다고 생각해. 내가 더 좋아하니까 고백도 했고 내가 더 좋아하니까 헤어지잔 네 말에 그러자고 했겠지. * “선배 바빠요? 안 바쁘면 저랑 얘기 좀 해줘요” “안 바빠, 어디로 갈래?” “혹시 토요일 오후에 시간 있어요? 영화도 보고싶은데 혼자...
가까이 있을 땐 모른다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 멀리 떨어져 있으면가끔 소식이 궁금해지곤 한다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더라. 더 멀리 떨어져 있으면 기억이 사라진다그 사람은 어떤 존재로 내 마지막을 장식했었나. 정말 멀리 떨어져 있게 되면사라진 기억이 다시 돌아오기 시작한다. 희미하게,왜곡된 채로. 그런데 이 사람과 나의 이별은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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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투명하고도 맑은 눈물이 제멋대로 세어 나옵니다. 눈물이 너무나도 흘러내려서 이렇게 나도 흘러가 버리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아프게 찌르는 이별이라는 존재가, 저를 집어삼키려고 합니다. 당신이라는 존재만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타락의 끝으로 떨어질 일도 없을 텐데요. 신이시어, 우울이라는 끝없는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 저를 구원해주소서. ...
루한, 시우민 이별공식 A 「 사랑은 혼자서는 할 수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이별은 불행하게도 사랑과는 달라서 혼자서라도 가능하더라. 네가 나를 떠난 뒤에도 나는 너를 사랑했는데, 너는 아니기에 우리는 이별을 맞이했다. 」민석은 소파에 앉힌 제 몸을 한껏 웅크렸다. 비가 오는 것도 아닌데, 심지어 이유없이 틀어놓은 텔레비전을 통해 보여지는 화면은 왁자지껄한...
루한, 시우민 이별, 그 후[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만약에, 만약에 말이야. 우리가 우연이라도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내가 너를 안아줄게. 고생많았다고, 많이 힘들었느냐고. 나중에는 내가 너를 위로해줄게.]너와 인연을 시작했던게 잘못이었나, 너를 처음 만났던 그 날이 잘못이었나, 우리가 어린아이처럼 별것 아닌걸로 매번 유치하게 다투었던 날들이 잘못...
안녕하세요 그대로입니다. 벌써 이별을 배웠어부터 첫 글을 쓰기 시작한게 1달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과연 성실하게 연재를 할 수 있을까 저 자신한테도 의심이 들어서 카테고리 설정도 안하고 아무것도 없이 I miss you so much를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조금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것 같아 카테고리도 설정하고, 공지도 써봅니다. 아미쓔 첫화에도 써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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